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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k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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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Genau Factory를 운영하는 Mika입니다. 생산성 앱을 만들고 운영하며 마주한 고민과 선택들, 그리고 결과보다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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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2:12: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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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BookCircle - 책 읽으면서 드는 생각을 모아두는 공간, 북서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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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1:17:05Z</updated>
    <published>2026-02-23T01: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읽은 책인데 도무지 내용이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읽을 당시에는 마음에 드는 문장에 밑줄을 긋고 깊은 사색에 잠기기도 했건만, 시간이 흐르면 그 기억마저 흐릿해져 마치 처음 읽는 책처럼 생경하게 느껴지곤 하죠. 때로는 책 속에서 만난 보석 같은 노래나 인물, 장소들을 기록해 두지 않아 나중에 다시 찾으려 애를 먹기도 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J8%2Fimage%2FNA6yZAy-ni45ELVMlGSi19wyBx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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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출이 말해주는 당신의 이야기, MoneyCircle - 당신의 지출 내역에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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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6:44:04Z</updated>
    <published>2026-02-12T06: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을 둘러보면, 자신의 돈이 어디로 얼마나 흘러가는지 분명히 알고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애써 외면하고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지출 내역을 들여다보면 괜히 많이 써버린 것들, 굳이 하지 않아도 됐을 소비들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긴 대화보다 한 달 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J8%2Fimage%2FfYNBS6-CZeX1maFs0d-QpMOT_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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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하고 실천하기, NoteCircle - 일정을 관리하지 말고, 하루를 디자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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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1:31:00Z</updated>
    <published>2026-02-11T11: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체크리스트를 써왔지만, 반복되는 항목을 매번 새로 적고 미완료된 할 일을 다음 날로 옮기는 과정이 점차 번거롭게 다가왔습니다. 이후 다양한 투두(To-do) 앱들을 전전해 보았으나 저마다의 이유로 정착하지 못했고, 결국 나에게 꼭 맞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몇 주간의 고민 끝에, 노트서클은 핵심 기능만을 담은 채 세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J8%2Fimage%2FqjNUjh3v3DiRb3oRc5uUvDdCz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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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록, JournalCircle - 마지막으로&amp;nbsp;글을 쓴 게 언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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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7:43:08Z</updated>
    <published>2026-02-11T07: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오래전 썼던 일기를 발견했습니다. 대부분 말도 안 되는 이런저런 생각들을 마구잡이로 적어둔 글이었습니다. 이별 후의 상실감을 쏟아내거나,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바람을 적어두기도 했더군요. 바쁘게 지내다 보니 어느새 일기를 쓰지 않은 지도 꽤 오래된 상태였습니다.  한 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조차 기억나지 않을 때는 사진첩이 도움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J8%2Fimage%2FBxjHBpr2Wb4TVYFMqy_A-jzo3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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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au Factory Story -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도구를 만드는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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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7:39:01Z</updated>
    <published>2026-02-11T07: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amp;ldquo;돈이 정말 많아서 더 이상 일할 필요가 없다면, 너는 무슨 일을 하고 싶어?&amp;rdquo;  의외로 결론은 단순했습니다. 돈 걱정이 없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더 재미있게 해보고 싶다는 것이었죠. 수익의 크기와 상관없이 우리는 이미 지금의 일을 꽤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때 분명히 깨달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J8%2Fimage%2FoXHKEZw5KSEWbiSzqllM7zigi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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