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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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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3살에 동국대 법학과를 다니고 있는 만학도입니다. 현재 자격증 시험을 준비 중입니다. 취미는 복싱. 다이어트에도 도전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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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0:4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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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대학생의 알바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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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7:51:42Z</updated>
    <published>2026-03-23T07: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지 않다. 그 한 마디로 글을 마치고 싶은 마음이 든다. 20대 초반에도 아르바이트는 했었다. 길가다가 알바 구함이라는 딱지가 붙어있는 가게에 무작정 쳐들어가 여기에서 일하고 싶다고 들이댔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패기도 사라져버렸고...내가 가진 애매한 능력을 살려 일할 수 없을지 간을 보게 된다. ​ 어설픈 일본어 실력, 나름 긴 웹소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PYh7JlKWULJq1QW9vgndcYyeA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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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었던 쉬었음 청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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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1:27:13Z</updated>
    <published>2026-03-18T11: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5수가 끝났을 즈음인가? 하기사 5수는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봤던 시험이지만...수능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결심했다. 다시는 수능을 보지 않겠다고. 왜 수능 따위에 저당 잡혀 인생을 비루하게 살아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 싶었다. 충동적으로 엄마에게 말했던 기억이 난다.  &amp;quot;엄마. 나 소설가가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_OKeG5UYNP360Y8WeYib8BgDV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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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 대학생, 개강총회에 참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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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4:18:06Z</updated>
    <published>2026-03-17T04: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 법학과로 옮긴 후 드디어 첫 개강총회다. 법학과는 대형 학과라 학회 위주로 활동을 한다고 들어서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학회에 입회 신청을 했다. &amp;quot;죄송하지만 나이가 너무 많아 저희 학회에서는 받아드리기 어렵습니다&amp;quot;라는 대답이 돌아올까봐 두려웠는데 다행히 받아들여졌다. 문제는 개강총회! 정말 두려웠다. 언제나 첫만남은 어려운 법이다. 심지어 10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NpUZ4cj-L0xvmQDcHsrfROT_q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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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무사 시험, 헌법 공부부터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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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3:09:10Z</updated>
    <published>2026-03-16T03:0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 공부의 기본은 민법이라고 한다. 뭘 알고 하는 말은 아니다. 나도 주워들은 말이다. 다만 민법이 모든 법의 기초라는 것은 아무래도 확실한 듯 하다. 나도 처음엔 민법부터 공부하려고 했다. 하지만 지금은 헌법 공부 중이다.  왜냐고?  이유는 2가지가 있다. 첫번째, 민법은 양이 너무 방대하다. 처음부터 민법을 건드렸다가 지레 겁을 먹을까봐 두려웠다.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VGNq15bN_bg2EGovaEp6Uj0Ne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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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키로가 얼굴에 끼치는 영향-비포 애프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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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21:23:14Z</updated>
    <published>2026-03-14T21: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왼쪽은 살이 찌기 전 사진, 오른쪽은 살이 찐 이후의 사진이다. 참고로 약 30키로그램 정도가 차이가 난다. 65와 95의 차이? 평범과 비만의 차이? 왼쪽도 아주 잘생긴 건 아니지만 적어도 게으르고 나태하고 둔해보이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최소한 '보통'의 범주에는 들어간다고 감히 생각해본다. 하지만 오른쪽은...한숨만 나온다.  지금의 나는 오른쪽에 속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1pnWCOk0MfCLO-R1tQdAGvJ4s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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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수생 일지-너무나 쉽게 결정한 재수, 끝나버린 고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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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9:32:36Z</updated>
    <published>2026-03-13T19: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차피 서울대 못 가는데 한 번 더 하지 뭐&amp;quot;  지금에 와서는 뼈저리게 후회되는 한 줄기 생각. 난 고3 여름부터 이미 쉽사리 재수의 늪에 빠져있었다. 아버지는 이 말을 듣고 화냈다. 당시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돌이켜보니 아버지의 분노는 백번 타당한 것이었다.  &amp;quot;끝까지 열심히 할 생각을 해야지 처음부터 재수를 할 생각을 하면 어떡하냐&amp;quot;  정말 옳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3PtOFmi11bdsdLq-L8Qt2teqJ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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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운자로 한달 후기...일단 6키로 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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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05:59:20Z</updated>
    <published>2026-03-12T20: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해야겠다! 라고 생각한지는 6개월, 마운자로를 시작한지는 1개월이 지났다. 6개월 동안 꽤 많은 노력을 했다. 복싱장을 등록했고 헬스장도 다니고 러닝도 시작했다. 그러나 1키로조차 빠지지 않았다. 왜냐고? 운동한 만큼 밥을 더 많이 먹었으니까. 단순한 논리다. 운동으로 빼는 건 한계가 있다. 식단이 받쳐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저번 글에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ybITxyF7b452K40bY44Qzof-m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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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채널 서두한, 어떻게 하면 떡상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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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22:03:51Z</updated>
    <published>2026-03-10T22: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채널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 두 개를 소개한다. 둘 다 수능이 끝난 직후에 올린 영상들이다. 19만, 12만...나쁘지 않다. 꽤 많은 사람들이 봐주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런 영상을 계속해서 만들어내기란 불가능하다. 왜냐고? 저건 수능 성적이라는 1년 농사의 결과물로 빚어낸 조회수이기 때문이다. 저런 영상을 평소에도 찍을 수는 없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kiXaJiLF2IYmXgu88D9wNoG2u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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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싱 배운지 6개월만에 첫 스파링을 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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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2:09:44Z</updated>
    <published>2026-03-09T2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끝나고 저랑 스파링하실래요?&amp;quot;  때가 왔다고 생각했다. 복싱을 배운지 6개월...슬슬 링에 올라가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던 차에 코치님이 스파링을 제안해왔다. 스트레칭을 하면서도 가슴이 뛰고 긴장이 되었다. 내가? 드디어? 아니...이젠 그래도 되잖아? 6개월이라고. 6개월 동안 기본기만 훈련해왔다. 이젠 실전에 적용해도 될 때가 아닐까?  마우스 피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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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무사 시험, 그 험난한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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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0:18:44Z</updated>
    <published>2026-03-09T00: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3살의 법대생에게 어떤 진로가 기다리고 있을까. 적어도 일반 기업에 취업하기는 어렵다는 건 알고 있었다. 대학에 입학하기 전부터 말이다. 그렇다고 아무 길도 없다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았다. 어둠 속에서도 실낱 같은 빛 한 줄기를 발견하는 게 사람이 해야 할 일이니까. 나는 길을 찾아냈다.  법무사.  그게 내가 선택한 길이다. 앞으로 몇 년을 걷게 될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pLdezg2UjfR4LU8do4APSlakxOg.pn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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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cm/95kg 고도비만 환자, 마운자로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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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0:19:39Z</updated>
    <published>2026-03-08T00: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키 170, 몸무세 95키로의 고도비만 환자다. 오랜 칩거 생활 동안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푼 결과다. 덕분에 고지혈증과 지방간을 달고 산지도 꽤 되었다. 조심하지 않으면 큰일 날 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이 대수롭지 않았던 마이동풍의 세월을 보내던 와중 드디어 무거운 선고가 내려졌다.  &amp;quot;당뇨 초기 증세입니다.&amp;quot;  두둥.  이건 정말 충격적이었다.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WI44W1EkPAy5khACtqTchN-XC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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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살에 대학교 신입생, OT에 참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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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4:13:40Z</updated>
    <published>2026-03-07T04: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2살, 대학교에 입학하기엔 너무 늦은 나이. 나도 알고 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벌어진 일인 걸.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단추는 끼울 구멍이 없다고 괴테가 그랬던가? 첫만남은 어렵다고 어느 가수가 노래를 불렀던가? 어쨌든 처음에 친해지지 않으면 나중엔 가까워지기가 더 어렵다는 건 삼척동자도 알 일이었다. 32살의 아저씨는 OT에 참석하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8lXV-ZOJWv5FqPoDDi13VV0yCQ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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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수의 시작...서울대를 가거나, 아니면 죽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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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24:42Z</updated>
    <published>2026-03-06T10: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오...잘 봤는데? 이렇게만 하면 되겠다.&amp;quot;  고등학교 3학년이 되자마자 치른 3월 모의고사 성적표를 나눠주면서 담임선생님이 해주신 말이다. 어린 마음에 뿌듯하게 입꼬리가 올라갔던 기억이 있다. 겨울 방학 때 공부를 좀 열심히 했는데...그게 그렇게 티가 났나? 하지만 그 다음에 선생님이 내뱉은 말은 어린 내 마음을 흔들어놓았다.  &amp;quot;이 정도면 중경외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eWhlXDNxVt7DgN8xuiaPF6vel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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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살 늦은 나이에 복싱을 시작해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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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26:08Z</updated>
    <published>2026-03-06T09: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에서 보다시피 나는 상당한 비만이다. 이 사진을 찍을 당시 170cm에 95kg이었으니 말 다했지...고도비만도 이런 고도비만이 없다. 이런 나에게 가장 압박을 주는 것은 어머니다. 나만 보면 살 좀 빼라고 성화를 내는 어머니의 마음을 배신할 수가 없어서 선택한 운동.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살을 빼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시작할 때 헬스장을 등록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tGssrRcayRXKZPzbwI22BRl48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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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의 6수생이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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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1:26:55Z</updated>
    <published>2026-03-06T09: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구독자 약 4천명(원래 4천명을 달성한 바 있으나 최근에 구독자가 하락했다^^) 규모의 채널을 운영 중인 나름 유튜버다. 나도 몰랐다. 내가 유튜버가 될 줄은. 사실 유튜브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수익 창출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일절 돈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성공할 거라는 생각이 없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Ee%2Fimage%2FyI_2R5tSrRHBtbUgLmCUvVi17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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