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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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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알아가는 공간, 마음의 정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정신건강 복지 내용을 다루고 소개합니다. 이곳이 당신에게 유익하고 편안한 마음의 안식처가 되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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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2:3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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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계절이 바뀌는 매순간 - 새벽 안개로 자욱한 꿈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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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4:00:04Z</updated>
    <published>2026-03-30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아홉 번째 이야기 이자 제 1장 마음의 꽃 마지막 이야기, 회복 입니다.  회복이란 무엇일까요. 저에게 있어 회복은 참으로 알수없는 존재인 것 같습니다. 마치 계절이 순식간에 바뀌는 것처럼 말입니다.  올해 초, 상담사 선생님이 제게 해주신 말을 아직 기억합니다. &amp;quot;정말 많이 좋아졌다, 많이 밝아졌다&amp;quot; 저도 그런 줄 알았습니다. 그 때의 제가 빛나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9%2Fimage%2FXja7ow3syRQExjF7-eI8J9Jvq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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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우마, 뿌리에 상처가 난 상태 - 세공되지 않은 기억의 보석들이 모여 만들어진 조각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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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3-23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여덟 번째 이야기, 트라우마 입니다. 지난 이야기에 저는 개강 후의 제 근황을 잠시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글도 제 근황을 조금 이야기하며 시작해보려 합니다. 저는 최근 제 진로를 위해 다양한 외부활동을 도전하고, 학교생활도 신경쓰며 지내고 있습니다.  행복한 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더군요.  바빠지면서 마음의 여유가 점점 사라졌고,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9%2Fimage%2FDZGs7I4haR5gIdx_PZ_23gyS1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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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 빛을 찾으며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 - 끝없이 결점만 보이는 거울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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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3-16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일곱번째 이야기, 질투 입니다. 저는 개강을 하면서 최근 다시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완전히 이겨낸줄 알았는데 여전히 회복의 과정에 있나봅니다. 제 불안이 무엇에서 온 것인지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대부분의 원인은 질투였습니다.  오늘은 끝없이 결점만 보이는 거울의 정원에서 누군가를 부러워하는 질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부디 편안한 마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9%2Fimage%2F65CHvcE5H6cftwLuI-_eOQyKJ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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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 비가 오래 내려 흙이 질척해진 상태 - 비가 내리는 길 잃은 미로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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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0:38:15Z</updated>
    <published>2026-03-09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여섯번째 이야기, 우울 입니다. 일기예보에 없던 비에 의해 홀딱 젖은 적이 있나요? 준비하지 못한 비는 생각보다 오래 몸을 차게 만듭니다.  그로인해 감기에 걸린적이 있나요?  우울은 흔히 '마음의 감기'라고도 불릴 만큼 많은 현대인들이 한 번쯤 겪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일기예보에는 없던 비처럼 어느 순간 갑자기 찾아오기도 합니다.  우울은 미로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9%2Fimage%2FEv9W7_KuvadRdEUkgm9BpFhIW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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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새로운 계절을 알리는 상태 - 새순이 자라나는 감사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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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5:33:41Z</updated>
    <published>2026-03-02T05: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다섯 번째 이야기, 두번째 긍정의 기록 감사 입니다.  최근 저는 학업의 이유로 상담을 더 이상 이어가기 어려워져 마지막 상담을 다녀왔습니다.  상담 선생님께서는 제게 &amp;quot;정말 많이 좋아졌다, 많이 밝아졌다&amp;quot; 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을 얻은 이후 놀랍게도 감사한 일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9%2Fimage%2F6ZoZ5cV3Qjg8e0t6g8fwGOWJH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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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삶의 꽃이 만개하는 순간 - 만개한 벚꽃의 행복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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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9:52:06Z</updated>
    <published>2026-02-23T09: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네 번째 이야기, 첫번째 긍정의 기록 행복, 그리고 살아간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떻게 지나시나요? 저는 최근 혼자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여행에서, 저는 처음으로 살아있어서 행복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낯선 거리들을 혼자 걸으며 처음 보는 풍경들을 마주하고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9%2Fimage%2Fj82v_FjLJSqBuCbVZn95zgfKF3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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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 영양이 너무 많아 잎만 무성해진 상태 - 시간이 흐르지 않는 햇빛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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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5:58:49Z</updated>
    <published>2026-02-16T05: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세 번째 이야기, 무기력 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하루가 끝나있는 날이 있습니다. 분명 쉬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더 지쳐있는 날들을 한 번쯤은 겪어보셨을 겁니다.  열심히 무언가를 해내려 했지만 꽃을 피우는 대신 잎만 떨어지는 것처럼 아무 성과도 남지 않는 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나날들을 많이 겪어왔고, 지금도 겪는 중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9%2Fimage%2FkYaXtoBjywY6pK5k_iV8bLHx0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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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바람에 흔들리는 상태 - 사시사철 흔들리는 바람의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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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1:25:37Z</updated>
    <published>2026-02-09T11: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두 번째 이야기, 불안 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바람에 휘둘립니다. 바람은 우리의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바람도 있지만, 너무 매섭게 불어 우리의 몸도, 마음도 춥게 만드는 바람도 있습니다.  저도 상당히 바람에 잘 휘둘리다 못해 세차게 부는 바람에 몇번이고 넘어져왔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가까이 있고, 대부분 한 번쯤은 지나온 바람의 정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9%2Fimage%2F58DxcFb6r2wexx5AkYsoMmhAc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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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정결핍, 손길이 필요한 상태 - 사랑을 끌어당기지만, 가시가 먼저 닿는 사랑의 장미 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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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8:52:12Z</updated>
    <published>2026-02-02T08: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의 첫 번째 이야기, 애정결핍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당연함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사랑을 원하면서도, 그 손길이 진짜일지 의심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저 역시 상담을 통해 최근 애정결핍이라는 상태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장미정원에서 사랑을 갈망하면서도 가시를 먼저 세우게 되는 마음을 들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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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정원 안내서 - : 꽃과 계절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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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49:12Z</updated>
    <published>2026-02-02T07: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정원에 다가가기 위한 작은 안내서 입니다. 부디 편안한 시간 되시기를. 1. 마음 = 꽃 : 사람 한 명의 마음 = 한 송이의 꽃 : 꽃의 색과 모양이 다르듯 마음도 모두 다릅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의 꽃을 가지고 있습니다.&amp;nbsp;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꽃은 무엇인가요?  2. 질환 = 꽃의 '상태' 또는 '환경의 영향' : 질환을 꽃 그자체로 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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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정원을 개장합니다. - 당신의 안식처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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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7:11:14Z</updated>
    <published>2026-02-02T07: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마음의 정원에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곳의 정원사 입니다.  정원의 꽃들을 소개하기에 앞서 마음의 정원을 소개해보려합니다. 부디 마음편히 관람해주시길.  1. 정원 소개  마음의 정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마음의 정원은 다양한 마음을 정원에 비유합니다. 다양한 꽃들이 있듯이 마음도 정말 다양합니다. 꽃들을 아름답게 피워내기 위해선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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