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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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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발리에서 프랑스인 남편과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사람들이 몰리는 곳을 피해, 숨겨진 서핑 스팟을 쫓아다니며 로우키한 발리 라이프의 진짜 얼굴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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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3:15: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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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 사서 고생하는 부부의 해외 서핑 육아 실험기 - 파도와 함께 철이 들어간다는 것 - 대만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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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4-29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 신혼여행, 아니 서핑훈련을 다녀온 뒤 우리는 출산 준비를 시작했다. 당시 우리 부부는 홍콩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었는데, 7년의 홍콩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어떤 이들은 해외로 원정 출산을 하러 간다지만, 나는야 나이가 적지 않은 임산부. 마음이 편한 곳에서 아이를 낳고 싶어 고민 끝에 한국행을 선택했다.  출산 후 양질의 파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4%2Fimage%2F7oJlnxAQqFpgRG5QUSTyQd34T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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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 신혼여행을 가장한 숨바섬 서핑 훈련기  - 파도와 함께 철이 들어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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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2:34:57Z</updated>
    <published>2026-04-22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생각해 보면 그 여행이 아마 시작이었을 것이다. 신혼여행이라 쓰고 서핑훈련이라 읽는 숨바섬 여행기. 대부분의 서퍼들은 숨바섬 서쪽으로 간다. 그쪽은 외부 서퍼들이 머물기 편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럭셔리 리조트도 있고 외국인이 지내기 위한 인프라도 어느 정도 갖춰져 있다. 대신 가격도 꽤 럭셔리하다. 우리가 향하는 곳은 그 반대편, 숨바섬의 동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4%2Fimage%2FpOYDbGTdaSqoxLmIqJTl5Lcf3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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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 우리는 에어컨 없는 섬으로 도망쳤다&amp;nbsp; - 파도와 함께 철이 들어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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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00:14Z</updated>
    <published>2026-04-15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리 짱구 지역의 넘쳐나는 관광객과 교통체증에 질려버린 우리는, 발리에서 비행기로 한 시간쯤 가면 닿을 수 있는 &amp;lsquo;숨바&amp;rsquo; 섬으로 도망치듯 떠났다.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히든 서핑 스폿을 찾아서.  국내선을 타고,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네 시간을 달리는 동안 나는 세 번이나 넘어졌다. 그렇게 도착한 곳에는 에어컨도, 선풍기도 없었다. 전기도, 샤워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f4%2Fimage%2F-QBwPa29MkrGj4C8rtCpqnaZR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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