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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건교사 헤이요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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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yy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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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번아웃을 극복한 '워크 디자인' 노하우를 기록합니다. 서류 더미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는 보건실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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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7:0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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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1] 보건실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④-3 - 나만의 속도를 지키는 보건실 업무 내비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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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5:57:44Z</updated>
    <published>2026-04-22T14: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병원 10년 차 완벽주의 간호사, 학교에서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시도하다.   #2-②. 디자인 워크플로우 - 업무 설계 전략 ⑥ 보건지원강사 급여 총괄 대시보드&amp;nbsp;(구글 스프레드시트)  지난 포스팅에서 보건실 행정 컨트롤 타워의 큰 그림을 말씀드렸다면,  오늘은 그 시스템 속에서 정교하게 작동하고 있는 [보건지원강사 운영 급여 총괄 대시보드]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B%2Fimage%2F7UVXUxPvmprTjGrd_qHwom5vp9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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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1] 보건실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④-2 - Step 1-3 16년 차 선배가 제안하는 디지털 업무 설계 전략 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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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6:21:12Z</updated>
    <published>2026-04-06T16:2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병원 10년 차 완벽주의 간호사, 학교에서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시도하다.   #2. 디자인 워크플로우 - 업무 설계 전략  ② 보건실 &amp;lsquo;행정 컨트롤 타워&amp;rsquo; 구축&amp;nbsp;(구글 스프레드시트/패들렛)  ⭐데이터의 통합과 시각화  저만의 연간 보건 업무 파일은&amp;nbsp;구글 스프레드시트와 패들렛이 담당합니다.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아카이빙 하는 것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B%2Fimage%2FT3YCez_UHRd1LOnKqgmkI0ywN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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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1] 보건실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④ - Step 1-3 16년 차 선배가 제안하는 디지털 업무 설계 전략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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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5:00:21Z</updated>
    <published>2026-03-30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병원 10년 차 완벽주의 간호사, 학교에서 '디자인 워크플로우'를 시도하다.    #1. 아이들의 노크소리가 반가워지는 마법  &amp;quot;잠깐만!&amp;quot; 대신 &amp;quot;안녕, OO아!&amp;quot;라고 부르기까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제 업무의 중심은 &amp;lsquo;아이들&amp;rsquo;보다는 &amp;lsquo;서류&amp;rsquo;였습니다.  3월이면 쏟아지는 공문, 각종 계획 수립(학교 보건 교육 및 학생 건강 증진, 성폭력 예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B%2Fimage%2FylPSsErbWS9vUnYDVkPvU7ivN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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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1] 보건실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③ - Step 1-2 스마트 워크의 본질 - 나를 돌볼 시간을 되찾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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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5:00:20Z</updated>
    <published>2026-03-23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병원 10년 차 완벽주의 간호사, 학교에서 '에너지 블랙홀' 발견   #1.&amp;nbsp;내 에너지는 어디로 증발해 버린 걸까?  번아웃과 완벽주의, 그 중간에서 길을 잃다  퇴근 후 소파에 쓰러져 있는 저를 보며 문득 의문이 들었습니다.  병원처럼 밤샘 교대 근무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퇴근만 하면 이토록 지칠까?  나에게 '저녁 있는 삶'은 정말 존재하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B%2Fimage%2FmX1uHA2XtxcOSbxrzsmHvfnxw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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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1] 보건실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② - Step 1-1.&amp;nbsp;왜 우리는 매년 똑같은 서류 더미에 갇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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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1:41:18Z</updated>
    <published>2026-03-18T11: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병원 10년 차 완벽주의 간호사, 구한말 보건실에 불시착하다   #3. 성실함의 배신: 누군가의 기억력에 기댄 기록  전임 선생님은 수많은 아이의 이름을 다 외워가며 성실하게 기록하셨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건 누군가의 초인적인 기억력과 성실함에 기대야 하는 일이 아니라, 비효율적인 업무 체계를 근본적으로 뜯어 고쳐야 하는 문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B%2Fimage%2FXAY4VhdWu62aS_4Wtu6qanIcy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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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1] 보건실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 ① - Step 1-1.&amp;nbsp;왜 우리는 매년 똑같은 서류 더미에 갇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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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1:35:43Z</updated>
    <published>2026-03-17T15: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임상 10년 차 완벽주의 간호사, 구한말 보건실에 불시착하다    #1. 병원 10년 차 '왕 대문자 J'가 학교에서 마주한 당혹감  병원 10년 차,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던 '왕 대문자 J' 선임 간호사였던 제가 학교에 와서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당혹감이었습니다.  그 누구보다 꼼꼼하고 빨랐던 제가 왜 업무 보고와 제출을 마지막까지 미루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B%2Fimage%2FYnFsItWO9xADxJ0CUhTlWrroF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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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3월의 보건실, 나를 먼저 돌보기로 했다 - 나를 지키는 것이 결국 모두를 지키는 시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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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4:40:40Z</updated>
    <published>2026-03-17T14: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나를 지키는 것이 결국 모두를 지키는 시작입니다.  3월의 보건실은 폭풍 전야와도 같습니다.  책상 위에는 건강조사지 같은 종이 설문지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메신저는 쉴 새 없이 깜빡입니다. 그 와중에 아이들은 예고 없이 &amp;quot;선생님~!&amp;quot; 하고 달려들어오죠.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섭니다. '서류를 먼저 처리할까, 울리는 전화를 먼저 받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B%2Fimage%2FOyUHkUBa0FeYEuDTJMmyETCbU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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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소개] 보건실의 업무도 디자인이 되나요? - 보건실의 문은 예고 없이 열리지만, 우리의 업무는 디자인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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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4:39:58Z</updated>
    <published>2026-03-17T14: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소개] 베테랑 선임간호사에서 스마트한 보건교사로  10년의 임상 경력을 거쳐 교육 경력 6년 차에 접어든 보건교사 헤이요미(Heyyomi)입니다.  병원에서의 생활은 '소문자 j'였던 저를 '왕 대문자 J'로 바꿀 만큼 치열했습니다.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현장이었죠.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비뇨기과, CRE 격리병동 등 다양한 진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B%2Fimage%2FGvGU6uGzTQY0vZfupszCd0ZkI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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