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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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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살이 기러기 엄마의 육아 에세이 , 일상 이야기 힘들지만도 행복하기만 하지도 않은 일상 속 고민과 생각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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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4:2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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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날들을 축하하는 기묘한 나라 - 엄마는 이제 지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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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3:07:29Z</updated>
    <published>2026-04-08T03:0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통 글을 쓰지 못했다.  아이들의 텀 브레이크로 인해 열흘 동안 풀타임 육아를 했기 때문이다. 도저히 혼자만의 시간이 나지 않았다. 나에게는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아이들의 텀 브레이크가 드디어 오늘로 끝났다.   아이들을 학교에 내려주며  오랜만에 야외 러닝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괜히 마음이 들떴다.   말레이시아는 공휴일이 많은 나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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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뭐 돼? - 선 넘는 그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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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9:01:49Z</updated>
    <published>2026-03-23T06: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 뭐 되시나요?   여기서 지내면서 알게 된 게 있다.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선&amp;rsquo;을 가볍게 생각한다는 거다. 외국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혼자 살고 있다는 건누군가에게는 그저 하나의 정보일 뿐일 텐데,이상하게도 어떤 사람들에게는그걸 전혀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가 되는 것 같다.   혼자다.외롭겠다.그러니까 쉽게 다가가도 되는 사람일 거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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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 만난 ISTJ와 ENFP  - 군대동기? 우리는 해외살이 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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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3:52:52Z</updated>
    <published>2026-03-13T03: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ISTJ   기존 방식과 전통을 중시해 변화나 새로운 접근을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걸리거나 유연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높은 기준과 완벽주의로 인해  &amp;lsquo;이 정도면 됐어&amp;rsquo; 같은 완화를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감정 표현이 덜하고, 타인의 감정 교류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해 차갑거나 무심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철저한 계획&amp;middot;체계가 강점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nWjyLUQiBxFG9Q5dStTChm2iZ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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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살, 나는 아직 자아실현 중이다. - 달리기와 브런치로 나를 찾아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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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4:39:07Z</updated>
    <published>2026-03-11T04: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3년 차,  국제학교 기러기맘 3년 차    매슬로의 욕구단계 이론의 피라미드를 보면가장 꼭대기에 위치한 것이바로 자아충족의 욕구이다.   그렇다고 거창하게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지,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고민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곳에서의 삶은가디언 비자로 있는 나를 엄마의 삶 만 살게끔 한다.   사실 한국에서는 아이들이 어리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cI_NAegfuBvc5XHRgxA5GZJGH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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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우리 집은 왜 안 좋은 차 타?&amp;quot; - 몽클레어 티셔츠를 입는 아이들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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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2:19:48Z</updated>
    <published>2026-03-06T02: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3년 차.국제학교 기러기 엄마 3년 차.   이곳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하나 알게 된 것이 있다. 국제학교라는 공간 안에도 보이지  않는 계급 같은 것이 존재한다는 것. 겉으로 보면 다 비슷해 보인다.  아이들은 같은 교복을 입고 같은 교실에서 공부하고,부모들도 학교 행사 때면 비슷한 차림으로 아이들을 데리러 온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a9EIDDJ6KNpismZsHByJiP6-XPs.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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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버셜에 못 데려가는 엄마 - 놀이공원 대신 생활비를 선택한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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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2:33:28Z</updated>
    <published>2026-03-04T04: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3년 차. 국제학교 기러기 엄마 3년 차.   이곳에서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내가 지금 잘살고 있는 걸까.아니, 애초에 여기서 아이들을 키우는 게 나에게 맞는 선택이었을까?   얼마 전 친하게 지내는 엄마들과 이야기를 하다가싱가포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시즌패스를 사서 다녀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날은 한글학교를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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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견뎌내는 해외살이 2 - 타국에서 아이를 잃어버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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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5:06:02Z</updated>
    <published>2026-02-26T05: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3년 차. 국제학교 기러기 엄마 3년 차.  36년 내 인생 통틀어 최악의 날 기억하고 싶지 않은 날   그날은 평범한 금요일이었다.  금요일은 아이들이 일찍 하교하는 날.11시 50분부터 픽업 장소에서 아이들을 기다릴 수 있다.나는 늘 그랬듯 10분 전부터 서 있었다.  12시가 되자 작은아이가 담임 선생님의  인솔 아래 교실 밖으로 나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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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이니즈 뉴이어와 떡국 사이에서 - 두 개의 새해를 사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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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9:27:41Z</updated>
    <published>2026-02-23T06: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3년 차, 기러기 맘 홀로 육아 3년 차   길고 긴 연휴가 드디어 지나갔다.   큰아이가 독감에 걸려 연휴보다 더 일찍 학교를 쉬게 되면서 이번 방학은 유난히 더 길게 느껴졌다. 아이가 밤마다 열이 오르락내리락해몇 시간마다 체온계를 들이밀었다. 혹시나 열이 더 오르지 않을까 마음 졸이다 보니나 역시 며칠째 깊게 잠들지 못했다. 잠이라도 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AfzdYImNXIvmj7cTwBbG-pfSR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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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버텨보는 해외살이 1 - 엄마는 아파도 아프면 안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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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0:51:55Z</updated>
    <published>2026-02-13T03: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3년 차 기러기 엄마 홀로 육아 3년 차   큰아이가 B형 독감에 걸려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다.작은 아이는 학교에 보내고,  큰아이는 집에서 돌보고 있다. 아이를 간호하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해외에서 홀로 육아하는 기러기 엄마에게 가장 힘든 순간은 언제일까 하고. 아이들이 아플 때도 물론 힘들다.나는 아이가 둘이기 때문에 동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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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희 남편은 어디 있어?&amp;quot; - 기러기 3년 차 해외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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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2:52:36Z</updated>
    <published>2026-02-10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3년 차, 국제학교 기러기 엄마 3년 차  말레이시아에 살며 아이들을  국제학교에 보내는 동안 내가 만나는 대부분의 엄마들은 외국인이다. 인도, 중국, 스웨덴, 남아공, 스페인, 일본 등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부모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된다.    아이들을 학교에 데리러 가거나 플레이데이트를  하는 날이면 빠지지 않고 듣는 질문이 있다. &amp;ldquo;남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wPBqxtRsMnOmv22rudAUghqf4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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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러기 3년 차 함께 일 때는 몰랐던 것들  - 당연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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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9:04:11Z</updated>
    <published>2026-02-06T08: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기러기 부부 3년 차 기러기 부부의 현실이 어떤지 한 번쯤 이야기하고 싶었다.   우리 부부는 올해로 결혼 11년 차다.그중 3년을 말레이시아에서 따로 살았으니 실제로 함께 살아온 시간은 9년 남짓인 것 같다.   나는 25살에 결혼했는데 남편은 34살이었다. 결혼 적령기였던 남편과 만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결혼식을 올렸다.   너무 어려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yRV7VagCGboz5S3r0PIOwlHXP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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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살이 3년 못 하는 것이 없다 - 그래도 한국이 그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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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5:25:16Z</updated>
    <published>2026-02-03T05: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살이 기러기맘 3년 차 학교 급식, 셔틀버스, 배민, 요기요, 쿠팡, 컬리&amp;hellip;너무나 그립다.   한국의 대부분 학교는 아파트 단지와 가까이 있다.아이들은 걸어서 학교에 가고, 수업이 끝나면 학원 셔틀이 와서 각자의 학원으로 데려간다.   유치원도 마찬가지다.버스에 도우미 선생님이 함께 와서 아이를 안전하게 데려가고 다시 집 앞까지 데려다준다. 그게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By6BjdexQG4cNcasokbpBLHY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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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사람이 되고 싶은 아이 - 영어 사람이 되고 싶다는 아이에게 모국어를 가르쳐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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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34:29Z</updated>
    <published>2026-01-30T1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한국어 사람 아니고 영어 사람이야.&amp;rdquo;   우리 막내 아이가 늘 입에 달고 사는 말이다. 아직 한글을 떼지 못한 막내는집에서 한글 공부를 하려고 하면왜 한국어를 배워야 하느냐고 묻는다.   &amp;ldquo;엄마, 나는 영어만 쓰는데 왜 한국어 배워야 해?&amp;rdquo;  &amp;ldquo;나는 영어 다 알아서 한국어 몰라도 돼.&amp;rdquo;  &amp;ldquo;내 친구들은 한국어 모르는데 나는 왜 배워야 해?&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g7R6Xe7OEez2yUdOw4vYhsydb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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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엄마는 영어를 못해&amp;rdquo; - 국제학교 엄마의 영어 자존감 무너지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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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5:24:23Z</updated>
    <published>2026-01-28T03: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총 16년 동안 영어를 배웠다.   어제 아이들을 학교에서 픽업해 오는 차 안에서조금 씁쓸한 이야기를 들었다.   &amp;ldquo;엄마는 다른 외국 엄마들보다 영어를 못해.&amp;rdquo;  &amp;ldquo;엄마가 영어를 못해?&amp;rdquo;  &amp;ldquo;응, 엄마 영어 못하잖아.&amp;rdquo;  아이들이 말하는 &amp;lsquo;외국 엄마&amp;rsquo;는바로 유러피안 엄마들이다. 아이들 눈에는 백인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tyEDnZeUR_q_PqmGktVCydgpV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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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틸 때까지 버텨보는 해외 살이 - 곱하기 300에서, 곱하기 400이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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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6:49:32Z</updated>
    <published>2026-01-24T08: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까지 오르려고?  내가 졌으니 그만 올라라! 2024년 2월, 1링깃 = 278원이었다. 2026년 1월, 1링깃 = 366원.  천장을 뚫었다. 2012년 최고 환율 380원이 코앞에 다가와 있다. 보이는가 이 가파른 상승세 나의 주식계좌가 이렇게 가파르게 상승하면 좋으련만 링깃 환율이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다.환율이 올랐다, 미국 금리가 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rgO%2Fimage%2FbobLA4ToyDKQjylaf2u0waRmQ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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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특도 12 특도 아닌 우리, 그래서 더 막막하다 - 언제 돌아가야 덜 아플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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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3:39:42Z</updated>
    <published>2026-01-21T03: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쯤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까   해외에서 아이를 학교에 보내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몇 가지들이 있다.    언제쯤 한국으로 돌아가야 할 것인가? 우리 아이는 한국에서 학교를 다녀 본 적이 없다. 7살에 말레이시아로 이주하여 국제학교를 다니기 시작했고 현재까지도 현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중, 고등학교 혹은 초등 고학년에 타국으로 이주하여 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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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유치원에서 국제학교까지 2 - 국제학교의  환상 그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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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6:19:21Z</updated>
    <published>2026-01-14T05: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학교 생활, 나의 착각들  2년간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우리는 1번의 이사와 1번의 다른 학교로의 전학을 선택했다.  말레이시아는 생각보다 접근성이 좋은 나라임과 동시에 국제학교 학비도 저렴한 편에 속 한다. 그래서일까 국제학교마다 다르긴 하지만 적어도 한 반에 두세 명은 한국인 친구들이 존재한다.  다운그레이드라고 들어 보았는가? 아이의 나이에 맞춰 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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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유치원에서 국제학교까지 1 - 나는 마치 자식 교육을 망친 실패한 엄마가 된 기분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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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5:57:47Z</updated>
    <published>2026-01-12T05: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나는 말레이시아에 아이 둘을 데리고 나 홀로 이주했다.   우리 부부가 기러기 생활을 결정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다. 영어를 실생활에 사용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 그리고 교육비였다.  남편은 큰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닐 때부터 유치원은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는 왜 다섯 살짜리 아이가 영어유치원에 가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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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기러기 엄마의 인성이 바닥 치는가 2 - 남 탓하는 나의 문제인가 간섭하는 그들의 문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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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3:58:27Z</updated>
    <published>2026-01-09T13: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오면서 나의 인성이 이렇게 바닥이었나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 일이 얼마나 있을까 싶지만, 바로 이곳에서 산 지 2년 만에 내가 그렇게 되었다.  이곳의 특수성 때문인지, 모든 해외살이 엄마들이 다 느끼는 공통점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내 인성이 바닥을 치게 만드는 데 가장 큰 몫을 하는 두 가지 중 하나는 다른 아이 엄마들의 내로남불과 육아 간섭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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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기러기 엄마의 인성이 바닥 치는가 1&amp;nbsp; - 남 탓이라도 해야 살아갈 수 있겠다 싶은 기러기 엄마 육아 한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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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1:54:48Z</updated>
    <published>2026-01-07T11: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러기 엄마로 산 지 2년, 내 인내심과 인성은 바닥났다 아이들이 &amp;ldquo;엄마, 엄마&amp;rdquo; 하고 부르는 소리에도 요즘은 화부터 버럭 난다. 조금만 시끄러워도 짜증이 치밀고, 아무 일 아닌 상황에서도 이미 마음은 한계선에 와 있다. 내가 말레이시아로 아이들 학교를 보내겠다고 했을 때 주변 엄마들은 걱정과 우려, 그리고 약간의 경외심까지 섞인 반응을 보였다. 가장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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