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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 괜찮은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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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누가 뭐래도 꽤 괜찮은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노하우를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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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3:31: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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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직업, 천명  - 직(job), 업(career), 명(vocation)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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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3:51:33Z</updated>
    <published>2026-03-22T10: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중요하다. 먹고사는 문제를 떠나서라도, 우리는 깨어있는 시간 중 꽤 많은 시간을 일하는 데 쓴다. 일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많은 부분을 정의해주기도 하고, 사회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얇고 깊은 인간관계를 맺게 해주기도 한다. 커리어에 상당한 노력과 에너지를 쏟아 부으며 일을 통해 자아실현을 하려는 사람도 많고, 일의 성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Mf%2Fimage%2FQBNxRLNh7ahT5rXkt5E6UR2K6z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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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의 시간 - 내 삶을 더욱 나답게 만드는 백수의 시간을 잘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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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3:51:07Z</updated>
    <published>2026-03-15T05: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다 보면 자의든 타의든 직업이 없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예전에는 그런 사람을 백수라 불렀다.&amp;nbsp;'흰 백(白)'에 '손 수(手)', 글자 그대로 아무 것도 쥔 것 없는 빈손이라는 뜻이다. 맥락에 따라서는 일할 능력이 없거나 일하기를 싫어한다는 게으름의 뉘앙스가 묻어 있기도 했다.&amp;nbsp;하지만 요즘 백수는 '쉬었음', '비트윈잡스', '커리어브레이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Mf%2Fimage%2FKi3EZWxnSV_dsGWG_JVaQkOWv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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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번의 삶 - 삶이 단 한번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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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3:46:12Z</updated>
    <published>2026-03-14T14: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들렸다가 마침 시작된 2025 올해의 작가상을 보게 되었다. 별다른 생각 없이 휘휘 돌아다니다 임영주라는 사람의 전시관에서 오랜만에 눈이 번쩍 떠지는 경험을 했다. 죽음과 그 너머를 보여주는 온갖 재미있고 신기하고 아름다운 비주얼과 사운드에 간만에 아이처럼 신이나서 이곳저곳 구석구석 숨겨진 작품들을 찾아보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Mf%2Fimage%2Ffj3ZRj_lA_yRVaPX8HvwWXqI7i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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