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xpX" />
  <author>
    <name>09e1ec838c8a4ea</name>
  </author>
  <subtitle>게임 기자가 아닌 유저로서 게임에 대해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ixpX</id>
  <updated>2026-02-22T06:25:56Z</updated>
  <entry>
    <title>[게임칼럼]천해천, 그리고 바다와 같은 불신 - 무너진 노력의 가치, 외면당한 유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xpX/6" />
    <id>https://brunch.co.kr/@@ixpX/6</id>
    <updated>2026-03-11T00:20:05Z</updated>
    <published>2026-03-08T14: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7일(토) 던전앤파이터 천해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던전앤파이터 유저들은 오랜만의 소통에 희망을 걸고 있었다. 디레지에부터 이어진 악평과 계속 유저들이 토로한 불만과 문제들이 그나마 해결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었다. 하지만 라이브가 끝나고, 유저들의 희망은 절망과 분노로 변했다. 화려한 타이틀을 내세우며 나타난 것은 유저들의 고통에 무지한 운영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X%2Fimage%2FPfi_YJooV34mNXol95KqWtdtJ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임칼럼]리니지 클래식의 한 달, 농간인가 낭만인가 - 리니지 클래식, 추억 속에서 피어난 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xpX/5" />
    <id>https://brunch.co.kr/@@ixpX/5</id>
    <updated>2026-03-06T15:12:55Z</updated>
    <published>2026-03-06T15: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니지 클래식이 문을 연 지 한 달. 80만 인파가 몰린 말하는 섬의 추억은 재현을 넘어, 과거의 악습과 클래식의 향수가 뒤섞인 기묘한 전장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을 뒤흔든 사건들과 그 끝에서 유저들이 찾아낸 재미, 그리고 한 달의 시간동안 엔씨소프트와 유저가 남긴, 리니지 클래식을 정리합니다.  1. 1인 1계정의 낭만은? '다중 클라이언트'의 점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X%2Fimage%2FYRh4nrdA3Kwq_CTUNPDwYMMR9W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임칼럼]리니지 클래식, 틀려버린 예측과 기묘한 현장 - '쟁(爭)'에서 찾는 리니지의 마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xpX/4" />
    <id>https://brunch.co.kr/@@ixpX/4</id>
    <updated>2026-03-02T09:36:08Z</updated>
    <published>2026-03-02T08: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7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클래식에 합류했다.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2주 만에 80만 명이 모였다는 소식은 리니지라는 이름이 가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과도한 과금 때문에 비판이 많지만, 기록으로만 접했던 바츠 해방전쟁을 궁금해하는 이들과 그 전장을 실제로 기억하는 이들에게 2026년의 리니지 클래식은 단순한 게임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을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X%2Fimage%2FAqj7GVL-cNa3dDdLGEANzKJiXs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임칼럼]숫자와 메이플스토리의 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xpX/3" />
    <id>https://brunch.co.kr/@@ixpX/3</id>
    <updated>2026-03-02T08:50:14Z</updated>
    <published>2026-02-26T2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업일치'라는 말이 있다. 취미로 하던 일, 그 좋아하는 일이 그대로 직업이 된다면 만족도는 최상이란 말이다. 나 또한 동일했다. 학창 시절, 게임을 누구보다 좋아했고, 야간 자율학습 시간 몰래 도망쳐 나와 학원을 간다는 핑계로, 또 서버가 오픈하는 시간에 맞춰 병원을 핑계로 수업 시간에 도망쳐 나와 PC방을 갈 정도로 게임에 열정이 넘치는 학생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X%2Fimage%2F3XFRuUYV7OyjJFjAuP5yEpTk5Y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임칼럼]던전앤파이터 '악연' 누구와의 악연인가 - 사도와의 악연인가, 모험가와의 악연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ixpX/1" />
    <id>https://brunch.co.kr/@@ixpX/1</id>
    <updated>2026-03-02T08:50:33Z</updated>
    <published>2026-02-24T14: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28일, PC MMORPG게임 던전앤파이터의 퍼스트 서버에 &amp;lsquo;디레지에-악연&amp;rsquo;이 업데이트됐다. 지난 12월 출시 이후 잦은 버그와 늘어지는 템포로 혹평받았던 디레지에 레이드의 상위 버전이자, 명예 회복을 위한 승부수였다. 개발진은 지난 두 달간 버그를 수정하며 모험가들과의 신뢰를 다시 쌓으려 노력했고, 유저들 역시 이번 '악연'은 처음보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xpX%2Fimage%2F_IlBulyr_P59ACXy0efvK96Ei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