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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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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뚜작가의 금융 이야기를 함께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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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0:4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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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은 왜 굳이 내 공간에 들어와 상처를 남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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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1:24:54Z</updated>
    <published>2026-04-08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갑자기, 나의 소박한 기록 공간인 블로그가 낯선 이들의 날 선 문장들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기차 시간에 쫓겨 우연히 들른 식당에서 느낀 점을 적었을 뿐인데, 그 글이 누군가에게는 분노를 터뜨릴 도화선이 된 모양입니다. 논란이 있었던 곳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제가 직접 경험한 친절함과 맛을 있는 그대로 적어 내려간 것이 그렇게 큰 잘못이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fL%2Fimage%2FoW001i5UJrKT5_jajXwhtCmiU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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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자존감: 내 인생이라는 국가사업을 경영하는 법 - 1.4. 금융 자존감의 시작: 내 자산의 '민낯'을 사랑하고 통제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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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3:00:02Z</updated>
    <published>2026-03-28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관리의 큰 틀은 기획, 선정, 평가, 준공, 사업화지원으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서는 중간평가와 최종평가가 필수적이고, 그 사이를 묵묵히 지탱하는 핵심은 바로 '점검'입니다. 현장 점검은 단순히 대상지를 방문하고, 서류를 확인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예산이 계획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성과 지표는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지, 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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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자존감: 내 인생이라는 국가사업을 경영하는 법 - 1.3. 보조금형 자존감 vs 자립형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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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1:00:12Z</updated>
    <published>2026-03-20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수행기관을 선정할 때, 기술력만큼이나 꼼꼼하게 검토하는 서류가 있습니다. 바로 기업의 재정 및 경영상태입니다. 매출액이나 순이익은 물론, 특히 자기 자본비율을 중요하게 보는 건데요, 그 이유는 명확합니다.  국고보조금은 소중한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재원이기에, 그 성과가 사회 성장에 기여해야 하기에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사업화까지 성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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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자존감: 내 인생이라는 국가 사업을 경영하는 법 - 1.2. 금융 브랜딩의 함정: Reality와 Perception의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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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3-04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선정할 때 가장 신중하게 검토하는 문서는 바로 '사업 계획서'입니다. 특히 최근 몇 년 사이 스마트시티, AI, 메타버스 같은 메가 트렌드에 편승한 계획서들이 쏟아졌습니다. 제목만 보면 당장에라도 세상을 바꿀 혁신 기술처럼 보이지만, 막상 핵심 기술의 뚜껑을 열어보면 알맹이가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트렌드라는 화려한 포장지(Perception)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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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자존감: 내 인생이라는 국가 사업을 경영하는 법 - 1.1. 매슬로우의 재구성: 내 통장은 지금 몇 단계에 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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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0:00:12Z</updated>
    <published>2026-02-24T1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관리자로서 제 업무 경력은 이제 6년 남짓 되었습니다. 기라성 같은 커리어를 가진 선배 관리자분들에 비하면 짧은 시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 국책 사업들을 곁에서 지켜보고 관리하며, 예산과 성과 뒤에 숨겨진 '본질'을 고민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짧지만 밀도 있었던 사업 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제 개인의 자산 운용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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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자존감: 내 인생이라는 국가 사업을 경영하는 법 - 35살 1.5억, 현실을 설계하는 주체적 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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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8:12:23Z</updated>
    <published>2026-02-20T08: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35살에 1.5억을 모았으면 잘 모은 걸까요?&amp;quot;  누군가 제게 이렇게 묻는다면 저는 선뜻 대답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직장인 평균 연봉을 받으면서 얼마를 가져야 '정답'이라 할 수 있을까요?  지난 5년, 국가 사업 관리자로서 수천억 원의 국책 사업비를 관리하며 배운 사업관리의 본질은 단순히 투입되는 '금액의 크기'가 아니었습니다. 그 예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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