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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피써치 화학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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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한민국에 몇 안되는 &amp;quot;화학 전문 헤드헌터&amp;quot;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amp;quot;에이피써치 화학팀&amp;quot;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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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1:51: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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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CD에서 OLED, 그리고 플렉서블-디스플레이 인재 - 편광필름이 사라진 자리에 무엇이 왔는가. OLED 디스플레이 헤드헌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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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2:02:09Z</updated>
    <published>2026-04-01T02: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서치펌, 에이피써치 입니다. 디스플레이는 대한민국의 주요산업이자 에이피써치의 전문 헤드헌팅 영역 중에 하나 입니다. LCD에서 OLED로 그리고 플렉서블 기술이 도입되면서, 잡마켓에서도 인재 수요의 이동이 있었습니다.  한동안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 의뢰라고 하면 편광필름이나 BLU(백라이트유닛)용 광학필름이 단골이었습니다. 오래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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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리콘 분야, 화학 전문 헤드헌터가 필요한 이유 - 에이피써치 화학팀이 보는 실리콘 인재 시장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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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0:52:41Z</updated>
    <published>2026-03-31T10: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은 반도체, 2차전지, 건축, 자동차, 생활용품까지 거의 모든 제조 산업에서 빠지지 않는 소재입니다. 에이피써치 화학팀은 실리콘, 플라스틱, 접착제, 코팅 등. 소재 분야를 오래 다뤄온 화학 전문 헤드헌팅 팀으로, 이 글에서는 실리콘 인재 채용이 어려운 이유와 우리가 현장에서 보는 포인트를 간단히 정리해 보려 합니다. (Silicone에 대한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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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활유] 화학 인재 헤드헌팅 - 기계와 사람 사이를 잇는 보이지 않는 필수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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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0:35:21Z</updated>
    <published>2026-03-31T10: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대표 헤드헌팅, 에이피써치 화학팀 입니다. 오늘은 윤활유 쪽 인재, 헤드헌팅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  우선, 윤활유라고 하면 기어나 베어링에 바르는 그리스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하지만 실제로는&amp;nbsp;금속 가공, 자동차, 발전소, 플랜트, 공장 설비, 선박까지 거의 모든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소재가 윤활유입니다. 또한 일상에서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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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면활성제] 화학 인재 헤드헌팅 - 모든 것을 섞이게 하는 소재, 그리고 그 사람들을 찾는 헤드헌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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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0:21:17Z</updated>
    <published>2026-03-31T10: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유분이 씻겨 나가고, 세탁기 안에서 기름때가 빠집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계면활성제(Surfactant)입니다. Surface Active Agent의 줄임말로, 친수성과 소수성을 동시에 가진 분자 구조 덕분에 물과 기름의 경계면에서 제 역할을 합니다.  적용 범위는 세제&amp;middot;생활화학, 화장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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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CA와 OCR &amp;mdash; 디스플레이 소재, 경력직 인재채용 - 화면을 붙이는 기술, 그리고 그 사람들을 붙이는 헤드헌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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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4:43:21Z</updated>
    <published>2026-03-30T04: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피써치 화학팀입니다. 오늘은, 화학 분야 헤드헌팅의 단골 중에 하나인 디스플레이 소재, 그 중에서도 OCA와 OCR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OCA와 OCR, 무엇이 다른가 둘 다 광학용 투명 접착 소재라는 점은 같습니다. 차이는 형태입니다. OCA(Optically Clear Adhesive)는 필름을 붙이는 방식이고, OCR(Optica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bz%2Fimage%2FWfy5wx4SEWJPKb7Idfd3plBXQ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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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착제(Adhesive) 인재 헤드헌팅 - 접착제, 제조산업의 보이지 않는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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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4:32:19Z</updated>
    <published>2026-03-18T04: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이피써치 화학팀에서 가장 오래되고, 또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amp;lsquo;접착제(Adhesive)&amp;rsquo;입니다. 흔히 &amp;lsquo;본드&amp;rsquo;라고 하면 가벼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접착제는 제조의 거의 모든 과정에 빠지지 않는 핵심 소재입니다. 가히 &amp;lsquo;산업의 감초&amp;rsquo;라고 표현할 만합니다.  에폭시, 우레탄, 아크릴 계 등 다양한 물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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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회사 공장장 - 부제: 내가 공장장이 될 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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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2:11:50Z</updated>
    <published>2026-03-11T02: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제 오랜 친구 한 명이 대기업 화학계열사의 공장장이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이 친구가 걸어온 길을 잘 알고 있기에, &amp;ldquo;아, 이 친구라면 충분히 그 자리에 갈 수 있겠다&amp;rdquo;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쌓아 온 경험, 사람을 다루는 방식, 안전과 품질에 대해 집요하게 고민하던 모습까지 떠올려 보면, 어떻게 이 결과로 이어졌는지 납득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bz%2Fimage%2FQA6u1CxMPAyUgy2560agMh5l_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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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자재 분야 경력직 헤드헌팅 - 건설인가? 화학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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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1:35:37Z</updated>
    <published>2026-03-11T01: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자재는 생각보다 훨씬 &amp;lsquo;화학스럽고&amp;rsquo; 동시에 &amp;lsquo;엔지니어링스러운&amp;rsquo; 산업입니다. 석고보드, EPS(발포폴리스타이렌), 인조대리석, 도료, 실란트, 방수재, 건물 외벽용 태양광 패널 같은 소재를 처음 접하시면 &amp;ldquo;이게 화학인가, 건축인가&amp;rdquo; 경계가 다소 애매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화학분야를 많이 다루어 본 헤드헌터 입장에서 보면, 이 애매한 경계선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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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잡마켓 - 플라스틱 회사 인재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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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2:54:04Z</updated>
    <published>2026-03-04T02: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란 무엇인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범용 플라스틱보다 물리적, 화학적 강도가 높은 플라스틱을 말합니다. 업계에서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ngineering Plastic)&amp;quot;이라는 정식 명칙과 함께, &amp;ldquo;엔플라&amp;rdquo;, &amp;ldquo;엔프라&amp;rdquo;, 영어로는 &amp;ldquo;Enpla&amp;rdquo;처럼 줄여 부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들은 자동차, 전자/전기, 각종 산업재의 부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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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회사 전략기획 직무 - 전략기획 포지션 헤드헌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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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2:24:05Z</updated>
    <published>2026-03-04T02: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기획 직무는, 저희 헤드헌터들에게 자주 의뢰가 되는 포지션 중 하나입니다. 이 포지션 헤드헌팅에 대해서는, 저희가 경험이 많으면서도 경험을 공유하기가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해당 직무에서 다루는 내용 자체가 회사의 미래 방향, 민감한 숫자, 의사결정의 뒷면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런 민감한 내용을 떠나서, 전략기획 포지션을 진행하면서 경험했던 몇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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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터리 전문 헤드헌터의 진화 - Cell부터 BMS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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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0:53:07Z</updated>
    <published>2026-03-04T00: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희 에이피써치 화학팀은, 화학 인재만 찾는 팀이 아닙니다. 배터리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장비와 BMS 같은 IT&amp;middot;임베디드 포지션까지 함께 다루게 되었습니다.  1. 시작은 셀 소재&amp;middot;제조기술이었다 처음 배터리 포지션을 맡았을 때, 저희가 가장 익숙했던 영역은 셀 소재와 제조기술 쪽이었습니다.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 같은 소재 개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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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와 화학 - 자동차 인재 or 화학 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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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3:55:53Z</updated>
    <published>2026-02-27T03: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와 화학은 겉으로 보기보다 훨씬 가까운 사이입니다. 후보자&amp;middot;고객사와 함께 자동차 관련 포지션을 보다 보면, 겉으로 보이는 철과 유리 뒤에 숨어 있는 화학 소재의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옵니다.  자동차에 &amp;ldquo;화학&amp;rdquo;이 많은 이유  요즘 자동차 한 대를 뜯어 보면, 곳곳에서 화학 소재가 튀어나옵니다. -차체 경량화를 위한 고기능성 플라스틱&amp;middot;복합소재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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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야별 전문 헤드헌터, 어떻게 활용할까? - 특정 산업에서 전문 헤드헌터를 찾고 있는 인사담당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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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1:46:56Z</updated>
    <published>2026-02-27T01: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헌터의 역량에는 여러 요소가 있지만, 후보자를 &amp;ldquo;잘 찾는&amp;rdquo; 것만이 핵심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좁은 잡마켓 특성상, 대부분의 헤드헌터들의 접근할 수 있는 인재 DB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 중에서도 '현 시점 적극 구직 중'인 인재들에 대해서는, 전문 헤드헌터가 아니더라도 보통의 헤드헌터들도 결국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전문헤드헌터의 가장 큰 장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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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왜 화학분야 헤드헌팅을 해요?&amp;rdquo; - 에이피써치 화학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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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14:47Z</updated>
    <published>2026-02-25T08: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왜 화학분야 헤드헌팅을 해요?&amp;rdquo; 저희 헤드헌팅 비즈니스를 이해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헤드헌팅 전문 분야는 정말 많습니다. IT, 컨설팅, 금융처럼 연봉도 세고 수수료도 높은 영역이 분명히 있습니다. 반대로 제조업, 특히 화학 쪽은 사람 찾기도 더 어렵고, 연봉이 파격적으로 높지도 않으며, 수수료도 높지 않은 편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bz%2Fimage%2F9dhW8NB3zJIncte5hul7WfLb1C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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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료전지 인재와 수전해 인재 - 헤드헌터로서 바라본 짝꿍 기술 인재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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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7:37:24Z</updated>
    <published>2026-02-24T07: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료전지와 수전해는, 같은 수소를 두고 한쪽은 &amp;ldquo;쓰는&amp;rdquo; 역할, 한쪽은 &amp;ldquo;만드는&amp;rdquo; 역할을 맡고 있는 짝꿍 기술입니다.  연료전지와 수전해, 아주 짧은 정의 연료전지는 수소와 산소의 반응으로 전기를 만드는 장치이고, 수전해는 물에 전기를 흘려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장치입니다.  연료전지는 수소를 에너지로 꺼내 쓰는 쪽, 수전해는 수소를 에너지로 저장해 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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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재료 인재찾기 -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자동차 전장 소부장 헤드헌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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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1:21:52Z</updated>
    <published>2026-02-24T01: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재료는, 저희가 화학 헤드헌터 일을 하면서 가장 오래 들여다본 세계 중 하나입니다.  전자재료, 한 줄로 말하면 &amp;ldquo;전자 기기나 회로의 특성을 내기 위해 쓰이는 모든 재료&amp;rdquo;입니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amp;quot;전자제품 만드는데 들어가는 모든재료&amp;quot;라고 보셔도 좋지만, 분야가 워낙 넓어서, 대표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반도체 웨이퍼, 포토레지스트, 식각용 케미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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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회사 대표이사 비서직에 필요한 핵심 경력? - 외국계 화학 회사 비서 헤드헌팅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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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9:47:38Z</updated>
    <published>2026-02-23T09: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비슷한 시기에 외국계 화학회사 세 곳에서 대표이사 비서 채용을 동시에 의뢰받은 적이 있습니다. 세 회사 모두 외국계, 모두 화학회사, 모두 대표이사 비서&amp;nbsp;포지션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세 건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는데, 최종 합격하신 세 분의 이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 분 모두 이전 경력이 &amp;ldquo;외국계 화학회사 대표이사 비서&amp;rdquo;였습니다.  그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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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ED 인재가 없던 시절, 우리가 찾은 사람들 - 기술과 현실 그리고 인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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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36:28Z</updated>
    <published>2026-02-22T11: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15년 전쯤, OLED라는 단어가 지금처럼 익숙하지 않던 때가 있습니다. 이미 상용화는 되었지만 아무래도 양산 초기이다 보니, 기업 입장에도 고민이 있었습니다. &amp;ldquo;기술은 준비되고 있는데, 이걸 맡아 줄 사람이 없다&amp;rdquo;는 것이었습니다.  OLED가 본격적으로 디스플레이에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관련 개발 인력 수요는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문제는, 그때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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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화학회사일까? - 화학 관련 전공, 진로, 직업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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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2:55:58Z</updated>
    <published>2026-02-20T02: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학 계열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종종 물어봅니다. &amp;ldquo;어디까지가 화학회사라고 생각하나요?&amp;rdquo; 그런데 의외로, 쉽게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학회사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한국에서는 법적으로 명확히 정의된 기준은 없으며, 다만 한국표준산업분류상으로는 &amp;lsquo;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amp;rsquo;이라는 항목이 가장 가까운 기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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