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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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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 세상의 어떤 환경이 힘든 게 아니라 거기에 단지 힘들어하고 있는 자신이 있을 뿐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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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1:11: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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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장. 진리는 왜 변하는가 - 드러나는 방식이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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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13:19Z</updated>
    <published>2026-04-14T02: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리는 변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믿는다.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한 번 밝혀지면, 언제나 동일하다. 그래서 진리를 찾는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하나의 답을 발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다른 흐름을 보아왔다. 신은 만들어졌고, 종교는 형성되었으며, 경전은 기록과 해석을 거쳐 고정되었다. 이 모든 과정은 변화 속에서 이루어졌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8rE2J1t-80szRkG3IowQhp8EX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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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장. 경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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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2:13:03Z</updated>
    <published>2026-04-13T02: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전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어떤 사람이 있다. 삶 속에서 깊은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인가를 깨닫고, 그 깨달음을 말로 풀어낸다. 이 말은 처음부터 완성된 문장이 아니다. 살아 있는 말이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듣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이해되며, 질문과 답 속에서 계속 변한다. 이 단계에서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Z-5FYvlY7e83AzhFJ1dXpt2A6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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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믿음은 어떻게 강화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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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3:01:43Z</updated>
    <published>2026-04-11T03: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은 왜 점점 강해지는가. 처음의 믿음은 작다. 누군가의 말을 듣고, 어떤 경험을 하고, 하나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것. 이것이 시작이다. 그러나 믿음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강해진다. 왜 그런가. 믿음은 스스로를 강화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 번 받아들인 생각은 그 자체로 끝나지 않는다. 그 생각에 맞는 경험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cItYX58tA4-XJWGQhgSN4uFNa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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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장. 종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경험은 살아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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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2:07:36Z</updated>
    <published>2026-04-10T02: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언제 종교가 되는가. 혼자 믿을 때는, 그것은 개인의 해석이다. 그러나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순간, 이야기는 달라진다. 공통된 기준이 만들어지고, 공유된 해석이 생기며, 그 해석이 반복된다. 이 반복이 쌓이면, 하나의 구조가 만들어진다. 그 구조가 종교다. 종교는 갑자기 생기지 않는다. 누군가의 경험에서 시작된다. 강한 깨달음, 깊은 통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biaiF-UBkmdcYxWqXcll5BQFa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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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장. 인간신과 자연신은 어떻게 다른가 - 자연신은 감정을 가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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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2:19:28Z</updated>
    <published>2026-04-09T02: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신을 하나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지금까지 우리는 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았다. 도움을 통해, 관계를 통해, 인연을 통해. 이 과정에서 형성된 신은 하나의 공통된 특징을 가진다. 인간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이 신을 우리는 &amp;lsquo;인신&amp;rsquo;이라고 부를 수 있다. 인신은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누군가가 나에게 영향을 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CLpxUFLm7EQui9Sgd3KdNlMsU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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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장. 인연이 신을 만든다 - 어떤 만남은 오래 기억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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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26:17Z</updated>
    <published>2026-04-08T02: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어떤 만남은 삶을 바꾸는가. 수많은 사람을 만나지만, 모든 관계가 같지는 않다. 어떤 만남은 스쳐 지나가고, 어떤 만남은 오래 기억되며, 어떤 만남은 삶의 방향을 바꾼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가. 단순한 우연으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한 조건으로 만나도, 누군가는 아무 영향 없이 지나가고, 누군가는 깊이 남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CpmD-T-W49qwAD3yEAuhSZSYs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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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장. 엄마에서 스승까지, 신의 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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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2:23:22Z</updated>
    <published>2026-04-06T02: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처음부터 신을 아는가. 아니다.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신이 아니라, 사람이다. 그리고 그 사람은 대부분, 부모다. 아이는 태어나면서 아무것도 모른다. 무엇이 맞는지, 무엇이 위험한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누군가의 판단에 의존한다. 그 대상이 부모다. 부모는 단순한 보호자가 아니다. 아이에게는 기준이다.  무엇이 옳은지,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w3Y_vkT6JjuQhQBXwj2mupm7M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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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장. 도움이 되는 존재는 왜 신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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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2:37:40Z</updated>
    <published>2026-04-05T02: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멀리 있지 않다. 아주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 인간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를 다르게 본다.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풀어주는 사람,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 이런 존재를 만나는 순간, 인식이 바뀐다. 단순히 좋은 사람이 아니다. 의미 있는 존재가 된다. 이 차이는 작지 않다. 처음에는 도움을 준 사람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2F0bUC_qmiM4ju1n6iY0zQPjP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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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 신은 발견되는가, 만들어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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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3:04:53Z</updated>
    <published>2026-04-04T03: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신을 어떻게 생각해 왔는가. 대부분 이렇게 믿는다. 신은 이미 존재한다. 그리고 인간은 그것을 발견해 간다. 그래서 질문은 항상 같았다. 신은 어디에 있는가. 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신은 왜 이런 일을 일으키는가. 이 질문에는 하나의 공통된 전제가 있다. 신은 이미 존재하고 있다는 믿음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흐름을 따라오면, 이 전제는 흔들리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fERS7IuTZoieGCseiYHnQBMEW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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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장. 불안과 의존, 신앙의 시작 - 의존에서 이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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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2:35:18Z</updated>
    <published>2026-04-02T02: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이 질문을 만든다면, 불안은 선택을 만든다. 인간은 질문을 던진다. 그러나 그 질문이 곧바로 이해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흔한 일은 이것이다. 질문이 커질수록, 불안도 커진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는 상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태, 지금의 선택이 맞는지 확신할 수 없는 상태. 이 불안은 가볍지 않다.  방향을 잃은 상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MKeYcEEwZIPq8DdysVDk9yIbv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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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장. 고통은 어떻게 신을 부르는가 - 고통이 시작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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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2:22:48Z</updated>
    <published>2026-04-01T02: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언제 가장 간절해지는가. 고통 속에 있을 때다. 모든 것이 잘 될 때, 인간은 신을 찾지 않는다. 스스로를 믿고, 자신의 판단을 신뢰하며, 자신의 힘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고통이 시작되는 순간, 이 질서는 무너진다. 예상하지 못한 실패, 반복되는 좌절, 설명할 수 없는 불행. 이것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다. 이해의 붕괴다.  인간은 세상을 이해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QFfvWkNJsWyqO94_pX3MEQa-t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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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우리는 왜 신을 찾는가 - 인간과 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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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7:47:56Z</updated>
    <published>2026-03-31T07: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언제 신을 찾는가. 잘될 때가 아니다. 모든 것이 무너질 때다. 손에 잡히는 것이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반복되고, 자신의 힘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때, 그때 인간은 신을 떠올린다. 이 장면은 우연이 아니다. 신은 처음부터 존재했던 대상이 아니라, 필요해진 순간에 등장한 개념이다. 이 말은 신이 거짓이라는 뜻이 아니다. 우리가 신을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2Mu8upnUwZTHHhNsoguqDQieK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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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창조, 확장, 그리고 고통 - 인간의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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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8:08:01Z</updated>
    <published>2026-03-30T08: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장. 창조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천지 창조는 어떻게 일어났는가.  대자연은 처음부터 지금과 같은 모습이 아니었다.  모든 것이 하나로 존재하는 &amp;lsquo;공한 상태&amp;rsquo;였다.  이때는 에너지가 나뉘지 않았고, 드러남도 없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대우주의 에너지는 점차 미세하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 변화는 결국  &amp;lsquo;3 대 7&amp;rsquo;이라는 비율로 나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fmANYnxJ82NsNHUbbGLysTg5JH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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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불교는 왜 &amp;lsquo;삶의 목적&amp;rsquo;을 말하지 않는가? - 고통을 끄는 불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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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2:34:55Z</updated>
    <published>2026-03-29T02:3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는 인류 역사에서 고통의 구조를 가장 정교하게 분석한 위대한 가르침이다. 석가모니는 생로병사라는 인간의 근원적 문제를 직시하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했다. 이 점에서 불교의 공로는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위대함과 별개로, 불교는 분명한 한계를 가진다.  불교는 고통의 원인을 설명하고 그것을 멈추는 방법을 제시하지만, 인간이 왜 존재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7ruEhyc-r1sJv7GtCA6Thj26-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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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와 프로, 그리고 문화인 - 아마추어 vs 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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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44:05Z</updated>
    <published>2026-03-28T02: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라고 하면 아마추어와 프로를 떠올린다. 그래서 아마추어 작가, 프로 작가란 말이 있는데 아마추어는 공부하고 있는 자가 작품을 꺼내도 아마추어 작품이다. 프로보다 더 좋은 작품일 수 있지만 이것은 아마추어의 작품이다. 그런데 개인이 성숙되면 프로 작가도 못 따라갈 아마추어 작품들이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이 세상이 인정을 해서 등용하면 프로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SI-rR-YQh9On_1M0gn4uUpAtL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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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 전환기, 지식과 진리 - 지도자의 엄격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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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2:12:40Z</updated>
    <published>2026-03-27T02: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도자는 엄격해야 한다고 하는 말은 수천 년 전부터 우리가 모자랄 때 나온 말이다. 지금은 필요한 것들이 다 나와있고 모든 국민이 지식인으로 성장한 바르게 갖추어진 세상이다. 그래서 지금은 자신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이고 자신을 찾고 나면 자신을 부드럽게 대해서 부드러움이 나오게 하는 것이 정상이지 엄격할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 엄격하다는 말은 자신이 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FOFUMjuWAc5kqrHIeCXPB2eRC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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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근본과 바른 공부 - 자연의 법칙을 아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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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7:20:44Z</updated>
    <published>2026-03-26T02: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교는 신앙과는 다르고 자신의 법을 가지고 있으면 종교이다. 법은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니고 모인 사람에게 힘을 준다. 우리는 사람과의 교류를 바르게 하는 법을 알아서 바르게 할 때 자신의 모자람이 채워지고 변한다. 상대가 정보를 쏟아내면 제일 먼저 입으로 그다음은 눈짓으로, 그다음은 행동으로 하는데 이것은 상대의 질량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상대가 불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5SOTBR6nLN0jtl_U9n54IA0Py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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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직업, 변화하는 사회와 개인의 역할 - 해고 없는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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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5:39:02Z</updated>
    <published>2026-03-25T02: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에너지가 다 크면 억압당하려 하지 않고 자유를 찾는다. 에너지가 작을 때는 스스로 자유를 찾으려 하지 않고 보호를 받으려 하기 때문에 억압을 받아들이고 따른다. 이것이 우리 조상들이 살면서 신들에게 무릎 꿇고 따르며 보호받기를 바랐다. 오늘날 우리는 진화를 마치고 성장을 하면 보호를 받는 게 아니고 마음껏 나래를 펼쳐야 될 때이다.&amp;nbsp;성인이 된 자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X6_TjOQPirn4SrQiJaTIy9fn6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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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질, 영혼, 그리고 사회 활동가 - 예술가의 창작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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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2:14:03Z</updated>
    <published>2026-03-24T02: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질은 영혼이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것을 가져와서 육신으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우리가 활동을 하면서 키워가는 것이다. 소질은 육신이 해야 할 프로그램이고 내 영혼의 질량을 키우는 것은 학습이다. 결국 내 영혼의 질량을 키우는 게 문제이기 때문에 학습을 70% 하고 소질은 30%를 해도 나머지는 자연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있다. 내 영혼의 질량이 성장을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rqGj4mR4R9J3cBpIKU7X7tDyS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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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수 사랑, 업, 그리고 삶의 이치 - 원수를 사랑하라, 남 탓하지 마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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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1:34:59Z</updated>
    <published>2026-03-23T01: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의 인생을 바르게 살아가게 끔 자신이 길잡이가 되고 이끌어주는 것이 정확하게 빚을 갚는 것이다. 선천 시대에는 물질을 &amp;nbsp;상대에게 줘서 득 되게 할 수 있는 길이 있었지만 후천 시대는 가깝게 다가서기 위한 방편이지 득 되게 할 수 없다. 어떤 사람이 밥을 굶고 있을 때 자신이 쌀을 가져가서 위로를 잘해 주는 것은 상대가 자신을 믿게 하는 길이 열린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Js%2Fimage%2F0FdMpgqW3SVxCVI9HnaBgKEwS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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