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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끄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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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이크로 여행하며 글쓰는 여끄니 작가입니다. 혼자 여행했던 경험들을 글로 써보려고해요. 제 글을 읽으면서 나만의 속도로 사는 방법을 생각해보고 공감해주시면 기쁠것 같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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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7:3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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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지 1.어른의 여행 - 바이크를 타게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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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2:28:44Z</updated>
    <published>2026-04-02T02: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되었다. 바이크를 잠에서 깨울 시간. 주말 오전 오랜만에 바이크에 시동을 걸었다. 이제 날씨가 풀려서 바이크를 타고 동네를 돌아다닌다. 보통 약속이 없는 주말에는 혼자서 바이크를 타고 동네 도서관이나 카페를 가거나 여행도 하고 캠핑을 다닌다. 바이크를 타고 나에게 평범하지만 특별한 삶이 시작되었다. 조금 느리지만 행복한 나의 삶이.나는 슈퍼커브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3l%2Fimage%2FZGhx1V-KSFlJNijeXt94JFQXr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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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준비 - 바이크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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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5:15:53Z</updated>
    <published>2026-03-26T05: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준비  나는 바이크를 타면서 나의 삶에 방향과 속도에 맞춰 살게 되었다. 사람이란 평생 어딘지 모를 목적지를 향해 여행하는 삶인 것 같다. 다들 나름의 목적지를 정하고 저마다의 방법으로 살아간다. 어떻게 살아갈지는 본인만 알 수 있는데 자기 자신도 잘 모른다. 나도 아직 확실히는 잘 모르겠다, 아마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   성인이 되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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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크 탈 줄 아는 백수가 되었다. - 바이크를 타고 나의 속도로 가는 중입니다. 2. 백수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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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9:00:17Z</updated>
    <published>2026-03-13T09: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걸을 때마다 왼쪽발목이 아프다. 바이크와 함께 넘어지면서 발목이 살짝 꺾인 것 같다. 천천히 걸을 수는 있지만 며칠간 코스연습은 불가능할 것 같아 남겨진 기능교육은 모두 취소하고 집으로 갔다. 교육 첫날부터 다리를 다치니 속상했다. 역시 이건 괜한짓이었나, 무리한 건가 싶기도 해서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그만둘 생각은 없었다. 시작했으니 포기는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3l%2Fimage%2FBT9m_ZW3jWAzBLgEEJfZwTnW-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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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은 많지만 2종 소형면허에 도전합니다. - 바이크를 타고 나의 속도로 가는중입니다. 목적지2 백수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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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3:29:52Z</updated>
    <published>2026-03-11T23: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운전면허 학원에 수강등록을 했다. 작은 바이크 하나 타자고 2종 소형면허를 따는 게 맞는 건가 싶어 망설여젔다. 결정을 내릴 때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시험 보는 유튜브 영상을 찾아보니 떨어지는 사람이 많았다. 물론 한 번에 합격한 사람도 많아서 안도가 됐지만 걱정이다. 아직 바이크는 타보지도 않았는데 열정은 작아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3l%2Fimage%2FfkmAowhnTjoUOc64nCYpE5LtB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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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해진 쉬었음 청년 - 2. 백수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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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9:00:16Z</updated>
    <published>2026-03-10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잠시 멈춰,  달릴 이유를 찾을때까지&amp;quot;  나도 바이크를 타보겠단 마음에 일단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인터넷에 찾아봤다. 생각보다 내 바이크를 찾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혼다의 슈퍼커브라는 바이크를 보고 한눈에 반한 듯 어떤 색상이 있는지 찾아봤다. 마침 신형 그린색 커브가 출시했다. 이거다 싶어 다른 바이크는 거의 찾아보지도 않았다.   초록러버인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3l%2Fimage%2FZ43xZM8_FfXfWNkirSTxq8Dpu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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