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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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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 데일리인사이트 기자로 정치철학, 역사 등에 관한 내용들을 다룰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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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0:01: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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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미국 보수주의의 형성 - 미국 보수주의의 역사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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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54:43Z</updated>
    <published>2026-04-06T12: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리엄 버클리와 내셔널리뷰  앞선 흐름들이 단순한 문제의식의 축적에 머물렀다면, 1950년대에 들어서면서 미국 보수주의는 비로소 스스로를 하나의 사상으로 정리하려는 시도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윌리엄 F. 버클리 주니어가 있었다. 버클리는 1955년 National Review를 창간하며, 흩어져 있던 보수주의의 여러 흐름들을 하나의 틀 안에 묶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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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주 연재글 공지 - 보수주의 역사 관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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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9:47:27Z</updated>
    <published>2026-03-30T09: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잠시 쉬어갑니다.  죄송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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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최악의 세대, 이대남 - 왜 나는 이 글을 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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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3-26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해지지 않는 감정들이 있다.  사람들은 그것을 굳이 꺼내지 않는다. 꺼낼 이유도 없고, 꺼내봤자 달라지는 것도 없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옆에서 불만과 울분을 늘어놓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외면하거나 귀찮은 일로 치부한다. 어쩌면 그것이 정상적인 반응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감정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최악의 세대 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fC%2Fimage%2F3S1e-FqOJcDhPFcTAoeB7l4Ps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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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내 기존 질서에 대해 도전 받다. - 미국 보수주의의 역사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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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0:15:46Z</updated>
    <published>2026-03-23T10: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몽주의에 대한 도전  사실 미국 보수주의는 처음부터 사상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지는 않았다. 앞에서 언급했던 이야기지만, 언제나 보수주의는 기존 체제에 대한 '도전'이 들어왔을 때, 체계를 뒤늦게 갖춰나가는 식으로 만들어졌다. 가령 현대 미국 보수주의에 큰 영향을 미친 유럽의 고전적 자유주의의 경우, 크게 3가지의 도전을 받았다. 첫 번째는 다윈주의,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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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진적 변화를 경계했던 보수주의 - 보수주의의 역사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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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3-16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혁명 이후 기독교 문명의 위기  지난 시간에 다뤘던 보수주의의 개념을 잠시 돌이켜보도록 하자. 영미 보수주의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개인의 자유와 책임, 그리고 공동체에 대한 헌신'으로 정리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리고 이런 사상의 뒷면에는 중세 유럽을 지배했던 유대기독교적인 가치관들이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흥미로운 점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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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 이번 주 글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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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5:12:51Z</updated>
    <published>2026-03-02T05: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사를 준비하고 있는 관계로 이번 주에 게시할 글은 부득이하게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3월 10일에 이사가 마무리 되니 그때까지는 글을 잠시 쉬도록 하고 이후에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여러분들께 늘 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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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보수주의가 뭐길래? - 미국식 보수주의의 개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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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6:29:38Z</updated>
    <published>2026-02-23T16: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로 우리는 스스로에게 좋은 것만 선택하는가?  인간은 스스로를 좋은 삶으로 이끌 만큼 이성적인가?  삶을 살다 보면 위와 같은 질문이 떠오르게 된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인류의 발전사를 언급하며 '인간의 이성'이 우리들의 삶을 발전시킨다고 이야기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분명히 과학은 발전했고, 옛날 같으면 상상도 못 했을 스마트폰 같은 신문물들이 나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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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은 권력을 위한 장송곡 - 윤석열의 내란 재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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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9:04:42Z</updated>
    <published>2026-02-19T19: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한 사건 관계자들의 1심 판결이 내려졌다. 윤석열에게는 무기징역이,&amp;nbsp;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징역 30년이 선고되었다. 사법부가 헌법기관인 국회를 마비시킬 목적으로 계엄을 선포했다고 판단했기에 내란죄의 구성요건인 '국헌문란의 목적' 자체는 인정했으나, 대부분의 계획들이 실패했고 폭력행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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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 페미니즘과 선민의식 - 트위터 페미니스트들의 인종차별적 담론을 바라보며 한국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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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7:01:42Z</updated>
    <published>2026-02-17T16: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트위터(現 X)가 한국 여성들과 동남아 이용자들 사이의 갈등으로 시끄럽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K-POP 공연을 관람하던 한 한국인 관객이 현지 관람객들의 관람을 방해하는 일이 있었고, 공연 측으로부터 경고를 받자 이에 분노한 한국인 여성 트위터 이용자들이 동남아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이후 갈등은 빠르게 확산되었고, 동남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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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문 - 이 시대 한국, 왜 보수주의를 알아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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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0:23:36Z</updated>
    <published>2026-02-16T00: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잃어버린 한국 보수  텔레비전, 유튜브 등을 보다가 정치에 관한 뉴스를 보게 되면 '보수가 어떻니', '진보가 어떻니'하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특히 유튜브에서 우익 정치 유튜버들이 화제가 되기 시작한 이후로 '보수'가 무엇인지 논하기 시작하는 경향이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대체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애국적인 사고관'을 가져야 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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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의 자유, 그리고 이중잣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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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2:30:04Z</updated>
    <published>2026-02-10T2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이른 새벽 눈을 뜨고 페이스북을 눈팅하는 중에 우연히 친민주당 성향의 인플루언서 정민철의 글을 보게 되었다. 내용은 즉슨 정치풍자 영상제작자 릴도지가 '정민철을 향해 SNS에 욕설과 인신공격을 퍼부은 사건'에 대해 정민철 본인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는 것이었다.&amp;nbsp;릴도지가 어떤 글을 썼는지, 정민철이 왜 자신의 입장을 '객관적 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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