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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연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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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 사운드디자이너, 무대감독, PD이자 마케터. 공연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김연남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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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5:0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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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영동, 청파동 - 우리 동네 산책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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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8:18:29Z</updated>
    <published>2026-03-06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시리즈를 쓰기 시작하며 생각한 동네가 몇 있다  회기동, 필동, 신당동 등 특히 수유동에 살 때는 주로 혜화나 성신여대 쪽을 자주 다녔는데, 기회가 되면 소개해보겠다.  이번에 소개할 동네는 두 번째로 오래 산 동네이다. 공교롭게도 지금도 이 동네에 살고 있다. 행정동상으론 청파동, 숙대 앞이라 부르는 이 동네에 살기 시작한 것은 2020년부터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tt%2Fimage%2F-ZKjqDy8a2QaUbV5yt4IUn7jID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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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속 나의 고향 - 신촌 근처 15학번의 신촌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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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1:00:07Z</updated>
    <published>2026-02-26T1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기를 정리하면서 일상기도 써보고 싶어졌다. 기준은 서울의 동네.  나는 대입준비를 하던 시기부터 서울에 올라와 지냈는데 당시엔 조부모님과 함께 살았었다. 빈방이 많아 연대와 이대에 다니는 여성전용 하숙을 운영 중이었다. 그니까 나는 '하숙집 아들'이었다.  대학에 간 이후론 여느 신촌 근방 대학생들과 같이  대부분의 기억이 신촌 연세로에 있다.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tt%2Fimage%2FTdkat0g3v9FH-ZB5T0klATnfFIY.png" width="2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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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항준 신드롬에 대하여 -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이 높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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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1:00:19Z</updated>
    <published>2026-02-24T1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이후, 장항준 감독을 향한 관심은 단순한 흥행 이상의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왓챠피디아 인물 랭킹 상위권에 오르고, 과거 인터뷰와 예능 출연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그의 말투와 태도, 배우자와의 관계까지 다시 소비된다. 말하자면 일종의 &amp;lsquo;장항준 신드롬&amp;rsquo;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 관심이 영화적 성취 때문만은 아니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tt%2Fimage%2F40wKcLo6-BILnP6c2tXCqJ62G1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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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의 마지막날 밤 - part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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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1:00:17Z</updated>
    <published>2026-02-23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마지막편. 마지막 편은 실제 마지막 이틀의 일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뉴욕 여행에서 전체 쓴 지출의 절반이상은 아마 마지막 이틀에 썼을 것이다.  나는 비싼 스테이크나 맛집도 가지 않고 뮤지컬 같은 것도 보지 않았다. 심지어 자유의 여신상도 못 봤다. 유일하게 본 랜드마크는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보았던 크라이슬러 빌딩. 별다른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tt%2Fimage%2F2oeqGMHKEw-GnXGlozTQKDLlf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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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스포츠 이벤트 - part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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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00:03Z</updated>
    <published>2026-02-19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은 예술과 관련한 문화활동을 많이 소개했는데  사실 뉴욕은 스포츠 도시다.  정확히 말하면, 스포츠를 소비하는 방식이 도시의 성격을 닮아 있다.경기를 보러 간다기보다, 하나의 공연을 보러 간다는 느낌에 가깝다. 뉴욕에서의 스포츠 관람은 &amp;lsquo;체험&amp;rsquo;에 가깝다.  농구를 몰라도 즐길 수 있는 NBA  NBA 경기를 처음 본다면, 뉴욕에서는 두 곳이 가장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tt%2Fimage%2FySdxdc0988jA6po-utCbqRGmK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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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여행 즐긴 방법 - par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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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1:10:03Z</updated>
    <published>2026-02-17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료 공연, 시사회, GV 제대로 즐기기  첫 뉴욕 시리즈에서 밝혔듯이 나는 서울에서도 사실 주말마다 바뀌는 팝업과 박람회, 각종 시사회와 전시회를 자주 가는 편이었다.  앞선 글에서 영화 시사회나 인형극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amp;ldquo;그래서 그건 어떻게 가는 건데?&amp;rdquo;라는 질문을 꽤 받았다.그래서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한다.  1. 센트럴파크 무료 공연과 인형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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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일기 part2 - 먹방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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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1:00:04Z</updated>
    <published>2026-02-15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하면 먹을 걸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뉴욕이라면 다들 생각나는 유명 맛집들이 몇 곳 있기 마련 예를 들면 볼프강 스테이크하우스라던지, 스파이더맨이 먹던 핫도그집이라던지 말이다  일단 나는 그런 방송에 나오거나 한 맛집은 전혀 가지 않았다. 내가 해외여행을 가면 주로 먹는 것은 1, 맥도널드 2, 스타벅스 3, 기타 패스트푸드 이다. 나의 가장 친한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tt%2Fimage%2F9xUbs2lpgCrm2Z_hLTjkIPLrs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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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늦은 뉴욕 일기 - 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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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5:54:01Z</updated>
    <published>2026-02-13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이야기로 시작할까 많이 생각했다. 마침 이스타 비자가 곧 만료된다는 알림이 왔다. 이스타를 발급받던 작년 이맘때쯤의 기억이 났다. 그래서 또 여행을 갈수도 있으니 한번 정리할겸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작년에 다녀온 여행기를 써보려고 한다.  사실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정확히는 여행과 거리가 멀고, 조금 싫어하는 편이다. 이러한 이유에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tt%2Fimage%2Fzu7njjVop-1Lcw1TzvRB_9iaw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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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계 올림픽, 하고 있었니 - 주저리주저리 짤막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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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1:09:03Z</updated>
    <published>2026-02-11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가장 충격적인 소식 중 하나는 동계올림픽이 지금 진행 중이라는 얘기였다  사실 나에게 동계 올림픽에 대한 기억은 꽤 남다르다. 몇 살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중학교 체육 필기시험이었는데 다음 중 동계 올림픽 종목이 아닌 것을 모두 고르라는 문제가 출제되었었다. 그 문제는 나만 틀렸을 텐데,  분명 교과서엔  &amp;quot;농구: 1891년, 미국의 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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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인사글 - - 5년 차 미디어 업계 직장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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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3:57:43Z</updated>
    <published>2026-02-09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시작했다. 짧은 자기소개와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를 끄적여 보려고 한다.  나는 문예창작과를 한참 전에 졸업하고 절필한 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 그사이, 문예창작과 졸업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직장에서 대본이라고 끄적이기는 했지만 사실 글을 썼다고 하기 민망한 정도였다.  글쓰기 따위, 돈벌이가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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