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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오나 셀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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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주 브리즈번에 살고 있어요. 식당을 운영하며 돈벌이를 하구요. 당신에게 영감을 드리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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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9:03: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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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서 - 나를 기분좋게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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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3:40:42Z</updated>
    <published>2026-03-18T03: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먼저 무엇을 좋아하는 지 잘 알아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결국 나를 성장하게 하는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우리는 소중한 것이 중요하고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안다. 좋아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은 소중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본인이 소중한 사람이라고 깨달으면 스스로가 성장하도록 응원한다. 성장의 가장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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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만들기 - 제니 어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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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4:02:31Z</updated>
    <published>2026-03-11T04: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을 오픈하고 일주일이 흘렸다. 호기롭게 나의 성장 스토리를 거재한다고 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흥미를 주는 매거진을 연재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한주를 보냈다.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성장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요하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이야기로 시작해야 겠다고 결정했다.  우연히 짧은 팔운동 영상을 접했다. 날씬하고 매력적인 여성의 뒤태가 담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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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을 찾아서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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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4:11:44Z</updated>
    <published>2026-03-03T04: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부르고 등 따스하면 행복하던 시절은 지났다. 어느 정도 먹고살 만해지면, 인간은 비로소 자신의 존재를 향해 진지한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다. '과연 행복이란 무엇인가?'  심리학자 매슬로우는 인간은 하위 결핍이 충족되면 반드시 자아실현이라는 상위 가치를 지향하는 존재라고 하였다. 본인의 잠재력을 발휘하여 성장욕구를 충족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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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에 첫 임신 그리고 유산 -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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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3:24:59Z</updated>
    <published>2026-02-12T13: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서 첫 밤을 보내고 생각보다 편안한 아침을 맞이했다. 임신하고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새벽에 눈이 저절로 떠진다는 것이다. 원래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든 1인이었다.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게 하나의 인생목표였을 정도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임신한 이후로 너무 개운하게 일어나는 것이었다. 임신 한몇 주, 갓 떠오른 햇살을 받으며 마시던 루이보스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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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 임신 그리고 유산 -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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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2:36:48Z</updated>
    <published>2026-01-26T10: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란 눈을 가진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 의사가 들어왔다. 호주에는 나이 든 사람들이 일을 많이 한다. 식당을 가도 백화점을 가도 대부분이 나이가 지긋한 직원들이 응대를 한다. 병원에 들어서자마자 만났던 리셉션 직원들도 나이가 50세 이상 된 여성들 이였다. 갑자기 젊은 남자 의사, 아니 어린 친구가 들어오니 적지 않게 당황했다. 초음파실은 어둠침침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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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에 첫 임신 그리고 유산 - 첫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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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2:38:00Z</updated>
    <published>2026-01-20T12: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한 지 10년이 넘었다. 아기가 없다. 자연스럽게 &amp;ldquo;생기면 낳고 안 생기면 어쩔 수 없다&amp;rdquo; 주의였다. 어느 날, 생리가 꽤 일정한 편인데 소식이 없자 설마 했다. 임신 테스트기를 하나 샀다. 아침에 해야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다 해서 기다렸다. 혹시 모르니깐 해보는 거였다. 곧 연말이라 파티에 가야 하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도했다. 역시나 별 반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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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룡, 비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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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2:20:43Z</updated>
    <published>2026-01-20T12: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되도록 점집 문턱을 한 번도 넘지 않았다. 고등학생 때 축제에서 보던 무료 타로카드에는 푹 빠졌었지만, 사주팔자는 제대로 본 적이 없다. 한 번씩은 나도 많은 사람들이 재미로 보는 사주풀이가 궁금하였다. 하지만 복채가 아깝기도 했고, 같은 날 태어난 수많은 아기의 삶이 다 똑같이 정해져 있다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여겼다. 지금 생각해 보면 고단했던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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