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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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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최수빈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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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2:08: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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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계획 - 낯선 설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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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5:35:30Z</updated>
    <published>2026-04-11T05: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가기전 부터 설레인다. 일과 집 밖에 모르는 일상에서 벗어날수 있는 시간. 그래서 더 설레인다. 새로운 환경. 평소와 다른 음식. 낯선 사람들. 평범하고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잠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여행은 항상 설레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TDTcy_HCS7rh8ii89fzEyu032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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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그랬냐는 것처럼 포근하다. -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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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3:45:43Z</updated>
    <published>2026-04-11T03: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절이라는 건 당연하면서도 항상 바뀔 때마다 경이롭다. 이론을 떠나 어떤 힘이 의해 계절이 바뀐다는 것은 아직도 내겐 미스터리다. 계절이라는 건 뚜렷하면서도 마치 그림의 그러데이션처럼 소리 소문 없이 바뀌어 있다.  생각해 보니 내가 살아오면서 나고 모르게 그러데이션처럼 알게 모르게 환경이 바뀌었다. 직장. 친구. 연인. 가족. 반려견. 차. 집. 식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siG1TVWw8YMlLG2x3DzkVN84x7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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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없이 다닌 하루 - 내가 잊고 있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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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4:4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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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내가 차를 쓸 일이 있어 오늘 하루 차를 쓰지 않았다. 오늘은 어딜 가든 20~30분 사이 거리를 걸었다. 오랜만에 걷다 보니 종이리가 당겨왔다. 온몸에 땀도 맺히고 숨도 차올랐다. 그리 빨리 걷지도 그렇다고 많이 걷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내가 이리도 체력이 약했었나? 그렇게 걷고 걷다 보니 나에 대해 집중이 되었다. 나에게 집중을 하다 보니 주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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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꽃이 이쁘게만 보이겠지 - 꽃이 피는 과정은 기적과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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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1:18:40Z</updated>
    <published>2026-04-09T11: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면서 느낀 점이라면 사람이라면 우여곡절을 겪을 수밖에 없다는 거야. 가끔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하곤 해.  '그 사람 온실 속에 화초 같지 않아?'  난 누군가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화가 나. 그 사람이 여유 있고 항상 미소를 품었다는 이유로 쉽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니까. 사람은 뱃속에서부터 우여곡절이 시작돼. 그리고 꽃처럼 미소를 품은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ICqSYBHWD3alwVxH5zkcDZP-H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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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은 힘들어 - 우리는 작은 희망으로 살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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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1:25:11Z</updated>
    <published>2026-04-09T10: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중 난 목요일이 제일 힘들다. 살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일을 해야 하고 주말은 꽤나 멀리 떨어져 있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목요일은 그런 의미에서 지친다. 내일은 또 금요일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금요일만 되었어도 토. 일요일은 금방인데 말이다. 목요일은 피로가 누적되는 날. 그리고 주말이 오는 중간을 거치는 날이다.  그래도 꿈꿔 본다. 내일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fJXk-x4hlgzKInJxqEExzUvOOt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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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답이 아니지만 너도 정답이 아니다. -  '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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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8:46:33Z</updated>
    <published>2026-04-08T08: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기 위해 사는가 살기 위해 먹는가'  마치 논쟁처럼 무엇이 정답인 것 마냥 너는 어느 쪽인지 무엇이 맞는지 그렇게 해야 하는지 꼬집기 위해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런 질문이나 비슷한 질문을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엇이 답일까? 답은 없다. 우리는 항상 O X yes no로 확실한 답을 얻고자 할 때가 많다. 나는 항상 이런 질문에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zIdRej4tTT1icRw3ks6PEqaRl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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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낯선 첫 걸음. - 매일매일 나가난 현관문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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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7:45:12Z</updated>
    <published>2026-04-08T07: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해. 매일매일 현관문을 몇번이나 나서곤 하는데 왜 항상 그 짧은 시간이 낯설까? 매일매일 그 곳을 지나는데 말이야. 현관 앞에서 바깥으로 나가기전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른다는 찰나의 두려움은 낯설게 만들어.  그렇지만 바깥의 햇살 그리고 공기를 마시게 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익숙해져. 우리는 항상 운명에 맡서야 하고 그래서 고귀한 존재인거야.  오늘 하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LMHcAl_29L1ZqMvsbSh-pJ5lT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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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시간 다른 시간 - 서로다른 시간의 마주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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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7:34:28Z</updated>
    <published>2026-04-08T07: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호등 앞에서아이의 엄마와 할아버지가 서로 마주쳤다.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아이를 바라보는 눈빛만은 닮아 있었다.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눈에는  지금의 시간이 담겨 있었고,  아이를 바라보는 할아버지의 눈에는 이미 지나온 시간이 담겨 있었다.  초록불이 켜지고 서로 다른 방향으로 걸어가면서아이의 웃음 하나가 두 사람 사이를 스쳐 지나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vT7S4qWnKz7UYdIi2pxhUl7GM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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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밤거리  - 특별한 밤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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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41:35Z</updated>
    <published>2026-04-07T12: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걷던 평범한 밤거리를 걸었다. 그런데 그 평범한 밤거리는 더 이상 평범하지 않았다. 벚꽃이 그 거리를 특별하게 해 주었다. 그저 오래된 집들 그리고 좁은 도로일 뿐인데 벚꽃은 아무것도 아닌 그 주변을 특별하게 만들어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VYvJUHAUObUEvXLCzNb-xZ5UFX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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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동래 명륜역 거리 사진 -2- - 우리가 무심코 자나치는 가까이에 있는 풍경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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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01:01Z</updated>
    <published>2026-04-07T12: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역. 기차역. 지하철역 주변은 사람들의 흔적들이 짙게 묻어있다.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간 그 거리들은 우리가 자주 보는 광경이다 보니 무심코 지나가게 된다. 다들 어디로 가기 바쁘기 때문에 주변 풍경을 신경 쓰지 않게 된다. 그러나 조금만이라도 풍경에 귀를 기울이면 건물이든 거리의 나무나 곳곳의 잡초와 차량들은 멋진 풍경을 이루고 있다. 심지어 사람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OfHNoClxrS4oYFi7LbLRyGqFu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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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동래 명륜역 거리 사진 -1- - 사람이 있어 생동감이 느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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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9:44:59Z</updated>
    <published>2026-04-07T09: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11시. 부산 동래에 위치한 명륜역에 약속이 있어 한 시간가량 미리 약속장소에 와 있었다. 난 여러 장르의 사진을 즐기는데 가끔 이렇게 거리사진이라는 스트릿 스냅 장르를 즐기곤 한다. 항상 이렇게 분주하게 사람들이 움직이는 모습과 주변 환경을 담아보면 그 거리는 사람이 있어 생동감과 공간감이 더 잘 느껴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난 명륜역 주변을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nJyKrcUFfus5I1bhfbLzpAKjL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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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금 벚꽃길의 밤 - 벚꽃은 우리에게 시작을 알리고 떠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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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09:08Z</updated>
    <published>2026-04-07T02: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금 벚꽃길의 밤은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낮에는 관광객들이 이 자리를 차지한다면 밤에는 이 주변 학교의 학생들과 거주자들의 장소가 된다. 낮에는 그렇게 관광객들로 붐비었던 이 장소가 밤에는 원래 그랬던 것처럼 무척이나 고요하다.  곳 곳의 학생들인 조용한 시간을 틈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히려 이런 여유 있는 모습들을 보고 있자니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ids9be-pH4BGuDSWkCKOkI1r_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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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사진 - 불편한 현실. 타일에 비친 우리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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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7:01:51Z</updated>
    <published>2026-04-06T16: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거지는 쌓여 있고, 음식물 쓰레기는 그대로 둔 채 우리는 다음 날 출근을 한다. 야근까지 겹치면 집안일은 늘 내일로 미뤄진다. 몸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쳤지만, 결국 미뤄둔 집안일을 시작하는 순간, 너무 힘들어 소리를 지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그 이후로도 우리는 잠시 멍하니 서 있게 된다. 싱크대 앞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를 듣고만 있는 시간. 몸이 움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SC4tWDBUewXfSkqcvG3fz8fMM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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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도 놀 줄 아는데 - 살아있는 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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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56:50Z</updated>
    <published>2026-04-06T09: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 흰여울문화마을을 지나가던 길이었다. 이날 꽤나 바람이 억세게 불어왔다. 그렇게 지나가던 길에 사람들이 하늘을 보며 웅성 거렸다.  &amp;quot;저거 새야 연이야?&amp;quot;  나도 모르게 하늘을 보니 정말 왼쪽 위에 새 모양의 연이 떠 있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날개를 모았다 펼쳤다 하며 그 자리에서 바람만을 이용해 체류하고 있었다.  보통 이런 제자리 비행을 호버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W0lEfk-c95CKMR1Z-af9ts96g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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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진 - 각기 다른 행복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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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1:23:45Z</updated>
    <published>2026-04-06T08: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 하는 친구가 한 명 있다. 그 친구는 지금 홍대 주변의 구주택 지하 2층에서 열심히 작업 중이다. 화장실도 없고 습하고 곰팡이가 난 집에 살고 있는 친구는 사실 그렇게 집안이 나쁘지 않다.   친구의 아버지는 분당에 빌딩과 땅을 가지고 있고 아버지가 정해준 직장에 정상적으로 출근하며 살았었다. 심지어 눈이 나쁜 친구가 눈이 좋아졌으면 하여 전원주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xGOpQp3bSwlMCT4psZhISsF1o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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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 내가 잘 살고 있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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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24:12Z</updated>
    <published>2026-04-06T06: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어느 정도 나이가 들면 어떻게 살고 있을까 생각을 해보곤 해. 나이가 들고 보니 생각보다 난 그대로 더라. 더 잘 수도 더 못 살 수도 있겠지만 난 항상 그대로였어.  단지 세상이 무섭게 변화더라.  세상이 변해도 난 그대로이고 그대로인 나를 알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살고 잘하고 있는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U5WkdgjHQ7wNZVQX5gbAhfkCC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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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동화다 - 동화로 이루어진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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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08:24Z</updated>
    <published>2026-04-06T06: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곳 높은 곳 멀리서 보면 마치 동화 같다. 사람들 하나하나 모든 사연이 있고 그 사연들이 모여 세상이 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_X_rE__pNNtNH-etuIRtKy5Ai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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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금 벚꽃길을 걸으며 내 주제를 담고 - 벚꽃보다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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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4:17:20Z</updated>
    <published>2026-04-06T04: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금 벚꽃길은 그렇게 부산에서 빼어난 벚꽃명소가 아니다. 그렇게 동선이 길지도 그렇다고 주변이 화려하지도 않다.  그런데 왜 이곳의 80%는 외국 관광객들로 붐빌까?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여기 말고도 멋진 장소들이 많은데 왜 스폿 중심에서 벗어난 이곳에 오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곳은 무척이나 한국스럽기 때문이다. 외국인은 번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EEU27-zvS2J2cTKoskTkt1YZR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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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빛에서 색감이 짙어지는 계절 - 생동감이 느껴지는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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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6:36:41Z</updated>
    <published>2026-04-05T16: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이상하지 않아? 분명 겨울에는 회색 빛이 감돌았어 마치 세상이 무채색인것 마냥. 그런데 봄이 오니 색깔이 입혀진다. 생기가 돌고 살아나게 되는 계절.   그게 봄인가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ok9aJiPUlt5Syu5ealT4NnCAt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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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의 기회 - 그 기회는 아무나 가질 수 없고 우연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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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27:25Z</updated>
    <published>2026-04-05T15: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나는 왜 태어나서 이렇게 고생할까 싶었다. 태어난 숙명을 받아들이지 못했었다. 그러나 한 살 한 살 나이가 먹을수록 내가 태어난 것이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지금 모험 중이다.'  이것이 내가 태어나 지금 여기 있는 이유이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모험 가운데 내가 태어났다. 결실이며 기회이다. 나는 모험의 중심에 서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YJ%2Fimage%2FzBQ4G-2e5LPZr5HFiWbZXMuGB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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