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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l Kwak in B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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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일 MBA 후 독일 자동차 업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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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22:1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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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독일로, 그리고 직무까지 바꾸다 - 2편 - 정석의 길을 떠나다.. 파랑새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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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0:46:13Z</updated>
    <published>2026-03-04T20: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모두 추구하는 길을 떠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다. 동료들 사이에서 모든 비난, 억측, 소문들을 뒤로하는 것은 기본이요, 나 스스로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있었어야 했다.  타이틀을 잃어버리면 나를 잃어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든 것도 사실이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많은 이들 사이에서 나라는 사람은 특정 기업 소속의 직원으로 직결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it%2Fimage%2FZRvGgNCna9k2G0RVN4e3c35bj_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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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독일로, 그리고 직무까지 바꾸다 -  1편 - 정석에서 비정석의 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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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7:47:48Z</updated>
    <published>2026-03-04T07: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갓 40대가 된 한국인이다. 당연히 당시 한국의 모든 문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실타래처럼 엮여 있던, 인격과 비인격이 공존된 학창생활을 보내며, 그래도 나름 즐겁게 잘 살았다. (특히 그때 만화를 봤던 기억들은 지금도 내 머리에 강하게 남아, 뾰로롱꼬마마녀, 꾸러기수비대, 그랑죠, 영광의 레이서 - 사이버포뮬러 전 이름 - 등등 수많은 영광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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