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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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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마추어 유럽과 서양 문화 역사 탐구가'로서, 내가 사랑하는 서양의 축구, Rock, 뮤지컬과 그 역사에 대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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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3:5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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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니상 수상작 어쩌면 해피엔딩 감상 후기 - 감정보단 악기, 가사, 연출, 구성, 무대, 조명의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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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1:00:08Z</updated>
    <published>2026-04-04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뮤지컬 감상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작년에 토니상 수상으로 화제가 된 어쩌면 해피엔딩 후기이다. 1월에&amp;nbsp;두산아트센터에서 한번, 4월에 지방 투어 평택 공연 한번 이렇게 두 번 보았고 운이 좋게 두 번 다 완전히 다른 배우 조합으로 볼 수 있었다. 나는 거의 대극장 뮤지컬을 주로 소극장 뮤지컬을 잘 보지 않는다. EMK, 오디 컴퍼니, S&amp;amp;Co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zE%2Fimage%2F9lTL2mYwNW5xRIklESBoqYGHT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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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관이 담긴 시대별 Rock음악&amp;nbsp;10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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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2:00:24Z</updated>
    <published>2026-03-22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좋아하는 음악 취향을 가지는데 나는 영국과 미국의 Rock 장르를 특히 많이 듣는 편이고 좋아한다. 영미권 Rock은 역사도 길고 듣는 것을 넘어 탐구할 부분이 많아서 매력적이다. Rock은 1950년대 미국에서 시작했으나 영국으로 건너가 1960년대 비틀즈의 British Invasion (영국 음악의 미국침공)으로 영국에서 꽃을 피우고 이후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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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로 보는 정의란 무엇일까? - 데스노트, 몬테크리스토, 위키드, 디어 에반 핸슨, 시카고, 레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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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6:00:03Z</updated>
    <published>2026-03-20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컬은 음악과 연기, 무대 예술이 합쳐진 장르이다. 사람들은 음악, 연출, 스토리, 배우, 작품성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뮤지컬을 좋아할 것이다. 나는 음악과 스토리가 합쳐졌다는 부분에서 뮤지컬을 좋아한다. 그런데 뮤지컬은 단순히 이것에서 끝나지 않고 사람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준다. 앞으로 내가 서술할 6개의 작품은 단순히 스토리가 재밌다 음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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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축구 3 대장 레바뮌 성지순례  -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바이에른뮌헨 직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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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7:24:47Z</updated>
    <published>2026-03-16T0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랜 축덕인 만큼 어렸을 때부터 유럽에 축구를 보러 여행을 가고 싶어 했고 축구 직관도 하고 싶어 했다. 독일 여러 번, 스페인, 포르투갈, 터키 여행에 가서 TV에서만 보던 유럽 구단들의 축구장을 방문했었고 독일과 스페인에서 직관을 해봤었다. 이번에 쓰는 이야기는 오래된 이야기지만, 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꼭 써야 하는 이야기이기에 옛날 사진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wzE%2Fimage%2FnUWy8VUhoUUqUKjykCegLmclv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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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무리뉴 감독으로 보는 보수축구(우익 축구) - 좌익 축구 우익 축구 - 니시베 겐지의 책에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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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4:04:37Z</updated>
    <published>2026-03-12T13: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는 단순한 스포츠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분명한 철학적 대립이 존재한다. 몇 년 전 좌익 축구 우익 축구라는 일본작가가 쓴 책을 굉장히 재밌게 읽었다. 여기서 진보(좌익), 보수(우익) 축구를 스타일적으로 나누는데 굉장히 재미있다.&amp;nbsp;많은 패스와 공 점유를 통해 경기의 흐름을 통제하고, 상대를 서서히 압박하며 공격 기회를 만들고 화려하고 재밌는 공격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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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광석과 커트코베인 死後 神이 된 음악가들 - 한국과 미국의 음악의 신 김광석과 커트 코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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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6:00:06Z</updated>
    <published>2026-03-08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4년 4월 미국 시애틀에서 너바나의 보컬 커트 코베인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리고 약 2년 뒤인 1996년 1월, 서울에서 한국의 포크 가수 김광석이 세상을 떠났다. 두 사람은 전혀 다른 문화권에서 활동한 음악가였다. 한 명은 한국 포크 음악의 상징이었고, 다른 한 명은 미국 얼터너티브 록을 대표하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삶과 음악,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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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와 엘리자벳으로 읽는 유럽사 - 프랑스 대혁명과 합스부르크 제국의 마지막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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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4:05:18Z</updated>
    <published>2026-03-07T08: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역사에는 한 왕가가 대륙 전체의 정치와 운명을 좌우하던 시대가 있었다.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 거대한 존재감을 남긴 두 왕조들이 있다. 먼저 합스부르크 가문이다. 이 왕가는 수세기 동안 유럽 정치의 중심에 있었고, 신성 로마 제국 황제와 스페인 왕, 오스트리아 황제와 헝가리 왕까지 다양한 왕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왕가는 프랑스의 부르봉 가문이다. 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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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현대 뮤지컬로 읽는 미국 사회문화사 - 시카고, 멤피스, 미스 사이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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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1:16:15Z</updated>
    <published>2026-03-04T12: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는 교과서 속 연도와 대통령 이름, 정책으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오히려 이렇게만 배우면 역사가 재미없다. 어떤 시대는 법과 정책 정치보다 그 시대 사람들의 서사와 살아가는 스토리가 먼저 드러난다. 뮤지컬은 단순한 음악극 공연은 아니다. 어떨 때는 그 시대의 사회 문화사를 쉽게 보여주는 장르이기도 하다. 그래서 미국 현대사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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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단 vs 앙리 vs 비에이라 축구 리더십 비교 - 왜 지단만 감독과 국가대표 주장 모두 성공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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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1:27:09Z</updated>
    <published>2026-03-02T07: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구에서 위대한 선수와 위대한 리더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프랑스 축구의 세 전설, 지네딘 지단, 파트릭 비에이라, 티에리 앙리는 모두 선수로서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고,&amp;nbsp;세명 다 국가대표 주장과 감독이라는 두 가지 리더의 자리에 모두 올랐다. 그러나 결과는 분명히 달랐다. 지단만이 두 역할 모두에서 대 성공하며 새로운 축구의 역사를 써 내려갔다.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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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1980년대 마거릿 대처와 축구 그리고 브릿팝 - 영국은 왜 축구와 음악으로 사회를 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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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4:47:50Z</updated>
    <published>2026-02-21T04: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에서 축구와 음악은 단순한 스포츠와 대중문화가 아니다. 그것은 계급이고, 지역이며, 정체성이다. 어느 나라보다도 영국에서는 사회 구조의 변화가 경기장과 공연장, 그리고 팬들의 문화 속에서 직접적으로 드러난다.&amp;nbsp;특히 1980년대는 영국 현대사를 통틀어 가장 급격한 전환기였다. 이 시기 집권한 보수당의 마거릿 대처는 영국의 경제 구조뿐 아니라 사회, 계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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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현대사와 분데스리가 - 독일 현대사 정치 경제사와 함께 보는 독일 축구의 현대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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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1:23:43Z</updated>
    <published>2026-02-20T01: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데나워, 에르하르트 체제와 축구의 민주적 토대 (1950년대)  1.1 아데나워의 서방 정책 패전의 멍에와 국제사회로의 복귀 시도.  1949년, 초대 연방총리로 취임한 콘라트 아데나워 앞에 놓인 과제는 참혹했다. 나치즘이 남긴 폐허와 패전국이라는 국제적 낙인, 그리고 냉전의 시작과 함께 분단된 국토를 마주해야 했다. 아데나워는 독일의 부활을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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