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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 속 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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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anpai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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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모든 온실 속 화초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성장하는 대표 이안(Ian)의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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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0:5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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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은 우리 생각보다 쉽게 답을 말해준다 - '모든 답은 고객에게 있다'는 말을 애써 무시하는 당신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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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6:01:35Z</updated>
    <published>2026-03-23T06:0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은 고객에게 있습니다. 고객을 만나세요!...꼭... 만나야 하나요?? 창업과 관련된 많은 책, 수많은 멘토들, 이미 창업을 시작한 주위 대표님들과 얘기하면 들을 수 있는 '흔한' 얘기이다. 부끄럽지만, 나는 지난 몇 년간 이 문장을 무시해 왔다. 이유는? 음... 스티브 잡스가 '고객은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라고 하기도 했고.. 그리고 내 고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sv%2Fimage%2F369CeLaj7nbjA3rUf26ZL0HhE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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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결핍 없이 살아온' 당신의 창업이 성공하려면. - 결핍 없이 살아온 제가 창업을 해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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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4:35:07Z</updated>
    <published>2026-02-15T04: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쇼츠를 보다 보면 매우 높은 확률로 마주치는 사람들이 있다.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젠슨 황 등등... 거기에 이름은 모르지만 뭔가 성공한 듯한 한국인들까지.  그들은 하나 같이 말한다.  모든 성공은 결핍에서 옵니다. 항상 굶주리세요.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알게 된 분도 예사롭지 않은 분이었다. 해병대처럼 바짝 깎은 머리에 온몸에서 열정이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sv%2Fimage%2FaWV8Btxv199yXyLbp7ofV3us-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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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 제품은 분명 팔릴 거야!&amp;quot;라는 착각. - 하지만 아무리 말해줘도 당신이 안 들을 거라는 걸 알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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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22:37:12Z</updated>
    <published>2026-02-09T22: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에 뛰어들고 여러 강연, 세미나 등을 듣게 된다. 사실 캠퍼스타운, 정부지원사업 등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그러한 교육의 기회도 흔치 않다. 시중에서 유료 강의를 들을 수도 있고, 요샌 유튜브에도 워낙 영상이 많으니. 난 운이 좋게도 캠퍼스타운과 정부지원사업에 동시에 선정되며 많은 교육을 접할 수 있었다. 그럴 때마다 듣는 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sv%2Fimage%2FgyDpiPYOtdFNwlVF5Imqjqmwu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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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fort Zone에서 벗어나기 - 온실 속 화초로 자란 노스펙 30대는 반전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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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6:32:37Z</updated>
    <published>2026-02-09T06: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남 3구에서 벗어나본 적이 없는 31세 남자. 재벌은 아니지만 먹고 싶은 것과 배움에는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부모님. 여름엔 에어컨 밑에서, 겨울엔 난방 위에서 쉴 수 있는 아늑한 (부모님의) 집.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 대학 4년까지 '한국인 필수 커리큘럼'을 군말 없이 따라온 착실한 학생.  돌이켜 보면 참 행운 가득한 삶이었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vsv%2Fimage%2FAgZ8SW4AgR9skO4yvJNNVVrNz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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