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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코하마 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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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kohama-bo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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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와 커리어, 경계인의 삶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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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2:2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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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그렇듯 봄은 온다 - 대학원생활이라는 혹한기를 극복하고 핀 꽃망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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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3-07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의 대학원생 간바레!  오늘도 논문 작성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을 전국의 대학원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 겸, 나의 대학원 생활 극복기를 남겨보려 한다. 나에게 대학원 생활이란 한마디로 '인생의 혹한기' 그 자체였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부모님이 고등학교 학비조차 내지 못하시던 시절, 21개월의 군 생활, 그리고 지금의 해외 생활을 통틀어 봐도 대학원 2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aX%2Fimage%2FZlt4pBE-4MpafrbuyhYjKgjtZ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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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거주 6차가 전하는 일본어 공부란?  - 이공계 출신의 일본어 공부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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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2-28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어로 향한 첫 스텝   나는 이과 출신에 제2외국어를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이 없었다. 학창 시절 영어조차 서툴렀던 내가, 삶에 일본어가 들어와 그것으로 밥을 먹고 살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어떻게 일본어를 시작하게 되었고, 어떻게 단기간에 시험에 합격했는지, 그리고 지금은 왜 계속해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지 그 과정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aX%2Fimage%2F6imTMc45QG03IKgzAnDKM6hKZ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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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 밖에서 꽃 핀 다양성(Diversity) - 서로에게 따뜻한 존중이 필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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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2-21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물 밖, 바다로 헤엄친 개구리의 여정  남고, 군대, 공대를 거쳐온 나는 한국 특유의 유교 문화에서 기인한 '균질성(Homogeneity)' 그 자체였다. 평소 남성 위주의 사회에 속해 살며 누구보다 그들과 잘 섞이고 리드해왔던 터라, 한국에서 소수자(Minority)로서의 삶은 전혀 알지 못했고 관심도 없었다고 말하는 게 맞을 것이다. 물론 한국 남성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aX%2Fimage%2FX5MDOMDvtIiGq3B8-by-JKxdW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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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 왜? 어떻게? 일본이었는가? - 글로벌 도전기, 그 첫 단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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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3:00:07Z</updated>
    <published>2026-02-14T0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제조업과의 첫 인연  많은 분들이 질문한다. 왜 굳이 타국, 그것도 일본의 자동차회사였나고. 사실 나 역시 평벙한 취준생들과 취업에 대한 생각은 별반 다르지 않았다. 평범하게 한국에 있는 제조업에 종사하며 한국을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대학교 3학년때 학교 사업단에서 진행한 '글로벌 챌린저'라는 프로그램이 내 마음속에 작은 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aX%2Fimage%2Fw7JxAIA6mmqIN36st7BJBOLRc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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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글로벌 성장 이야기, 그 시작 - 낯선 곳에서 피어나는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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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3:00:15Z</updated>
    <published>2026-02-10T0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와 함께 시작한 인생 2막 2020년 11월, 전 세계가 코로나라는 유례없는 복병과 사투를 벌이던 시기. 나는 운명처럼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amp;nbsp;공학 석사까지 마친 나는 평생 '경상남도'라는 지역적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은 채, 지방의 평범한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마무리할 줄 알았다. 하지만 운명의 톱니바퀴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돌고 있었다.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aX%2Fimage%2F6IYp04Yh4lFjM90PlgdjsQyvO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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