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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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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주 룻의 브런치입니다. 제주에 살아가는 저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고민과 걱정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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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4:2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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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내 동생은 알코올 중독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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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4:26:24Z</updated>
    <published>2026-05-02T14: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6.3.26.  새벽 5시 30분 알람소리를 들으면서 일어났다. 어젯밤 늦게까지 오늘 할 회의 내용을 정리했지만 오히려 알람소리에 정신이 번쩍 든다. 빨리 내려갈 수도 있지만 빨리 내려가지 않았다. 5시 50분이 되자 내려간다. 1층에는 엄마, 아빠가 이미 일어났지만 농장으로 출근하지 못 한채 앉아 있다. 엄마는 무슨 말을 할 건지 묻는다. 나는 엄마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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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내 동생은 알코올 중독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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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11:55Z</updated>
    <published>2026-04-04T12: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원 후 첫날(12일) 부모님의 농장으로 출근하기로 했던 동생은 아침에 일어나 머리가 아프다고 하며 일을 못나가겠다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고양이가 놀고 있는 헛것이 보인다고 하며 병원에 있을 때 의사한테는 말 안 했다고 한다. 퇴근 후 오늘 뭐 했는지 물어보니 악귀 영화 한 편 봤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는 동생이&amp;nbsp;무기력해 보인다. 엄마와 나와 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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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 동생은 알코올 중독자이다. - 알코올 중독자의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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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1:40:25Z</updated>
    <published>2026-03-11T11: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원 내내 면회 시마다 반복된 퇴원요청....  #7일째 &amp;quot;누나 나 다음 주에 퇴원해&amp;quot; 연휴 끝나고 평일에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다. 퇴원 후 관리에 대해 설명 들었다고 하면서 2 주되면 퇴원하겠다고 한다. 의사와 얘기된 건지 물어보니 의사가 아니라 중독센터 상담사와 얘기했다고 한다. 나는 네가 의사한테 상담내용 잘 전달하고 상의해 보라고 했다. 본인은 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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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 동생은 알코올 중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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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37:14Z</updated>
    <published>2026-03-11T10: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동생은 알코올 중독자이다. 이전부터 위험음주상태로 판단했던거 같다. 그러니 2023년도에 내가 정신과 외래에 동생을 데리고 방문했겠지.. 아마 한달은 채 다니지 못 했고 그 후 동생은 각종 채무문제로 2번째 가출을 했다.. 그리고 언 3년만에 2026년 1월 어느 추운 겨울날 안산파출소에서 아빠게 전화가 왔다.... 사실 그 동안 개인적인 연락은 왔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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