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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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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왜 항상 피곤하지?'란 고민에 답을 찾았습니다. 저는 HSP이더라구요. 그래서 기록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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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2:0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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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여행은 즐겁다(1) - 2026년 1월의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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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10:00:17Z</updated>
    <published>2026-02-06T1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먹고 싶고, 보고 싶고, 가고 싶은 장소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혼자 여행을 좋아한다. 자유로움 뿐만 아니라 상대의 기분이나 컨디션을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혼자 여행을 좋아하는 더 큰 이유이기도 하다. 이유 모를 무기력함이 한동안 지속되었는데, 그것은 혼자 여행을 갈 시간이 되었다는 신호였다. 이번 혼자 여행은 '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svF%2Fimage%2F8Dlk_XzKlupM3P7Eu-Gpe1tTaV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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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변에는 빌런이 너무 많아. - HSP에 관한 고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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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0:00:17Z</updated>
    <published>2026-01-27T1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인간 또 시작이네. 내가 저 인간 꼴 보기 싫어서 퇴사를 하던가 해야지. 아니 왜 내가 가는 부서마다 빌런들이 있는 거냐고!&amp;quot;  그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특정 냄새(악취에 가까운)로 후각을 공격하거나, 높은 데시벨로 동일 문장을 반복하며 청각을 공격하기도 한다. 어떤 때에는 비도덕적인 행위로 도덕적 감수성 기준에 혼선을 주기도 한다. 수년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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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당혹스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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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4:12:06Z</updated>
    <published>2026-01-19T14: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amp;quot; 라는 제목의 메일이 와있었다.   '이거 스팸이야?' '진짜야? 나 브런치 작가 된 거야? 왜?' 두 문장을 속으로 반복하며 해킹 메일은 아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확인했다.  난 다독가도 아니고, 글쓰기 재주가 있는 사람도 아니다. 글(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주는 이야기)을 써본 적도 거의 없다. 심지어 S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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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다고 느낄 때가 언제야? - 조금 많이 긴 이야기를 들려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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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7:48:08Z</updated>
    <published>2026-01-16T07:4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가장 행복을 느끼는 때가 언제야?&amp;quot;  &amp;quot;조금은 긴 이야기인데, 들어줘. 가족은 모르게, 회사에는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휴가를 쓴 적이 있어. 왜 그랬냐고? 그래야 가족도 회사에서도 날 찾지 않을 거 아냐. 여하튼, 그러고는 경주로 향했어. 오전 10시쯤 출발했는데 고속도로에 차가 없지 뭐야? 햇살이 눈부셔서 선글라스를 끼고 내가 좋아하는 2000년대 음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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