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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나경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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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쩐지 사는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아는것 같으면서도 사실 한줌 쥔 삶의 단서는 무엇인가 들여다 보려 손아구를 펼치면 모래알처럼 새어나가 흩어지는 이야기를 써보려 합니다. 꽉쥐어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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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3:2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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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원색의 팔레트를 자처했던 어떤 미친여자 이야기. 1 - 멍은 푸르고도 붉고 노란것이 마치 삼원색과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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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5:40:38Z</updated>
    <published>2026-02-25T15: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 저 편의 일을 떠올리는것은 불현듯. 내가 가진 이야기 보따리에는 천하고 험한것들이 담겨서는 보드라운 벨벳에 감춰진. 아니 스노우볼에 가둬두고 그안의 그늘이 보이려거든 누차 흔들어대며 반짝이로 가려보는. 그런 것이다.    이렇게나 웃길 일이 있다. 이름이 바른데, 어째서. 왜 이리도 말을 끊어 먹는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 칼이 내 목을 손목을 발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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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파랑새에게 - 닿을듯 닿지 않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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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3:50:19Z</updated>
    <published>2026-02-25T13: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 사랑을 늘 찾아 외치는 나다. 너무나 멀리 있어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나의 파랑새. ​  최근에 아빠에게 드렸다가 드라이 하고 내가 다시 입게된 롱패딩이 있다. ​  이걸 내가 다시 입네 하고 한 2주 입다가 오늘 문득 나의 첫 시작이 떠올라 글을 남겨본다. ​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는다... 당진에 들를 일이 있어서 갔다가, 야탑에 버스터미널에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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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IMS - Happy endding is mine sure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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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3:46:59Z</updated>
    <published>2026-02-25T13: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란 뭘까 이 사랑 통역되나요 전편을 보며 펑펑 울었다. ​ 다정함이 너무나 필요하지만 다정함을 정말로 무서워하고 다정함에 불안해하는 나 ​ 사실 다 잊었다 했지만 다 기억하는 나 사실 어릴적 일들도 있겠지만 가정폭력을 겪었던, 그 가족들에게. ​ 스스로 외딴 섬에 고립시켜 스스로를 학대했다며  그 모든 선택을 한 나를 제일 탓했다. ​ 아들을 낳겠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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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squo;파반느&amp;rsquo;를 본 후 ... 내 사랑 이야기. 어쩌 - 우주의 조각이 부서지며 생기는 플라즈마 같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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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3:43:50Z</updated>
    <published>2026-02-25T13: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려왔던 신작이었다. 문상민 배우를 좋아하기도 하고, 장르물이 아닌 멜로에서도 잘 할 것이라 생각했고 기대 이상이었다. ​ 문상민 배우를 닮은 친구가 있었다. 내가 자라에서 일할때 알바했던 학생이었다. 열아홉에서 스무살이 넘어갈때까지 잠깐 일했던 아이였다. 왠지 문상민을 보면 그 아이가 생각나기도 한다. ​ 그 아이의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매니저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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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n=?  - 물이 무서운 어항속의 금붕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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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3:39:18Z</updated>
    <published>2026-02-25T13: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혼자였다. 나의 세상을 이해해주지 않았다. 파괴하고 짓밟거나 꼬집고 비틀어 아프게 하고 쿡 쿡 찌르기만 해 따갑게 했다. ​ 나의 세상을 들여다봐주는 줄 알았는데. ​ 나는야 물이 무서운 어항속의 금붕어. 어항이 깨졌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나기를 반복한 금붕어. 지느러미가 다쳤지만 빛깔이 그 누구보다 선명해 위장에 성공하는 금붕어. 빛깔을 잃으면 다친 지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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