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부부공무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 />
  <author>
    <name>plan2028</name>
  </author>
  <subtitle>12평 자취방에서 시작해 청약 당첨까지. 2028년 7월, 신용대출 제로를 꿈꾸는 &amp;lsquo;플랜 2028&amp;rsquo; 프로젝트를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tJF</id>
  <updated>2026-01-24T00:31:48Z</updated>
  <entry>
    <title>비트코인은 불안하고 달러는 흔들릴때 - 금의 가치를 재발견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12" />
    <id>https://brunch.co.kr/@@itJF/12</id>
    <updated>2026-02-28T05:15:07Z</updated>
    <published>2026-02-28T05: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4월, 나는 손에 쥐고 있던 실물 금을 정리했다. 당시 금 시세는 무섭게 치솟아 정점에 다다랐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금을 판 돈으로 아이들 명의의 S&amp;amp;P500 지수 추종 ETF를 매수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온 자본주의의 정수, S&amp;amp;P500이 금보다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는 '효율성'에 배팅한 선택이었다.   2026년 2월 현재, 금값은 여전</summary>
  </entry>
  <entry>
    <title>비트코인 투자 시작 전, 3단계 독서 로드맵 - 비트코인 공부를 시작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11" />
    <id>https://brunch.co.kr/@@itJF/11</id>
    <updated>2026-02-23T14:28:49Z</updated>
    <published>2026-02-23T14: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꽤 많이 떨어졌다. 2025년의 그 뜨거웠던 최고점과 비교하면 30% 넘게 빠진 수치다. 사실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선뜻 내 돈을 밀어 넣을 용기는 없었다. 당장 오늘을 살기도 벅찬데, 노후 준비가 먼저라는 생각이 나를 붙잡았다.  작년 7월, 복직을 기점으로 내 삶의 공기는 조금 달라졌다. 이제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마련해두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F%2Fimage%2FDJn1uIfNOaEJzYfImgio-lJxLo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콜릿이면 충분했던 내가 아파트 청약을 고집한 이유 - 9급 1호봉의 소소한 행복에서 1억 시세차익의 신혼부부가 되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10" />
    <id>https://brunch.co.kr/@@itJF/10</id>
    <updated>2026-02-22T08:49:52Z</updated>
    <published>2026-02-22T08: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거에도 지금도 물욕이 별로 없다. 공무원 외벌이 집안에서 자라면서도 돈에 대한 결핍을 느끼지 못했다.  한 가지 미치도록 바라는 게 있었다면 그냥 좋아하는 사탕, 캐러멜, 초콜릿, 과자, 아이스크림을 맘껏 먹고 싶다.  그게 다였다.   나는 25살에 돈을 벌기 시작했다. 9급 1호봉으로 타지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월세, 가스비, 보험료, 통신요금</summary>
  </entry>
  <entry>
    <title>빚을 0원으로 만드는 것보다 지금 더 중요한 것 - 미국 증시 횡보 속에서 내가 대출 상환 비중을 줄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9" />
    <id>https://brunch.co.kr/@@itJF/9</id>
    <updated>2026-02-19T14:45:45Z</updated>
    <published>2026-02-19T14: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8. 7월 신용대출 &amp;lsquo;0&amp;rsquo;원 만들기 계획을 변경하기로 했다.   우리는 현재 남아있는 5,650만원의 신용대출을 명절수당, 정근수당, 성과상여금 등을 모두 투입해 2028. 7월까지 제로로 만들기로 했다.   그런데, 요즘 미 증시가 힘을 못쓰고 주춤거리고 있다. 앞으로 더 떨어질지 오를지 아무도 모르지만 지금 나스닥100, snp500은 뜨거운 한국</summary>
  </entry>
  <entry>
    <title>60만 원 더 받을 수 있었던 연말정산 복기 - 2025년 맞벌이 부부 연말정산 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7" />
    <id>https://brunch.co.kr/@@itJF/7</id>
    <updated>2026-02-12T12:00:09Z</updated>
    <published>2026-02-12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말정산 결과 복기: 60만 원의 실수  2025년 상반기, 육아휴직 후 복직한 나의 연말정산 결과는 '결정세액 0원'이었다. 냈던 세금 160만 원을 전액 환급받았으니 겉보기엔 성공 같았다. 하지만 남편의 성적표를 합쳐보니 이야기가 달랐다. 남편은 기납부세액 116만 원 중 결정세액이 74만 원으로 확정되어 차액만 돌려받았다. 부부 합산 관점에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F%2Fimage%2FvGxFc4X3pCuXVbNPo883eFunUh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빚내서 투자하는 공무원 부부, 우리가 미친 걸까? - 금리 3.24%의 유혹, 인플레이션이라는 파도에 올라타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8" />
    <id>https://brunch.co.kr/@@itJF/8</id>
    <updated>2026-02-11T12:00:08Z</updated>
    <published>2026-02-11T1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의 물물교환과 금본위제 시대는 저물었다. 정부가 무제한으로 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지금, 가만히 앉아 있는 현금은 녹아내리는 아이스크림과 같다. '인플레이션'이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서 우리는 선택해야 했다. 현금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파도를 탈 것인가.    우리는 대출이라는 과감한 수를 뒀다. 공무원연금공단 행복도약대출로 받은 5,100만 원(금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F%2Fimage%2FGE_zUAgofobdqV63m_6IbhHCEX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1.3%, 결국 손절했습니다. - 5년의 고집을 꺾고 깨달은 '지루한 투자'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5" />
    <id>https://brunch.co.kr/@@itJF/5</id>
    <updated>2026-02-08T07:00:29Z</updated>
    <published>2026-02-08T07: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91.3%, 5년의 고집이 남긴 성적표. 2021년 매수 이후 5년이라는 세월 동안, 이 종목은 내 계좌의 아픈 흉터였다. 기회비용을 따지면 진작 정리했어야 했지만, '언젠가는 본전이 오겠지'라는 미련과 이상한 고집이 내 발목을 잡고 있었다.     오늘, 드디어 그 고집을 꺾고 종목을 정리했다. 손에 쥐어진 돈은 70만 원 남짓. 마음 한편에서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F%2Fimage%2FlkdlcxI41InwiNXl36-MtFT6Gu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달 40만 원 적자, 그럼에도 연금은 넣습니다 - 2억 대출 공무원 부부의 2026년 정면 돌파 예산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4" />
    <id>https://brunch.co.kr/@@itJF/4</id>
    <updated>2026-02-08T07:11:30Z</updated>
    <published>2026-02-05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026년 생존 가이드라인  공무원 월급이 소폭 인상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만, 마트에서 체감하는 물가는 그보다 훨씬 가파르다. 2억 원의 대출을 안고 있는 우리 부부에게 '막연한 낙관'은 사치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철저히 숫자에 근거해 생활하기 위해, 우리만의 지출 가이드라인을 세웠다.   2. 월간 성적표: 마이너스 40만 원의 진실 현금흐름을</summary>
  </entry>
  <entry>
    <title>월급만으로 노후 준비? 공무원 부부의 '3억 플랜' - 부족한 연금 50만 원, 20년 뒤 3억 자산으로 메우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3" />
    <id>https://brunch.co.kr/@@itJF/3</id>
    <updated>2026-02-04T12:00:04Z</updated>
    <published>2026-02-04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급함이 지불한 비싼 수업료  내 집 마련을 위해 짊어진 2억 원의 대출금은 늘 어깨를 무겁게 눌렀다. '평생 빚만 갚다 끝나는 건 아닐까' 하는 공포가 나를 지배했고, 그 조급함은 이성을 흐렸다. 부동산 불장에 휩쓸려 매수한 오피스텔 분양권은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보고서야 겨우 탈출할 수 있었고, 코로나 시절 올라탄 바이오주는 현재 **수익률 -9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F%2Fimage%2F__O4fSwXYL3h7rA1aspqeEbmqC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억 빚진 공무원 부부의 대출 완급 조절 - 신용대출 7,000만 원, 3년 안에 상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2" />
    <id>https://brunch.co.kr/@@itJF/2</id>
    <updated>2026-02-08T03:46:28Z</updated>
    <published>2026-01-29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억 3,700만 원이라는 출발선 2023년 7월, 새 아파트 입주와 함께 마주한 숫자는 2억 3,700만 원이었다. 주담대 1.6억 원과 신용대출 7,700만 원. 연이은 출산과 육아휴직으로 수입은 줄었지만, 우리는 2년 만에 2,335만 원을 기어이 상환해 냈다. 이 상환의 동력은 대단한 비법이 아니다. 생활 속 사치를 한 스푼 덜어내며 만든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F%2Fimage%2FJbqo5pOo2wdefx6IfpfikCWYRy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평 원룸 세 식구의 2억 빚 탈출기, 플랜 2028 - 9급 초임의 청약 당첨과 '플랜 2028' 세우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tJF/1" />
    <id>https://brunch.co.kr/@@itJF/1</id>
    <updated>2026-02-08T03:48:17Z</updated>
    <published>2026-01-28T1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1월, 9급 1호봉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합격만 하면 모든 게 탄탄대로일 줄 알았으나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내 첫 월급 실수령액은 1,155,990원. 타지 생활을 위해 구한 원룸 월세 35만 원에 관리비 3만 원, 한겨울 LPG 가스비 9만 원, 여기에 통신료와 보험료 등을 내고 나면 손에 쥐는 게 없었다. 하지만 그때는 혼자였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JF%2Fimage%2FrqeA2rMy3UZx-ai-AMMMAYLQG-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