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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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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과 글로, 사람을 살리는 꿈을 꿉니다. 이제는 나 자신부터 살리고자 합니다. [*제안: ehahdp83@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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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9T02:3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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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퓨처셀프 (3) - part3 - 미래의 내가 되는 7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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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1T04: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단순함이 복잡함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 생각을 명로하게 다듬어 단순하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노력 끝에는 보람이 있다. 단순한 생각에 도달하면 산도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amp;quot;by 스티브 잡스   '결과'는 전념하던 일이 현실화 된 것이다.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결정하는 일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것만 큼 중요하다. 더는 머뭇거릴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LMTAogYOLI-0fhKb1w03256pl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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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얼굴 - '못생겼다'의 함축적인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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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2:12:45Z</updated>
    <published>2025-11-09T12: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운건 존경받고 추앙받음 추한건 멸시받아 장님에게도 아름다운의 기준은 있다 우리는 흔히 눈이 안 보이는 사람은 아무거나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나만 그럴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그러한 편견에 하이킥을 날려줬다. 오히려 보이지 않기에 더욱 아름다움을 추구할지도 모른다.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 아름다운 것과 추한 것이란 무엇일까?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ayi3nOGkJLB8LIoGXxNgo0HcW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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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의지하는가. - 돌고 돌고 돌아 결국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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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1:44:53Z</updated>
    <published>2025-11-09T11: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생일 달에 이르렀다. 예전에는 생일이 다가오면 마냥 기뻤는데, 이젠 좀 다르게 다가온다. 생일 전까지가 만으로 한 살 더 어리게 살 수 있기에, 생일이 지나면 한 살 더 먹는 느낌이다.  주말에 건강검진을 다녀왔다. 위, 대장 내시경을 함께 하느라 3일 전부터 식단조절 및 전날 대장약 먹는데.... 처음 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힘들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LqA1HAbt-V7YefOTQ9jH1Tg3K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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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퓨처셀프 (2) - part2-미래에 대한 나의 진실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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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3:22:13Z</updated>
    <published>2025-11-05T13: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무슨 일에 전념할 것인가? 우리는 모두 변한다. 삶의 사건들이 우리를 변화시킨다. 노화가 우리를 변화시킨다.  배움, 관계, 경험, 성공, 실패가 우리를 변화시킨다.   진실1 - 당신의 미래가 현재를 이끈다  모든 행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이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게 지능적인 설계의 결과다.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ePBfnjOnarmT1WRsj-b4haXA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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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퓨처셀프 (1) - 자기계발서에 대한 편견을 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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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3:36:09Z</updated>
    <published>2025-09-16T03: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이용한지 좀 오래됐어요, 아마 초기 유저일 거예요! 제 글을 많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한동안 바빠서 비정기적으로 글을 썼었는데, 앞으로는 좀 꾸준히 써보려고 해요. 그런데, 글을 올리면 좋아요는 눌러주시는데 아무 코멘트가 없어서 조금 심심하기도 해요~ 좋았던 부분이나 그런 게 있으면, 댓글도 남겨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Ko8MMkItjJs5aS_XC45rGA4rI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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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그리고 만남&amp;nbsp; - 예기치 않은 만남은 언제나 새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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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10:26:45Z</updated>
    <published>2025-09-15T10: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남은 화학작용을 일으킨다.  어떤 만남은 A와 B가 합쳐서 C가 되기도 하고 어떤 만남은 A가 A-와 만나서 A+가 되기도 하고 또 어떤 만남은, A가 누군가와 만나 A라는 모습이 사라지고 다른 모습이 된다.  우연히 누군가를 만났을 때,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화학작용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만남은 우연하고, 귀하다.  어떠한 만남을 통해, 잠재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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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쓰는 이력서] 인력, 필요한가요? - 아래와 같은 능력이 필요하다면 연락주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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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3:59:51Z</updated>
    <published>2025-08-24T03: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을 정말 깔끔하게 잘 한다.&amp;quot;   예쁘다는 말보다 일 잘 한다는 말을 좋아했을만큼 일을 좋아해. 아이가 제법 커서(초5) 다시 사회로 나가려고 해. 이전 경력들은 많은데, 공백기간도 있고 하니 생략할게. (이건 필요시 따로 공유)   이런 분들과 내가 잘 맞을것 같아. 혹시 관심 있으면 댓글이나 이메일 보내줘~ ​(작가에게 제안하기 누르면, 이메일 보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w4bSkk-JfMamX02zQ-pmZmReE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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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베일] 누가, 키티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 키티는 과연 악녀인가, 신여성인가, 아니면 그 무언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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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5:00:58Z</updated>
    <published>2025-08-18T04: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37. 서머싯 몸.(황소연 옮김)   1920년대의 배경, 거의 100여 년 전의 이야기. 그때와 지금은 얼마나 달라졌는가?  키티에게 찰스는 사랑이었을까? 찰스에게 키티는 욕망이었을까? 월터에게 키티는 사랑이었을까? 그녀를 사랑한 자신을 경멸하는 이유는? 사랑이 뭐길래.   어머니의 못 이룬 꿈과 야심의 희생자, 자신의 존재는 매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dY1k7L_he7oLTUVHTOZIkJlZC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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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인 조르바] 실천하는 탐험인, 조르바. - 생각하는 사람에서, 이제는 느끼고 경험하는 '육감주의자'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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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0:27:01Z</updated>
    <published>2025-08-17T07: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인지 모르지만, 사뒀던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인상적인 책'이라 말하는 책이다. 여러 곳에서 '조르바의 자유'에 대해 많은 인용을 한 책이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인 조르바'였다.   언젠가, 읽어야지....하고 오랫동안 보관만 하던 책이었는데 때마침 독서모임에서 7월 주체책으로 선정되어 읽게 되었다. (내 책장에 있는 수많은 책들은, 어떤 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ekisEvGCJfjgNwP0e5BliiGuV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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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고속도로 운전 도전] 아들과 강릉 2박3일 여행기 - 이번 여행의 목표는 '조화롭게 협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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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5:55:36Z</updated>
    <published>2025-07-14T03: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과 처음으로, '직접' 고속도로로 운전해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다. 아래의 일정이 계획했던 것들이고, 실제 거의 90% 이상은 달성한 것 같다.  이번 여행에는 '목표'가 있었다. 내 생각에는 그래도 아들이 5학년 정도가 됐으니 많이 성숙(?)했을 것 같아서로의 욕구를 조율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걸 할 때면 하기 싫어도 잘 맞춰주자고 다짐했으나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hXapmYBpStUMOx11HLGVbuu54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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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생일 축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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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0:52:55Z</updated>
    <published>2025-07-03T10: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들의 열두 번째 생일이다. (배경 사진은 아들 5살 무렵?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 내 뱃속에서 품고, 세상 밖으로 나온 게 어느덧 10년이 넘었다니. 새롭다. 경이롭다.  다이소에 가서, 아들 생일파티 할 물품들을 샀다. 소소한 이벤트를 좋아하기에 이런저런 아이템을 구매했다. 지난주에 이미 1차 생일파티(학교 친구들)를 했지만 당일인 오늘도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8nG46i3AldYuqFZfxK16s8cv3fU.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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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비나 후기] 전종목 강사님의 놀라운 1시간. - 심플한 강의자료, 귀에 쏙쏙 들어오는 전달력, 스며드는 교수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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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7:24:35Z</updated>
    <published>2025-05-19T06: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AI와 말로 인생의 인사이트를 건네는, 전종목 강사님 쓰레드  @jongmok_j    요즘, 쓰레드에 빠져있다... 바쁘기도 하고..브런치는 쓰려면 시간이 좀 걸리는 탓에 한동안 로그인을 못했다. (신기한 게 pc를 안 킬 때가 있어서..)   세바시&amp;middot;TEDx 강연코치, 13년 차 기업교육 강사이자, 『어른을 위한 말 처방』 저자인 '전종목' 강사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EF5YN80-_HMsi6ynXeq3uVgAI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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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얼빈] by 김훈 - 2월 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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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5:21:10Z</updated>
    <published>2025-03-31T02: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memo] ​ -흡인력/간결한 문체 -안중근에 대해 다시금 돌아봄 -오늘날 저런 패기의 젊은이들이 있는가? -자녀들은 왜 총독부의 쇼에 동원되었을까 2대를 못 이어나가나 그 패기가? 아버지로서의 안중근은 과연 의인이었을까?  [기억나는 문장들]  한번 길을 내면, 길이 또 길을 만들어 내서 누구도 길을 거역하지 못합니다. 힘이 길을 만들고 길은 힘을 만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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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_by 하지현 - 독서모임 3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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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2:29:18Z</updated>
    <published>2025-03-31T02: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memo] ​ -&amp;quot;자녀가 내가 원하는대로 행동하고 목표를 이뤄나가지 않는다고 화내거나 너무 속상해하지 말라. 생각해보면 나 자신조차 내가 원하는 존재가 되기 힘들지 않은가.&amp;quot; ​  -부모 자녀가 각자 자기 앞에 놓인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을 견딜 수 있어야 자녀가 비로소 어른이 될 수 잇고, 어른과 어른으로서 관계를 맺을 수 있다. ​ -자녀도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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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바둑을 찾아서.  - 결국은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승부의 열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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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5:12:59Z</updated>
    <published>2025-03-31T02: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바둑을 찾는 게 중요하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나만의 바둑  그건 선생님 스타일이지 저랑은 안 맞아요.  이제야 내 바둑을 찾은 거 같아요.   모처럼 만에 재미있는 국내 영화를 봤다. 나에게 울림을 준 것은 '자기만의 바둑을 둬라. (자기 스타일로 승부하라). 다.   &amp;quot;호기심이 활활 타오르는 청소년기의 마음 상태가 뒤늦게 찾아왔을 뿐이다. '탐색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B825vKsdtg_ykjGPV4wBTp0qO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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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꽃의 푸른 종소리] 윤석남 작가 개인전 - 띠오갤러리_2024 10 12(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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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2:51:19Z</updated>
    <published>2025-03-26T03: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10 12(토) 윤석남 작가님 전시회 윤석남 개인전: 종이꽃의 푸른 종소리 24. .. : 네이버블로그  [사적인 컬렉션], 윤석남 작가전에 초대되어 다녀온 지난 전시..바쁘게 살았더니 벌써 5개월 전이구나. 아담한 규모의 전시장에서 작품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들여다보고, 윤석남 작가님을 실제로 뵙고 사진도 찍고 싸인도 받았다.(가져간 책에)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pUZOlIpNeEF1MDg2pk6VfH1y_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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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KNOWNVIBES ART F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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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3:28:14Z</updated>
    <published>2025-03-26T01: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UNKNOWN VIBES - ART FAIR  @THESHILLA SEOUL 2025 0321~0323  기억에 남는 작품들, 메모.   1) 전병삼 작가 (텍스트 good)  &amp;quot;주요 관심사는 불가능의 세계를 연구하고, 그 탐구 결과를 지속적으로 예술작품화 하는 것.   불가능의 세계로 떠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라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mHN7CVL4_1Ysp22Kf6-d7XbnC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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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날 것의 그 어떤것. - 포장하지 않은 진실은 어떤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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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4:37:24Z</updated>
    <published>2025-01-14T03: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티는 삶이 진정한 의미가 있는 것일까? 이미 진실은 우주 저 너머로 떠나버렸는데, 표면적으로만 아닌 척 하고 있다고 그것은 과연 살아있는 것일까?  살아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보여지는 삶, 타인을 위한 삶, 자신을 위한 삶?  자신을 위한 삶이란 과연 무엇일까.  지금 내가 선택한 삶의 가장 큰 이유는 두려움인가, 기대와 열망인가. 내가 경험했던 과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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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심한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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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6:10:44Z</updated>
    <published>2025-01-09T15: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도통 바쁘다. 아들 방학이 되어 더 바쁘다.  예전에 내가 열심히 글을 쓸 때, 시간을 어떻게 확보했는지 가물가물.  브런치 정책은 뭔가 바뀐다고 나오는데, 뭔가 쓰고자 하는 것들이 가득한데 그것을 어느 플랫폼에 써야 할지는 모르겠다.  먹고사니즘에 바빠서 드랜드도 모르겠고, &amp;nbsp;뭔지 모르겠다만. 그래도, 내 안에서 솟구쳐 오르는 것들이 있다.  그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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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햇살'같은 인생을 꿈꾸다. - 이제 다시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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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5:15:52Z</updated>
    <published>2024-12-17T14: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모로 바빴다. 뭐 그리 바쁘다고 브런치에 글 하나 쓸 시간이 없었다니.&amp;nbsp;마음이&amp;nbsp;바빴던 걸까? 아무튼, 마음에 여유가 좀 생겼다. 오랜만에 컴백.  워킹맘 초등학교 입학책을 아직 다 보지도&amp;nbsp;못했는데 아들은 어느덧 '5학년'을 앞두고 있다. 이런 게 인생일까?&amp;nbsp;지독한 서른아홉을&amp;nbsp;여러 해 거치며, 이젠 만 나이도 40이 넘어가니 내가 사십대라는 것을 자연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4%2Fimage%2F8y3dYJ9i-dhV65FdJpCGT84Ij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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