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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orNo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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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부, 모금이 만들어내는 연결을 관찰합니다. 대학, 병원, 공익재단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와 해외 사례, 데이터, 정책, 사람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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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15:0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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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모금 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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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7:46:57Z</updated>
    <published>2026-03-06T07: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정보를 보고 기부하지 않는다  모금 일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amp;ldquo;기부 요청 문구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amp;rdquo;  처음 이 질문을 들었을 때는좋은 표현이나 문장을 찾으면 된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여러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깨달은 것은 하나였다.  사람들은 문장을 보고 기부하지 않는다.문장이 만들어내는 감정을 보고 기부한다. 모금에서 중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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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제안서를 쓰지만,  모금가는 운명을 바꾼다 - 일론 머스크의 '문샷' 경고와 모금가의 실존적 생존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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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5:09:34Z</updated>
    <published>2026-01-30T05: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피터 디아만디스와의 대담에서 서늘한 선언을 던졌습니다. ​ &amp;quot;앞으로 3년 내에,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모든 '데스크 잡(Desk Jobs)'은 사라질 것입니다.&amp;quot;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추월하는 '싱귤래리티(Singularity)'가 바로 올해, 2026년에 도래했다는 선포였습니다.  10년 동안 기부자의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Q8%2Fimage%2FipBBPb-7CsAR7FFWiPLMombVZ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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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채울 수 없는 1%의 온도 - 2026년 모금가가 &amp;lsquo;작은 테이블&amp;rsquo;에 집착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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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8:15:00Z</updated>
    <published>2026-01-29T05: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이 정점에 달한 시대,  우리는 왜 다시 &amp;lsquo;만남&amp;rsquo;을 말하는가? 2026년의 비영리 현장은 AI 혁명의 한복판에 있다.생성형 AI는 후원자의 취향을 분석해 감사 편지를 쓰고,  알고리즘은 기부 가능성이 높은 잠재 후원자를  순식간에 추출한다.  그런데도 모금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은 의외로 차갑다.  AI가 쓴 편지는 완벽한데, 제 마음을 어루만지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Q8%2Fimage%2FRmFP-9odFkahzOAfqjHwZBVU0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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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산의 10%, 사회를 바꾸는 가장 아름다운 상속 - 영국의 'Legacy 10' 캠페인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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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3:38:49Z</updated>
    <published>2026-01-27T23: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는 지금 거대한 부의 이동(Great Wealth Transfer) 국면에 들어섰다. 초고령화와 자산 불평등이 동시에 진행되는 시대,베이비부머 세대의 축적된 자산이 다음 세대 혹은 사회로 이동하는 규모는 역사상 유례가 없다.  영국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 속에서유산 기부(legacy giving)를 적극적으로 제도화하고 문화화해 온 대표적 국가다.그 중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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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부도 루틴이 되는 시대 - 리트머스처럼 시험하고, OTT처럼 구독하는 모금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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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8:01:01Z</updated>
    <published>2026-01-27T07: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부는 &amp;lsquo;거창함&amp;rsquo;에서 &amp;lsquo;적합도&amp;rsquo;로 이동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말하듯, 우리는 지금 &amp;lsquo;물질적 풍요&amp;rsquo;보다 &amp;lsquo;의미의 결핍&amp;rsquo;이 더 크게 느껴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2026년의 기부자는 자신의 자산이 세상을 바꾸는 과정을 확인하며 자아를 실현하고자 한다. 하지만 중요한 변화가 하나 있다.  현대의 기부자는 더 이상 처음부터 장기 약정을 요구하는 방식에 반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tQ8%2Fimage%2FJCraoVrqoYQ3Q-CDj6AZ8cD9y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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