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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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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uringra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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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끼인 세대, 주판부터 AI까지, INTJ, 개인주의자, 나이 들면 알아서 어른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어른은 아닌, 웹소설 작가, 전직 강사, SNS 하다 말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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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0:4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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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적 작업 일기 - 26.4.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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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15:31:50Z</updated>
    <published>2026-04-29T11: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이 크고 성질이 급하다=휴대폰 메시지 오타가 많다=브런치 글 수정하려다 삭제한다.  비정기적 작업 일기를 휴대폰으로 고치려다 삭제했다. 한 번은 그렇다 쳐도 두 번이나 그러고 나니 이건 뭐 능지이슈(지능 문제)인가 싶다.  어쨌든 일기를 다시 올린다는 게 좀 짜쳐서(모양 빠지고 없어 보인다는 뜻의 속어) 그냥 쿨한 척 넘어갔다.   웹소설 작가를 하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eenQBemavvLl9csx1Iug1zk1J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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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불남불 - 나도 불륜, 남도 불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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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7:02:29Z</updated>
    <published>2026-04-27T12: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내로남불.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바로 저 내로남불 타입, 그리고 위선자다.   남에게 어떤 잣대를 들이대려면 최소한 본인은 그 잣대 위에 서야 한다. '9시까지 출근이면 8시 30분까지 와서 일할 준비를 해라'라고 말할 거라면, 최소한 자신도 8시 30분엔 자리에 앉아있어야 한다는 소리다.   하여 나는 나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6E6zE5VJr75wDzq0NqPIh78Zv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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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 가부장제는 남자도 힘들다 - 부부는 전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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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6:27:15Z</updated>
    <published>2026-04-20T09: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4-1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인생이 전쟁터는 아니다. 기쁘고 슬프고를 떠나서 승패가 갈리거나 늘 어떤 대상과 싸우는 건  아니니까.  하지만 부부는 전우다. 눈에 보이는 적이 없다고 내부 총질을 할 순 없는 데다 결국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운명 공동체라는 점에서 그렇다.  고지 점령전(내 집 마련)을 한다고 생각해 보자. 저 멀리 깃발을 꽂아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hko-evulimJmAFJixU0xc-Few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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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적 작업 일기 - 26.4.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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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5:14:30Z</updated>
    <published>2026-04-20T06: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의 작품을 읽다 거대한 벽을 느낄 때가 있다.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다.   필사를 부르는 멋진 문장이나 가슴을 아리게 하는 섬세한 표현 같은 건 아무래도 좋다. 부러워한 적도, 따라한 적도 없으니까. 그런 건 결국 수단일 뿐, 본질이 아니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특유의 시선, 나로선 도저히 상상조차 되지 않는 그 다정함 같은 것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P32hzLa20Q9zc56NS2n7WsuWQ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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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기적 작업 일기 - 26.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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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2:13:52Z</updated>
    <published>2026-04-17T05: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쓸 때, 가끔 그럴싸한 문장이 탄생한다. 이게 정말 내 머리에서 나왔나 싶은 그런 것들.  그런데 이틀 뒤 다시 보면, 불필요한 문장이다. 그럼 그렇지, 꼭 쓸데없는데서 아이디어 폭발이다.  처음엔 지우기 아까워서 한참을 두고 봤지만, 이젠 그냥 지운다.  더 쓰는 것보다 덜 쓰는 게 힘들다.   웹소설 작가 중에 첫 작품이 제일 잘 됐다는 분들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ifCTIiKJbv1BBM2cScxJekNfC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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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주의, 검열, 조심해야 할 소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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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7:10:30Z</updated>
    <published>2026-04-14T15: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쓰고 싶은 걸 마음껏 쓰려고 웹소설 작가가 되려는 지망생 분들께 가장 당혹스러운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웹소설은 생각보다 자유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순수 문학이라 일컫는 책들에 비하면 거의 옴짝달싹 못 하는 수준이랄까요.  도파민을 추구하는 상업적인 글이라는 이유로 예민한 내용을 다루면 싫어합니다. '고작 재미로 읽는 글에서 감히!' 이런 느낌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yNLEGCB0LTl8XBo-utp3D-8jR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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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작 버튼 - 자존심이라 쓰고 급소라고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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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36:57Z</updated>
    <published>2026-04-14T12: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도의 효율을 추구한 '긁?' 이전에 '발작 버튼'이 있었다. 내게도 그런 버튼이 있다. 누르면 덤비는.  '개조심, 뭅니다.' 대신 '사람 조심. 지랄합니다.' 랄까.   나는 요리가 싫다.  감각적으로 매우 예민해서 중간에 계속 손을 씻고 정리하는 과정과 식재료의 감촉, 끓이고 볶고 굽는 냄새마저 괴롭다.  어쩌다 큰 마음먹고 요리를 하면 끝날 때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7WbfkxWqbHqMZSs05vt9vdOwz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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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릭터, 사건, 세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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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11:54Z</updated>
    <published>2026-04-06T14: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서는 작가 지망생일 때 참고하기 좋은 웹소설 캐릭터, 사건, 세계관의 기본에 대해 적어 보겠습니다. 클래식이 클래식이고, 고전이 고전인 데는 이유가 있지요. 이것을 단순히 반복되는 패턴이나 지겨운 클리셰라고 볼 게 아니라 긴 시간에 걸쳐 검증된 가장 효과적인 형태라고 받아들이는 게 옳습니다.  그리고 '하늘 아래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OM-wBGJECtUnmO9CBV3sFeOHL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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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가부장제는 남자도 힘들다 - 현모양처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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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6:22:48Z</updated>
    <published>2026-04-06T07:3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부장제(Patriarchy)  가부장이 가정&amp;middot;사회 전체를 절대적으로 지배하는 제도이며, 남성이 권력&amp;middot;재산&amp;middot;계보를 독점하고 여성&amp;middot;자녀는 그에 종속되는 구조  가부장제와 관련한 책과 논문은 족히  수십만 권은 될 것이다. 어쩌면 이미 수백만 권일지도 모르고. 요즘 한국 사회에서 여성의 입을 막는 재갈로 사용하는 '너 페미냐?'까지 가지 않더라도 긴 시간 인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IL4DyNEqqufcErTldb8f4d22_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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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눈 이이 - 나만 상처받을 순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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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2:24:44Z</updated>
    <published>2026-04-06T05: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팩트리어트 미사일.  나의 불주둥이를 가리켜 남편이 지어준 별명이다. 팩트 폭력도 폭력이라고, 그 주둥이 멈춰! 뭐 이런 대화가 오가던 중이었는데, 틀린 말은 아니어서 웃고 넘겼다.  치와와는 결코 참지 않는다고 했던가.  나는 시방 위험한 치와와다.   나라고 왜 억울한 순간이 없었겠는가. 최저 시급은 무슨, 인근 업주들이 담합한 금액이 내 노동의 가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9HUYEeiJsn7mBwHPehguneABz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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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점, 어휘(력), 문체, 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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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5:41:26Z</updated>
    <published>2026-03-26T06: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웹소설 작가 지망생'이라는 명칭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이 브런치북의 대상으로 생각한 지망생은 최소한 본인의 주력 장르 웹소설을 몇 년에 걸쳐 몇 백 권은 읽었고, 관련 전공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글을 쓰거나 주변으로부터 잘 쓴다는 이야기 좀 들어봤으며, 공미포 10만 자, 한 권 정도 분량의 소설 완결은 내 본 사람을 말합니다. 웹소설을 읽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8hH259DmmKV5VPlUOML6ANy8I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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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가족인가 아닌가 그것이 문제로다 - 매매혼의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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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5:24:18Z</updated>
    <published>2026-03-22T08: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1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노동력을 매매하는 매매혼의 흔적  현재 40~50대의 부모 세대, 즉 60대부터 80대까지, 한국 전쟁 직후와 군사 정권, 새마을 운동을 거친 그분들은 결혼이 원가족의 확대이자 노동력의 증가를 의미하던 시대를 살았다.   예를 들어 농사를 짓는 가족이라면, 며느리를 들여온다는 건 부족한 내 자식과 결혼해 준 소중한 인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gyjgbCueJk6VbhLTRSWxuFjAr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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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마이너 해서 못 뜨는가 - 웹소설의 마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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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5:08:23Z</updated>
    <published>2026-03-18T07: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소설 작가 지망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과 한탄이 바로 저 마이너 한 취향입니다. 긴 독자 생활 끝에 내 취향에 맞는 글을 직접 쓰기 위해 작가를 지망했다며, 그런데 그 취향이라는 게 너무 마이너 한 바람에 어디서도 투고 합격을 못 받았다는 거죠. 그럼 뭐가 그렇게 마이너 한가 물어보면, 우주 함선 전투나 촉수물과의 연애, AI와 사랑에 빠지는 여자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3OHbA8Vrajlx6Geek2Y96VD_M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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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고 싶은 욕망 - 유튜브에서 리액션 채널만 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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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6:38:20Z</updated>
    <published>2026-03-17T06: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효율을 엄청 따지는 사람이다. 집안일을 할 때도 동선을 생각해서 가는 방향에 있는 모든 일을 한 번에 처리해야 직성이 풀리고, 투자 시간 대비 결과가 나오지 않을 듯한 일은 시작조차 안 하는, 정말이지 비효율적인 일로는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 싫어하는 이상한 게으름뱅이다.  그런 나를 한 번쯤 일으켜 세우는 말이 있다면, 인정이다. 막연한 칭찬보다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ids8W_nt4BO94XgBojsSKVVwo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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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가족인가 아닌가 그것이 문제로다 - 가족 관계 증명서에 없는 며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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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1:48:45Z</updated>
    <published>2026-03-16T12: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혼인, 혈연, 입양 등으로 이루어진다 친족 1.     명사 촌수가 가까운 일가 2.     명사 생물의 종류나 언어 따위에서, 같은 것에서 기원하여 나누어진 개체나 부류를 이르는 말 3.     명사 배우자, 혈족, 인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y9m05eTqsmAXZXvC7SgzmPdl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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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사, 프로모션, 플랫폼 별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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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2:24:41Z</updated>
    <published>2026-03-14T15: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네카리(네이버, 카카오, 리디) 3사 유료 연재를 위한 심사와 프로모션, 플랫폼 별 특징에 대해 적겠습니다. 여기서부터 자료에 제 주관이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저 업계를 먼저 겪은 사람의 경험담쯤으로 생각해도 좋습니다.  또한 여성향 위주로 참고해 주세요. 남성향은 이미 문피아에서 지표 확인 후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결과가 다소 예상되어 투고받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LbJfiH98zt4ap7jJWdxACie88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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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낳아짐을 당했다는 시대 - 관계의 재정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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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4:43:22Z</updated>
    <published>2026-03-11T07: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1. 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요즘 세대가 낳아짐을 당했다며 효도를 일종의 선택으로 여기는 이유  SNS 탓? 일부 맞다고 생각한다. 엄밀히는 인터넷이 가능해진 그 자체가 시작이겠다. 정보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몰라서 행복했던 사람들이 알아서 불행해진 건 사실이니까. 그러나 모든 동물학대범이 연쇄살인마가 되진 않는 것처럼, 모든 사회 문제를 SNS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70snQngCgOQyz31e2gFXNwTeJ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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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행(본), 단편, 초단편, 장편,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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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5:11:28Z</updated>
    <published>2026-03-06T19: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행(본), 단편, 장편, 연재 등은 기존에 이미 있는 단어로 웹소설 판에서 새로 만든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만 찾아보아도 그 뜻을 쉽게 알 수 있지만, 이 쪽에서 기존의 뜻과 다르게 사용한다거나 분량과 출간 방식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매출의 유불리함이 있는지 등에 대해 좀 더 다루겠습니다.  또한, 초단편 시장에 대해서도 조금 길게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WOL49cFN7xIQrUTfWxaoMRmoI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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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긁? - 너 자신을 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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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2:58:30Z</updated>
    <published>2026-03-05T14: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긁?왜, 제 말에 긁히셨어요? 의 줄임말.  그리고 볼 때마다 정말 놀랍도록 나를 긁는 말.  제일 처음 누가 썼는지 몰라도 다른 사람 빡치게(화나게) 만드는데 천재인 건 분명하다.   심리, 정신, 분석 다 좋아하는 말이지만 그중 어느 것에도 전문 지식은 없다. 이 정도로 관심이 있다면 좀 배워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가도 그냥 하는 소리지 막상 대단한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VlVqWE5tM8YvNRfjwa26JCh6b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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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낳아짐을 당했다는 시대 - 효도의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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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5:23:51Z</updated>
    <published>2026-03-04T18: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 출생주의(anti-natalism)  출산을 &amp;lsquo;반대&amp;rsquo;하는 관점으로, 존재의 고통과 불행을 근거로 출산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 논의는 윤리적 책임, 행복, 인구 과잉 등 다양한 근거로 전개. 효도  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명사 부모를 잘 섬기는 도리. 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명사 부모를 정성껏 잘 섬기는 일.  초등학교 시절(사실 국민학교를 다녔다), 나는 어버이날이 되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Qq%2Fimage%2FgQrB8SZPgjOiz8a3fU2ucGhh4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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