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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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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여행하고 싶은 07년생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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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3:21: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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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8학군에 사는 어떤 아이의 우울 이야기 - 해야만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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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3:16:19Z</updated>
    <published>2026-02-15T03: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야만 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래서 나는 글 읽고 쓰는 것을 왜 그렇게 좋아하게 되었는가? 에 대한 근본적인 대답이다.  나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우울증을 앓아왔다. 우울에 대한 글을 꼭 써내야 할까? 망설이던 시간도 있었다. 그렇지만 나라는 사람에 대해 온전히 설명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글이라 생각해서 용기를 내본다.  나는 애초에 친구가 많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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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글을 쓰다 - 우물 안의 사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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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5:09:17Z</updated>
    <published>2026-02-11T05: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글에서, 난 나를 '글 쓰지 않으면 숨 쉴 수 없는 사람'으로 정의했다. 브런치 작가 신청도 오로지 그 첫 글로만 했다. 브런치팀도 그 글을 높이 평가해 주었는지 아무런 경력도, 경험도 없는 07년생 작가 지망생인 나를 한 번에 통과시켜 주었다. 감사한 일이다. 그래서 난 내 전부와도 같은 '글 쓰는 것'에 대해 두 번째 글을 써보려고 한다. 욕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uqM%2Fimage%2FKa3PckmnKbYR-kuOoNC0O-nsoX8" width="3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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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지 않고는 숨 쉴 수 없는 사람들 -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열렬한 독자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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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0:03:05Z</updated>
    <published>2026-02-09T10: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다.  어릴 적의 나는 초등학교 도서관의 좁은 책장 사이를 누비며 보물을 찾는 모험가였다. 해리포터나 타라덩컨같이 어린애들의 손때가 묻어 너덜너덜해진 베스트셀러부터, 오랫동안 그 자리에 머물러 뽀얗게 먼지 쌓인 책까지. 가리지 않고 읽었다.  책의 첫 장을 펼치면, 처음 보는 세계가 나를 초대했다. 활자로 하여 살아 움직이는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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