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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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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을 나누고 싶은 조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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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2:33: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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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가지를 하면서 살아가는 이유 - 나를 하나로 정의하지 않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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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4:40:11Z</updated>
    <published>2026-04-11T12: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고 있다. 그리고 그게 나를 움직이게 한다.  전임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고, 오지큐 스티커를 만들어 판매하고,  카카오톡 이모티콘에 계속 도전 중이다. 블로그에 글을 쓰고, 애드포스트와 파트너스로 작은 수입들도 만들며   전자책을 써서 판매도 해보았다.  브런치에도 매주 글을 적고 있다. 언젠가는 종이책을 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o%2Fimage%2F63UyWWWKMGoRhY2nGhXL61_lLe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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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영어를 가르치면서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 - 영어를 가르치며 알게 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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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4:49:53Z</updated>
    <published>2026-04-05T11: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강사로 일을 시작한 지는 11개월째이다. 처음에는 영어를 가르치는 일이니까 영어만 잘 설명하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알고 있는 걸 잘 전달하면 되는 것이고, 학생들 수업 집중에 힘을 쓰면 된다고.  하지만 막상 일을 시작해 보니 생각보다 다른 일들이 훨씬 더 많았다.  수업을 준비하고, 학생들을 만나고, 기분을 살피고.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o%2Fimage%2FY-k7GsmXEVZNXeDQM_YGCZtvzA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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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다시 토론토로 가기로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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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4:48:31Z</updated>
    <published>2026-03-28T12: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토에서 보낸 시간은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곳에서의 경험은 그저 한 시절의 기억으로 남을 줄 알았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 나는 다시 일상을 살았다.   영어를 가르치며 하루하루를 보냈고, 익숙한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돌아갔다.  겉으로 보기에는 안정적인 삶이었다.   하지만 마음 한쪽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남아 있었다.  토론토의 거리,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o%2Fimage%2FIQaDD1OQSIvI9atcUz0tX_tjua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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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이모티콘에 20번째 도전했다 -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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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6:11:40Z</updated>
    <published>2026-03-21T12: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번의 미승인을 받았고, 오늘이 스무 번째 도전이다.  이제는 결과 메일을 열어보기 전부터 어느 정도 예상이 된다.  그래도 막상 확인하는 순간은 여전히 익숙해지지 않는다.  조금은 기대했고, 그래서 조금은 아쉽다.  처음 도전했을 때는 한 번쯤은 금방 될 거라고 생각했다.  한 번 떨어지고, 두 번 떨어지고, 그게 열 번을 넘기면서  이게 맞는 길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o%2Fimage%2F0dygHfHMYCM8CI8uNK_vx51sUo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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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이 끝난 뒤, 브런치 합격 메일을 발견했다 -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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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1:47:06Z</updated>
    <published>2026-03-15T11: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4번째 도전에 브런치 작가가 된 조이입니다. 이곳에서 제 이야기를 천천히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현재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수업이 다 끝난 후, 습관처럼 메일함을 확인했습니다. 브런치 작가 합격 이메일은 제목부터 다르더라고요.  6개의 수업을 마친 상태라서 힘이 남아있지 않았는데 순간 심장이 두근거리고 활짝 웃음이 났습니다.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oo%2Fimage%2FBMIUYl2ezmYLw_pscEKtRcqRt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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