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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ng in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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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한국 기업의 주재원으로 5년째 생활중인 Young 의 글쓰기 도전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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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9:3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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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업원과 사주간의 신뢰관계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 현 대한민국 사회의 성과급 이슈 관련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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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1:57:14Z</updated>
    <published>2026-04-19T11: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눈 뜨고 뉴스만 열면 SK 하이닉스의 성과급 기사가 보인다.  그에 따라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의 15% 를 요구하며 싸우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현대차 노조는 순이익의 30%를 요구하며 현재 대한민국 기업중 주가 향방이 가장 무섭고,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각광 받는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3개사가 한국에 있는 메인 사업장의 운영 방안에 관해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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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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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0:47:21Z</updated>
    <published>2026-04-18T10: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하다가 연예계로 들어와서 성공한 사람들이 제법 있다.  그냥 그냥이 아니라 운동계에서 탑을 찍은 사람들만이 연예계에서도 정점을 찍고 있다.  대표적으로 강호동님과 서장훈님, 그리고 뭐 따지자면 안정환님이라 말할 수 있겠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다음에 또 먹고 싶고, 직접 만들게 되면 흉내내고 싶어지는 것이 인지 상정이다.  일등도 마찬가지다,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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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시간의 끝? - 주재원은 언제까지 일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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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9:39:47Z</updated>
    <published>2026-04-15T19: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식은 업무의 연장선이라는 말 한국에서 자주 들었고, 그래서 회식때 다치면 산재가 되네 안 되네 갑론을박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회식과는 좀 다른 얘기일 수 있겠지만, 미국 주재원인 나는 미국 현지 업무 시간이 끝나면(미 동부 시간 아침 8시~ 오후 5시) 한국 시간으로 한국, 본사와의 업무가 시작된다.  물론 양심은 있는지라 한국 8시간 풀은 아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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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졸업 후 25년만의, 하지만 첫 영문 이력서 - 제2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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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2:07:35Z</updated>
    <published>2026-04-12T12:0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나름 명문대를 나왔고, 그래도 제가 졸업하던 시절까지만 해도 아직 대한 민국의 건재한 대기업들이 공채를 채용하던 시기다 보니, 요즘처럼 해외 취업 기회까지 찾아볼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비록 토익은 점수를 만들어야 하지만 영문 이력서를 쓸 일은 없었죠.   물론 이력서 자체를 별도로 작성해 둘 일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같은 것으로 알고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pOfKRP1LQSLhAAUqPpujdrCRU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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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고유의 음식은 뭘까요? - 음식은 문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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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0:45:15Z</updated>
    <published>2026-04-11T20: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미국하면 대표 음식이 떠오르시나요?  한국은 김치에서부터 시작해서, 된장찌게, 김치 찌게, 뭐 일본은 스시, 중국은 북경 오리 등등,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미국에 와서 손님들과 만나면서 식당을 갈 때마다 생각했습니다.   도대체 미국은 고유의 음식이 뭘까&amp;hellip;  미국인들에게 물었더니, 피자? 스파게티? 뭐 이런거 나오더라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Q4MQzHvludPGWvx-jfGj5spz6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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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대의 세차를 하면서 느낀 점 - 반백년 인생, 직장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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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02:13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이, 정확히 말하면 와이프와 아들이 장인 어른이 걱정되어 아들 녀석 봄방학 기간 동안 한국에 잠시 들어갔다.  부활절 휴일이 끼어 있어 간만에 3일 연휴를 혼자 보내는 나다.  나 혼자를 참 많이 돌아본 3일 연휴 아니었나 싶다.  대표적으로, 어찌 남자 혼자 사는 집이 이렇게 깨끗할까? 이건 군대서 얻은 습관일까, 아니면 천성일까? 빨래, 설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wowEsmPiod21QGznhS285Iprv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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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merican Blues - N.E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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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2:01:22Z</updated>
    <published>2026-04-05T12: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고등학교 시절을 함께 했던 해철님의 One of Project Group, 아니 그룹중에는 대표적인 그룹, N.EX.T의 Metal 느낌의 곡이다.  그렇게 One of 명곡으로 즐기기만 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따지고 보면 Komerican 이 되어 있다.   미국 생활도 벌써 5년차다. 노래가 무엇을 말하려고 했는지, 가사는 잘 모른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IRg2NTNx4zJaBkdgirzJDPQwl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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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직장인은 없을까? - 주재원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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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2:22:54Z</updated>
    <published>2026-04-03T22: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제목처럼 행복한 직장인이 있긴 있을까?  남의 돈 벌기 쉽지 않다는 말을, 나 스스로도 자주한다.  이번 한주는 정말 치열했다. 현지 직원이 법무실에 신고한 주재원들의 안전 위반 행위가 본사까지 보고 되어 메일 저녁 회의를 하고 결과를 기다렸다.  결국 그 대상자는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의사 결정권자중 하나인 나는 그 사람을 보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PEChJ2UduuaNZnZl9Cbs-xZK78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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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 일상] 미국 팁! - 미국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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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1:57:03Z</updated>
    <published>2026-03-28T11: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 유용 정보, 뭐 이런게 아닙니다. ㅎㅎ 말 그대로 식당 같은데서 점원에게 주고 나오는 팁입니다.  저는 2007년경에 회사 출장으로 미국을 처음 와 봤었습니다. 처음, 그것도 혼자 오는 출장이었던지라 긴장을 많이 했죠. 그러면서 사람들이 알려주는게 팁이었습니다. 물론 영어 수업 시간에 좀 배우긴 했었습니다만(지금 생각하면 그 당시 영어 선생님들은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CRXV0oK5lK9xS5JGlzLBej5nm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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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재원] 주재원으로 선정되려면? - 꿀팁 아닌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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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1:16:55Z</updated>
    <published>2026-03-22T21: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파란창의 블로그에 글을 한 2년 이상 계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젊은 이웃님들은 많이들 물어 보시더라구요, 두번째 주재원, 남들은 한번도 가기 어려운 걸 두번째 하고 있는데 비결이 뭐냐고 말이죠.  저도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제 결론은, 어학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회사에서 일을 못하고 있다면, 아마 이런 생각 하지도 않으실 겁니다. 그래도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GxmUBAwXuw047009BeuvulJ98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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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재원]그래도 누리는 것이 많다 - 주재원으로서 누리게 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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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1:40:23Z</updated>
    <published>2026-03-21T11: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평 불만이 많아질때 저 스스로 하는 생각이기도 함과 동시에, 라떼는 말야~를 외치는 꼰대로서 종종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하더라도 군생활은 힘들다.  얼마전 주재원의 빛과 그림자라는 글을 포스팅 한 바 있습니다.  넵, 여기도 직장 생활이고, 사람들과 부대끼고, 게다가 말도 안 통하고 문화도 다르니 힘들긴 힘듭니다. 하지만,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zlNglhmtFnPAP2n81SLSa507z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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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권? 시민권? 나만 몰랐나? - 미국과 관련해 뭐든 해 보려면 알아야 할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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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22:13Z</updated>
    <published>2026-03-15T12: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어도 저는 전혀 개념이 없었습니다. 미국에 오고 나서도 한참 지나고 나서야 정확히(?, 맞겠죠?) 인지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있는 회사에는 한국 사람이 저와 다른 주재원 한 명, 둘 뿐이라서 주로 미국인들과 대화를 하다 보니 이런 주재에 관해 Small Talk 조차도 할 일이 잘 없었거든요.  한국에서, 종종 미국 사는, 아니면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VmcYdNeypqshanOwabI7HPJe-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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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의 빛과 그림자 - 이 또한 생각하기 나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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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1:54:05Z</updated>
    <published>2026-03-08T16: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두번째, 총 10여년의 주재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맨 처음에는 인도라는 개발도상국이에서 약 5년, 그 후 잠시 간격을 두고 현재까지 미국에서 5년차 주재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주재원들에게 주는 혜택이 엄청 났었다고 하고, 특히 선진국은 선진국대로, 후진국은 후진국만의 혜택이 있었기에 많은 직장인분들이 주재원을 꿈궜었다면 요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5SPcnDkCrj0sazRLq9yJaokXnA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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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브런치에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나도 작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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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7:44:05Z</updated>
    <published>2026-02-28T17:4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4대문 내, 나름 유명 공대 출신인 저는 대학 졸업 후 곧바로 한국 대기업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가진거라곤 부모님과 가족들의 사랑뿐이었던 저는 공돌이로서 정말 열심히 살아서, 대한민국 석유화학 산업의 중심중 하나인 전남 여수에서 서울, 그리고 인도와 중국을 거쳐 지금 현재는 미국에서 5년째 주재원 생활중에 있습니다.  어느 새 직장 생활 25년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g4%2Fimage%2FJR8lnYwrpa8x4O28oCtT-dk6K8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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