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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차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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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페라 작가. 11년 차 스토리텔러. 무대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이제는 소설로 확장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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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7:5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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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amp;nbsp;검거된 구나인, 하지만 끝이 아니다 - 10화 : 나인이 나인을 스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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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9:00:12Z</updated>
    <published>2026-04-29T09: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1. 내가 졸업한 수진 초등학교 교실 안. 6학년 때 동창 조미영과 키 작은 남자가 와서 계속 나를 해코지한다. 나는 조미영의 아빠가 선생님이라고 들었는데 아빠인가 하는 생각을 잠깐 했다. 둘은 번갈아 가며 나를 계속 계속 해코지한다. 나는 사고를 치지 않으려 참고 또 참는다. 키 작은 남자가 커터칼을 들고 나를 찌르겠다며 설쳐댄다.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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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amp;nbsp;무대 위의 빛, 꿈 속의 칼 - 9화 : 다시, 구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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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9:00:11Z</updated>
    <published>2026-04-22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1.  연애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듯한 나와 구나인.  어느 요일에 만나자는 약속을 했는데 나는 그보다 전에 그가 있는 공간에  깜짝 방문을 했다.    이사를 하려는 듯 높은 책장에 있는 짐을 내리는 그가 보이고  나는 반갑게 웃으며 &amp;quot;안녕하십니까~&amp;quot;하며 장난스럽게 인사를 한다.  코끝에 땀이 송글송글 매달린 그는 놀라지만 무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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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 또 하나의 피해자 - 8화 : 표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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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00:15Z</updated>
    <published>2026-04-15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1. 짙은 에메랄드빛 바닷가 난간에 앉아 졸던 여자가 쓰러지며 바다로 스르륵 빨려들어 가는데 사람들이 전혀 모르고 있다. 사람 빠졌다고 소리 지르던 난 급한 마음에 옷도 못 벗고 바다로 들어가 그녀를 따라가는데 눈 감은 그녀를 데리고 바다 멀리 헤엄쳐 가는 굉장히 잘생긴 남자가 보인다. 푸른빛을 띤 남자의 얼굴, 뭔가 제가 해야 할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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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 내 이름은 이몽정 - 7화 : 각성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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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17:38Z</updated>
    <published>2026-04-08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길에서 어느 남자가 아주 짧은 청반바지를 입은 내 엉덩이 쪽에 손을 찔러 넣어 은밀한 곳을 쓰윽 만진다. 나는 바로 남자의 손을 붙잡아 경찰서에 데려가려고 끌고 가기 시작했다. 남자를 끌고 가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레 몇 명의 사람이 일행이 되어 함께 가는데 능글능글 이야기를 계속해대는 남자가 꼴 보기 싫어 어느 순간부터는 끈 같은 것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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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 보이지 않는 연출 - 6화 : 진짜 구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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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20:36Z</updated>
    <published>2026-04-01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체육사 집 늘 자던 방이다. 언니 둘 가운데서 자다가 깼는데 바깥에서 여자가 구슬프게 우는 소리가 들린다. &amp;lsquo;누가 저렇게 울지&amp;rsquo;하고 있는데 베개 근처에서 크고 작은 바퀴벌레를 발견했다. 큰놈을 먼저 휴지로 눌러 잡고, 작은 놈 두어 마리를 잡는데 점만큼 작은 바퀴 새끼가 잘 잡히지 않아 손톱까지 써가며 잡는다. 다 잡았다 싶었을 때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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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 꿈이 먼저 다녀간 하루 - 5화 : 나인과 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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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23:05Z</updated>
    <published>2026-03-25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1. 구나인의 집, 구나인이 둘이다. 마치 쌍둥이인 것처럼. 구나인과 구나인이 대사를 주고받으며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들을 보고 있다.  가만히 있는 것을 참지 못하는 나는 설거지라도 하려고 싱크대 앞으로 간다. 가로로 커다란 새하얀 싱크대 주변엔 무언가 알아차리지 못할 것들이 잔뜩 있어서 나는 자꾸만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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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 꿈, 타로 그리고 하얀 그림자 - 4화 : 도대체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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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25:16Z</updated>
    <published>2026-03-18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여기저기 파티 분위기의 학교다. 건물은 숭신여고, 사람들은 어른들이다. 4학년 5반에 가기 전에 사람들과 어울리다가 나서려는데 눌린 오징어포 한 마리를 손으로 찢어 내 두 손 가득 쥐어준다. 거절할 수가 없어 그것을 두 손에 든 채로 가는데 문을 열 수가 없어 바깥을 통해 날아서 돌고 돌아 4학년 5반을 찾아 간다. 어째선지 늘 가던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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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 꿈에서 친구가 나에게 절을 했다 - 3화 : 꿈이 부고가 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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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26:36Z</updated>
    <published>2026-03-11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꿈1. 중학교 때 삽으로 여학생들을 때리고 년 욕을 하던 선생님이 나왔다. 문화재처럼 생긴 기다란 금동 칼을 앞에 놓고 앉아 세 명의 여학생을 협박하고 있다. 그중 나보다 작은 한 여학생은 선생님에게 착붙해서 아양을 떨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겁은 나지만 절대로 좋은 마음을 먹을 수 없는 난 대항하지는 않지만 순응하지도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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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 진짜 구나인? - 2화 :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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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6:48:26Z</updated>
    <published>2026-03-04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투의 꿈일기  우리 집이다. 배우 구나인과 내가 커플인 듯 함께 누워 있다. 구나인은 나비 넥타이에 검은 정장 차림이고, 내 차림은 기억이 안 난다. 둘 밑에 우리 식구들이 누워 자고 있다. 그 위를 덩치 큰 구나인과 작지만 어른인 내가 누워 누르고 있는데도 잘들 자고 있다.  어느새 구나인이 일어나 나서려 해서 배웅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나도 따라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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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인 앤 나인》: 그는 이메일로 사랑을 말했다 - 1화 : 찰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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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27:43Z</updated>
    <published>2026-02-25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고백을 받았다. 그것도... 내가 매일 TV에서 보던 그 배우에게서.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날,  그가 내 가게 앞에 서 있었다. 마스크를 벗은 얼굴은 정말로, 그 배우와 똑같았다.  사랑을 속삭이던 그는 어느 순간부터 돈을 빌려달라고 말했다.  백만 원, 그리고, 천만 원.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이건 이상하다는 걸.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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