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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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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이케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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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1:50: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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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 그 여자 - PART2. 그 여자 이야기(영국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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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8:24:02Z</updated>
    <published>2026-02-06T08: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다시 1년 10개월이 지났다. 나는 석사 수료를 하고 선배를 보러 과감히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부모님의 허락은 받지 않고 선 티켓 구매 후 말씀드렸다. 내가 이렇게나 결단력이 있는 사람인지 그때 알았다. 당시 부모님은 막무가내인 나에게 더는 말씀이 없으셨다.  나는 석사를 졸업한 학교에서 교내 피트니스 시간강사(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었다. 주 2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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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 그 여자 - PART1. &amp;nbsp;그 여자 이야기(첫 만남 그리고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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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1:30:22Z</updated>
    <published>2026-01-30T01: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무더운 여름날, 연구실로 처음 보는 선배가 찾아왔다. 다음 학기부터 석사로 들어온다며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듯했다. 그리고는 다 같이 그 선배와 함께 점심을 먹으러 갔다. 내 앞에 앉은 그 선배는 열심히 고기를 구워줬다. 그렇게 두 달 뒤 그 선배는 연구실에 나오기 시작했다. 같이 실험을 준비하고 같은 공간에 서 하루 종일 보내다 보니 사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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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아지트 - (나의 아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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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1:15:40Z</updated>
    <published>2026-01-23T01: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나의 첫 이야기 이제 시작해 보려 한다. 전 직장을 다닐 때 일상의 회복이라는 수업을 맡은 적이 있다. 치매환자의 보호자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수업이었다. 그때 지치고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는 한 가지 방법으로 내가 당장 어딘가로 떠날 수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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