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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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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밤하늘 달빛처럼, 유독 빛나는 브랜딩 인사이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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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5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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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계획] 뜬구름 잡지 마라 - 사업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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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4:55:11Z</updated>
    <published>2026-04-27T14: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중요한 것부터 해결  사업 계획을 준비할 때는 현재 브랜드에서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는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의 상황이다.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니고 있는 회사의 현황과 운영하고 있는 산업의 동향을 분석해야 한다. ​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이 평소에 어떤 생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DaREGrIUU2mub6to50rCT3VDW2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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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기획] 고민은 매출을 늦출 뿐이다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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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6T00: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칭부터 하자  처음부터 완벽한 제품을 내려고 하지 말고 고객들이 제품을 원할 때 우선 런칭하여 매출을 확보하자. 그 이후 제품의 부족한 부분을 리뉴얼 형태로 디밸롭 하자. 예전에는 1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들여 제품의 부족한 부분을 최소화하여 완벽한 제품을 런칭하는데 초점을 맞췄었다.  ​ 요즘은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고객이 제품을 원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uGi0nSvO9SyeNdz8aK6CyYbQQ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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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기획] 일단 내뱉어라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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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2:1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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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생각은 내뱉었을 때 효과가 나온다  기획 과정 속 생각을 내뱉는 것에 대하여 주저하지 말자. 생각을 즉시 내뱉는 것에 대해 주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직급이 낮으면 상사에게 질책당할까 봐, 직급이 높으면 아이디어가 부실해 보여 얕보일까 봐 그럴 수 있고 정말 완벽한 계획으로 한 번에 정리해서 말하고 싶은 스타일이어서 그럴 수도 있다. ​ 처음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DKzGq2FaiNSYrN9nVWBHc_D_ym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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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고관리] 저울을 맞춰라 - 제품생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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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22:22: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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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판매 상황을 고려하여 발주  발주 수량이 너무 많고 입고 일정이 빠르면 판매에 부담을, 발주 수량이 너무 적고 입고 일정이 늦으면 품절 위기를 가지기 때문에 판매 상황과 생산 상황이라는 저울을 잘 맞춰 제품 발주를 해야 한다. 각 SKU별로 일, 주, 월간 얼마나 판매되고 소진되려면 얼마나 남았는지 프로모션은 어떤 것을 진행하고 있고 할 예정인지 확인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KROjmLdppq_r5rS1GyVxkHJkh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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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강화] 면접도 수단이 된다 - 업무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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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1:08:37Z</updated>
    <published>2026-04-19T01: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 안에서 본인 가치를 파악해라  부족한 역량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혹은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싶다면 면접을 봐라. 현재 내 역량의 위치를 파악하고 시장의 요구사항을 알 수 있다. 가지도 않을 회사들을 단순히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서 면접을 많이 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본인의 시장 가치를 끌어올려 위치를 바꾸고 싶은 시점(이직이 가능한 시기)에 면접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MYJZIIgwdINZ_OOpA1nan4VG2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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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계약] 다 같이 퍼즐을 맞춰라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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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2:14:01Z</updated>
    <published>2026-04-15T22: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무자들이 모여 필요한 내용을 맞춰라  제조 계약서(공급 계약서)는 불리한 조항이 생기지 않게 하고 실무를 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도록 유관부서들이 같이 검토하고 작성해야 한다.   회사에는 물류, 판매, 생산 등 계약 내용에 해당하는 다양한 팀들이 있어 업체 간 계약 내용을 합의하기 전에 내부에서 미팅을 진행하여 어떤 조항이 필요한지, 어떻게 바꿔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0OzM3b-TifDBGyztMsfLubpx0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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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기획] 끝났을 때 시작된다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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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1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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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점검이 더 중요하다  제품을 개발하기 전 판매가 되고 있는 신제품, 기존 제품의 인사이트를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하자. 판매 현황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으면 된다. 단, 개발하고자 하는 신제품과 유사한 제품을 기준으로 분석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왜(Why)'이다. 알고 싶은 항목으로부터 최소 3번씩 왜 그렇게 되었는지, 했는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FQR3KTGvT6CvvKuxKssp3mDSB6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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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기획] 그림을 그려라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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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0:03:56Z</updated>
    <published>2026-04-12T00: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에서부터 출발  제품을 기획할 때에는 어떤 곳에서 판매를 하고 어떻게 판매를 했을 때 잘 될 것 같은지 기획부터 판매까지의 그림을 그릴 수 있어야 한다. 단순히 제품의 성분이나 패키지에만 국한되어 제품을 기획하면 현실성이 많이 떨어질 수 있다.  모든 회사에는 마케팅, 판매채널에 대한 주특기가 존재한다. 그 주특기에 맞는 제품을 기획해야 판매량을 보장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JYwJOzEkvTB7OLHA7w4JxSqz9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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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고객은 1순위가 아니다 - 브랜드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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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14:47Z</updated>
    <published>2026-04-08T22: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부터 교육시켜라  고객에게 브랜드를 전달하기 전에 고객과 소통하는 모든 직원들부터 교육시켜라. 마케터를 제외하고는 브랜딩 교육이 덜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고객과 소통하는 사람은 마케터로 한정되지 않는다. 제품을 기획, 전달함으로써 고객과 만나는 제품 기획자, 판매를 통해 만나는 MD, 배송을 통해 만나는 물류, 상담을 통해 만나는 CS 등 생각보다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V3HkMlkhi7APqSm1Op11H-mHc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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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람회] 고객을 지겹게 해라 - 제품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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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2:15:37Z</updated>
    <published>2026-04-05T22: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만 반복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단 한 가지를 지겹게 이야기해라. 내 부스가 '단순히 사은품을 주는 곳'으로만 인식되는 것은 원하지 않을 것이다. 박람회는 수많은 브랜드가 있다. 고객은 짧은 시간에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하기 때문에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 간단하고 단순하게, 임팩트 있게 설계하자. 여러 가지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VZv8eI-4ekblLJpJuJUPfamwT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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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사 조사] 틀에 갇히지 마라 - 제품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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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4-04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일 제품만이 경쟁사가 아니다  클레임을 해결하기 위한 모든 방법과 제품이 경쟁사가 된다. 각 해결 방법, 제품의 장점과 보완점을 살려 USP를 만들어보자 혁신적인 제품이 탄생할 수 있다. 경쟁사 조사라고 하면 흔히 동일 카테고리에 속해 있는 제품들만 분석하기 마련인데 이 경우 생각이 갇히게 된다.  ​ 고객은 특정 상황에 대한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XKgERHF-sUSXi72xdc6ghwmCec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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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질평가] 지독하게 물어봐라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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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4-01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치를 디테일하게 평가  제품이 탄생하기 전 시제품으로 품질 평가를 진행할 때에는 가치를 지독하게 확인해야 한다. 단순하게 평가하면 단순한 제품이 탄생할 수밖에 없다. 건강기능식품을 평가한다고 하면 먹을 때 불편하지는 않은지, 맛은 어떤지, 가격은 어떤지 등 일반적인 내용으로만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일 중요한 것을 빠뜨렸다. '이 제품의 무엇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0WdUuj3eJeNxJlImixmYsUqAI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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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사러 가는 길을 확인해라 - 제품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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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00:25Z</updated>
    <published>2026-03-29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여주지 말고 보이게 해라  고객의 니즈가 생성되는 순간부터 제품을 찾고 구매하기까지의 과정 속에 자연스레 제품이 노출될 수 있게 해야 한다. 이탈률을 최소화하고 구매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 관심이 있는 순간 적시에 보여줘야 구매를 높일 수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소비자가 어떻게 제품을 탐색하는지 세심하게 분석해야 한다.  ​ 주로 온라인에서 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xG41x5YRoG4vvNDjgCJ5Ar_A3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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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가협상] 무조건 낮게 출발해라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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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3-29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낮게, 중간지점으로 유도  외부 제조사를 통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경우 견적서를 받아보게 되는데 그때 필요한 것이 원가 협상이다. 원하는 가격인 타깃 단가를 생각한 것보다 10% 이상 더 낮게 잡아라.&amp;nbsp;원가 협상에 유리하게 시작할 수 있다. 이후 성분과 함량을 조율하면서 중간지점을 찾으면 원하는 가격에 맞출 수 있게 된다.  싼 가격에 좋은 제품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nhzE9595KrsQPtHiXTaGBdTRVf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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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제품 말고 환경을 팔아라 - 제품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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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4:03:00Z</updated>
    <published>2026-03-25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구매시키는 방법  요즘 소비자는 현명해서 '이 제품을 당장 구매해라'같은 직접적인 광고에 넘어가지 않는다.&amp;nbsp;직접적인 광고 없이 제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방법은 사야만 하는 환경을 파는 것이다. 예를 들어 시리얼을 판매한다고 가정했을 때 공신력 있는 기관이나 인물을 활용하여 아침에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 시리얼이 몸에 좋은 이유 등 제품과 연관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PW4qMQ7f7JjSsOpHMF3mrsLy9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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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컨셉] 반드시 제품을 싫어해야 한다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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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4:03:34Z</updated>
    <published>2026-03-24T09: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매한 제품은 애매하게 팔린다  제품 컨셉을 잡고 기획을 할 때 반드시 누군가는 이 제품을 싫어해야 한다.&amp;nbsp;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지 않는다는 것은 애매한 제품이라는 뜻과 다르지 않다. 호불호가 명확히 갈려 제품을 열렬히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판매는 보장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기획하다 보면 타깃이 좁아서 잘 팔리지 않는 것은 아닌지 의문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UDPegKuV0VxsgROz7VRDbQUzZ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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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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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9:01:42Z</updated>
    <published>2026-03-24T09: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셉에 맞는 편리함  포장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편리하게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제품 컨셉을 더 부각해 줄 수 있는지'이다. 건강기능식품 중 캡슐이 위에 포장되어 있고 아래는 앰플이 있어 액상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 있다. 캡슐인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려면 제품을 박스에서 꺼내고 냉장고까지 걸어가 물을 챙겨 함께 섭취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FfVAtDHfG5cM2klBihy9OpFBE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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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성분] 고객은 아는 것만 안다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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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9:00:03Z</updated>
    <published>2026-03-24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명 필요 없이 컨셉과 부합하는  소비자가 원하는 핵심 가치를 설계했다면 그 이후는 제품의 성분을 확정해야 한다. 소비자가 제품 성분을 확인했을 때 본인이 원하는 가치가 생각할 필요 없이 단번에 바로 이해되어야 한다. 트렌디하거나 인지도가 높은 성분을 사용할 경우에 직관적으로 이해될 가능성이 큰데, 예를 들면 운동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 때 프로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1Kl7m72z8alPUXEc6HAE8v2sd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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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 디자인] 예쁘다고 좋은게 아니다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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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9:10:21Z</updated>
    <published>2026-03-22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에 맞는 디자인  신제품을 출시하기 전 디자이너와 기획자는 좋은 패키지 디자인을 두고 늘 다툰다. 디자이너는 예쁜 디자인을 하기를 원하고 기획자는 제품 컨셉에 맞는 디자인을 원한다. 하지만 정말 좋은 디자인은 브랜드 상황에 맞는 디자인이다. 당장 매출이 급해 판매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면 '제품의 컨셉과 트렌드'에, 브랜딩에 몰두해야 한다면 '브랜드 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k5VHf-mDTmp-7H7MbQokQEocL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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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명] 소비자는 생각하기 싫다 - 제품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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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4:56:47Z</updated>
    <published>2026-03-21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고 강렬하게  사람들은 원하는 가치를 얻기 위해 구매 과정 속에서 수많은 제품들을 만나게 된다. 그중에서 흥미를 보이고 클릭하고 싶게 만들어야 하는데 제품명이 큰 역할을 하게 된다. 검색광고를 진행한다면 더욱더 신경 써야 한다.   제품명은 강렬하고 이해가 쉬워야 한다. 소비자는 하루에 다양한 정보들을 접하기 때문에 낯선 제품에 많이 생각하려 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rb%2Fimage%2FM02tSuTR-CqUa782q_icJeSen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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