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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씨 외양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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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만의 꽃밭을 향하는 길 위에 서있는 일기입니다. 하지만 &amp;quot;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amp;quot; 라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amp;quot; 너는 어때 &amp;quot; 라는 대화를 하고 싶네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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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8:0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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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저는 보글보글 합니다. - 25년 11월 12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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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3:00:03Z</updated>
    <published>2026-03-2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조금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은 느낌이 들고는 합니다. 물론 많은 사건들이나, 많은 해야할 일을 건너온 지금의 저는 더욱이 그렇게 느끼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에도 당연히 바쁜 시간들을 보내면서 살고 있기는 하지만, 심적 여유 때문인지 전보다 더욱 숨막히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 ​ 25살까지 먹으면서 느낀거는, 나이가 들 수록 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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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전부터 너가 참 맘에 들지 않습니다. - 25년 10월 21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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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8:08:52Z</updated>
    <published>2026-03-26T08: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분명 저번주만 하더라도 반팔을 안입으면 점심에는 더운 날씨가 되었었는데, 오늘과 어제는 어느새 자켓을 입어도 이빨이 서로 부딪히는 날씨가 다가왔습니다. ​ 저는 참 겨울을 싫어합니다. 예전부터 참 맘에 들지 않는 계절중에 하나입니다. 엄청 이상한 기준이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정확히는 겨울의 밤은 좋아하는데, 그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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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기 위해서 기대하는 중입니다. - 25년 10월 10일의 외양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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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1:38:52Z</updated>
    <published>2026-03-20T01: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너무 바쁜 하루들을 보내주었습니다, 어쩌면 하루들이 저를 보내준 것일 수도 있겠네요 ! 너무 바쁜 연휴를 보냈고,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느냐고 그랬던 덕이 크기도 합니다. 전 글에서 적었듯이 요즘에는 매우 음미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문득 문득 지나가는 학교 앞 풍경도 언젠가는 어릴 속 추억에 남아있는 풍경처럼 간지러워질 것 같다는 생각에 더 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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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걷고 멈춰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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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5:02:51Z</updated>
    <published>2026-03-12T05: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9.01의 기록.  이번방학은 엄청나게 걸었습니다. 준혁이와 갔던 속리산부터 시작해서, 공주 계룡산까지, 시골을 이번 방학때 세군데나 방문을 했고, 걷기도 무지하게 걸었습니다. ​ 너무 좋은 풍경이 많아서 사실 심상이 시끌벅적 하기도 했습니다. 다른사람의 흔적을 발견하기란 너무 행복합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었던 이유도, 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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