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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납과 용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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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용납과 용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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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9:3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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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소금 도전기 (3) - 악기 가격의 기준은? - 같은 종류의 소금이어도 가격이 다른 기준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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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9:11:29Z</updated>
    <published>2026-04-18T09: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맞는 관악기를 고르려면 온라인 주문보다는 직접 현장에 방문해서 불러봐야 알 수 있다고 한다. 선호하는 소리가 있고, 악기도 사람을 타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른 세계에 사는 일반인(?)인 나도 이해할 수 있는 말이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옷을 직접 보고 사는 것이 안전한 것과 똑같은 논리 아닌가?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오죽소금보다 높은 버전 - 오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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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예체능 취미러이자 내담자의 어려움: 체력과 건강 - 예체능과 상담은 20대 때 꼭 1년 이상 지속해 보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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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5:40:52Z</updated>
    <published>2026-04-18T05: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체능을 취미로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담을 받고 있는 내담자이다. 정확히는 상담은 소위 '추수기 상담'을 겪고 있고, 음악은 최근 소금레슨을 받기 시작한 초보자이며, 미술은 현재 쉬고 있다. 체육은 건강상의 사유로 피티를 받는 중이다.  그런데 이것을 해보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 나는 지금 일을 쉬고 있는 상황인데도, 음악과 체육, 상담을 매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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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소금 도전기 (2) - 플라스틱과 대나무 - 도구가 중요할까, 숙련도가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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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3:42:44Z</updated>
    <published>2026-04-15T03: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플라스틱 소금(연악사)와 오죽 소금(피리사)이 있다. 이 오죽 소금도 그냥 오죽 소금, 오죽 소금 고급형, 오죽 뿌리소금, 그리고 그 윗 단계 등 다양하게 있었는데, 나는 6000원이 아까워서 그냥 오죽 소금을 샀다. 그런데 오죽 소금을 불어보니,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나름의 장점이 있다는 걸 새삼 느꼈다.  플라스틱 소금(연악사)은 지공을 다 막을수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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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주, 그림, 글쓰기 - 상체를 태우는 창작? - 가슴을 굽히고, 승모근을 쓰고, 라운드숄더가 되기 쉬운 예술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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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6:48:42Z</updated>
    <published>2026-04-14T06: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쓰기가 특기이고, 음악과 미술은 취미로 하고 있다. 그중 미술은 햇수로 3년차이며, 음악은 햇병아리다. 그런데 악기를 연주하기 시작한 때는 일자목, 우측 승모근과 날개뼈/회전근개 과긴장이 있었던 까닭에, 어떤 악기를 연주할 지 신중하게 골랐다. 여기서 신중함이란 오랫동안 무슨 악기를 연주할 지 고민하고 선택해서 하기도 전에 진을 다 빼놓는 어리석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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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 소금 도전기 - 시작은 목디스크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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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6:44:40Z</updated>
    <published>2026-04-13T08: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초중순, 나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지인과 크게 싸운 뒤 절교하게 되었다. 배신감과 허망함, 슬픔이 크게 다가오고 나니 2월 말부터 징조가 보였던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었고, 결국 일자목이 등-목-우측 귀-우측 눈의 불편함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시선을 정면에 두고자 책걸이 높이를 조절해 노트북 화면이 위로 가게끔 한 행동이, 오히려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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