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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디액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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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디액션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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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1:3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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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행복 보고서로 본 SNS와 행복도의 상관관계 - 2026 세계 행복 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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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5:32:59Z</updated>
    <published>2026-04-04T05: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데이터 리서치 기관 갤럽에서 발표된 세계행복보고서(2026) 자료를 보면 꽤 불편한 사실 하나를 짚는다. 북미와 서유럽의 젊은 세대는 지금으로 부터 15년 전보다 행복하지 않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SNS 사용의 변화를 말했다. 특히, &amp;ldquo;요즘 애들은 SNS 때문에 불행하다.&amp;rdquo; 이런식의 뻔한 말을 하지 않았기에 인상깊었다. 갤럽은 47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gm%2Fimage%2FegRFCHeCy_NG200dXpl4gqZOaL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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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진짜 가치관을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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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0:36:34Z</updated>
    <published>2026-03-26T01:4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바라는 &amp;lsquo;나&amp;rsquo;와 진짜 &amp;lsquo;나&amp;rsquo;의 차이    1. 우리는 지향점을 가치관으로 착각한다. 사실 &amp;ldquo;가치관은 내가 좇아야 할 것이라기보다는 이미 행해지고 있는 결과에 가깝다.&amp;rdquo;   2. 우리는 대개 취업을 준비하거나 결혼 상대를 고를 때, 혹은 인생의 방향을 잃었을 때 자신의 가치관이 뭔지 고민하기 시작한다. 이때 우리는 가치관의 자리에 안정, 자유, 평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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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가장 중요한 것 방황할 권리 - 위로같은 거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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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2:27:46Z</updated>
    <published>2026-03-25T02:2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는 무엇을 '이루는' 시기가 아니라,자신의 '오답'을 수집하는 시기이면 좋겠다.     1. 20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준비'라는 답을 내놓았다. 좋은 직장, 안정된 미래, 남들보다 앞서가는 스펙. 이 시기를 미래를 위한 저축의 기간으로 상정하는 순간, 20대의 현재는 뭐가 되는 것일까. 과연 20대가 무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gm%2Fimage%2FfDkMgKk0x1YzaqKP6yKnzDue2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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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직업이란 무엇일까 - 또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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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5:17:14Z</updated>
    <published>2026-03-19T01: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직업이란 무엇일까  1. 어렵게 들어간 대기업에 사표를 내밀었던 쾌감을 잊지 못한다. 잘 모르겠다. 왜 묘한 쾌감이 들었는지는. 어렵게 취업문을 뚫거나, 오랫동안 원했던 타이틀을 달고 난 뒤 찾아오는 기이한 공허함이 있다. 사람들은 이를 '배부른 투정'이나 '번아웃'이라는 단어로 쉽게 퉁치려 한다. 하지만 매일 아침 출근길에 느껴지는 찝찝함은 도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gm%2Fimage%2FiFHQoNZRhUWYCzXlnMgNb0Uz05k.png" width="4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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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산적이고 논리적인 사랑 - 밀란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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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6:33:53Z</updated>
    <published>2026-03-05T06: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원문&amp;gt; 친구들이 그에게 몇 명의 여자를 가져 봤느냐고 묻자. 그는 대답을 얼버무렸다. 그래도 계속 캐묻자 그는 &amp;quot;대충 이백 명쯤 될 거야.&amp;quot;라고 했다. 이를 부러워한 몇몇 친구가 허풍이라고 잘라 말하자 그는 아니라고 했다. ​ &amp;quot;그렇게많은 건 아니지. 내가 여자와 관계를 맺은 지 이제 거의 25년이 넘었어. 200을 25로 나눠 봐. 매년 새 여자가 여덟&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gm%2Fimage%2FiIdMicNTEELOSOW52eW_e76q4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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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월함이 혹여나 패배가 되지 않으려면 - &amp;quot;온전히 평등하고, 지극히 차별적인&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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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3-04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상 우리의 몸에는 늘 구체적인 타인이 깃든다. 이 힘이 그 어떤 규범적 논변이나 멋진 이념보다도 나를 인간의 평등에 관한 그럴듯한 믿음으로 이끈다. 이때 '힘은 '능력'과 달리 구체적인 개인의 한계와 가능성에 닫혀 있지 않다. 힘은 보편적이고, 개개인보다 더 크다.   힘은 능력의 외부에 머물며 능력의 전제가 되거나, 능력에 관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gm%2Fimage%2FT-dX3eBwwTuEM-SVkc-rk4MPY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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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가 오해하는 재능과 강점의 차이 - 명백히 다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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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3:51:42Z</updated>
    <published>2026-03-03T13: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99%가 오해하는 재능과 강점의 명백한 차이     1. 우리는 종종 '재능'과 '강점'이라는 단어를 혼용한다. 누군가 일을 특출나게 잘 처리하면 &amp;quot;재능이 있다&amp;quot;고 말하기도 하고, &amp;quot;그 사람의 강점은 추진력이다&amp;quot;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이 두 단어는 모두 '남들보다 나은 점'이라는 커다란 범주 안에 묶여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재능이 곧 강점이라면, 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gm%2Fimage%2FYngvOtLcGrF6kJQP6uSltdQee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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