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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진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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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황진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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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7:5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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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5분의 사치 - 거울 앞에서 나를 만나는 시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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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3:43:46Z</updated>
    <published>2026-04-26T13: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은 늘 우리에게 너무 짧다. 알람이 울리는 순간부터 세상은 이미 우리를 당기기 시작한다. 답장해야 할 메시지, 챙겨야 할 일정, 소화해야 할 역할들. 그 모든 것들이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눈을 뜨기도 전에 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거울 앞에 앉는 시간을 줄인다. 그것을 '아끼는 것'이라 부르면서.  그러나 나는 오래전부터 그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_eYeg-OsMjEm0FR3p_3VqRUEf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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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형 화장품 제조 디바이스 - 나만을 위한 화장품, 이제 직접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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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8:01:18Z</updated>
    <published>2026-04-26T08: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부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로 고민하고, 어떤 사람은 당기고 갈라지는 건성 피부로 고생한다.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은 대부분 &amp;quot;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amp;quot;하다는 문구 아래 하나의 제품으로 수백만 명에게 팔린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나의 피부는 분명히 세상에서 하나뿐인데, 왜 화장품은 늘 같은 제품이어야 할까. 이 물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cfb6wyx58p_HOJWK-9urCLyqV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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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gital 3D Make-up - 현실 자아 VS 디지털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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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4:27:17Z</updated>
    <published>2026-04-19T14: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찍기 전, 우리는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할까. 조명을 확인하고, 각도를 조절하고, 필터를 고른다. 그리고 업로드된 사진 속 인물은 분명 나인데, 어쩐지 평소의 나보다 조금 더 완벽해 보인다. 이상하게도 그 사진이 더 '나답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다. 이것은 단순한 허영이 아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자연스럽게 맞닥뜨리는 새로운 자아의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u8mpRIyCL-N82cPVNQ2YmykW73Q.png" width="3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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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 앞에 서지 않아도  -가상 뷰티 체험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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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7:58:02Z</updated>
    <published>2026-04-13T07: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장애가 있는 나로서는 립스틱 하나를 고르는 일도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 화장품 매장에서 테스터를 손등에 발라보고, 조명 아래에서 고개를 갸웃거리다 결국 &amp;quot;그냥 써보고 결정해야겠다&amp;quot;며 구매를 포기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이제 그 고민을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팬데믹이 앞당긴 변화 2020년 전후로 화장품 매장의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wuFJoIjsy55lermLFoZ0RyW02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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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 피부 측정 기술의 발달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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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5:09:44Z</updated>
    <published>2026-04-07T05: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I.&amp;nbsp;개인화 시대의 뷰티 기술 현대 소비자들은 더 이상 일반화된 화장품에 만족하지 않는다. 피부는 유전, 연령, 호르몬 변화, 생활 습관, 환경적 요인에 따라 개인마다 고유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특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뷰티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뷰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AvmGjFGIwcChm3px_Pzygtv09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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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맞춤형 화장품: 거울이 나의 피부를 읽는 시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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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3:23:03Z</updated>
    <published>2026-03-30T06: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115년 전, 런던의 한 살롱에서 한 여성이 조용하지만 혁신적인 선언을 했다. &amp;ldquo;모든 피부는 다르다. 그렇기에 모두에게 같은 것을 팔아서는 안 된다.&amp;rdquo; &amp;mdash; 헬레나 루빈스타인 &amp;mdash;  그녀의 그 선언이 이제 인공지능(AI)의 손을 통해 현실이 되기 시작했다.    1장 &amp;mdash; 왜 맞춤형 화장품이 필요한가?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화장품 소비 시장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F8t0LTZmDsdsz0lNmclid_7ha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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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화장품 이야기 - 고조선부터 현대까지, 아름다움을 향한 수천 년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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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5:05:52Z</updated>
    <published>2026-03-22T08: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리말 우리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 선다. 세안을 하고, 스킨을 바르고, 필요하다면 색조 화장을 더한다. 너무나 익숙한 이 일상적 행위가 사실은 수천 년의 역사를 품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고조선의 쑥과 마늘, 고구려 고분벽화 속 붉은 연지, 신라 사찰의 향기로운 목욕 의식까지 &amp;mdash; 한국인은 오랜 세월 어떤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정의하고 가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Snk8HolfWupWvQKs0YnqXnC4KoE.png" width="4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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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L'Or&amp;eacute;al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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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9:08:19Z</updated>
    <published>2026-03-16T06: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mdash; 아름다움을 과학으로 만든 기업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 뒤에는 수십 년에 걸친 과학과 혁신의 역사가 숨어 있다. 그 중심에 바로 '로레알(L'Or&amp;eacute;al)'이 있다. 1909년 프랑스에서 작은 화학 실험실로 시작한 로레알은 오늘날 86,000명 이상의 직원과 36개의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하며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활동하는, 명실상부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UKcFTmjPTolQF3lXPs05IkVAQ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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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 화장품의 역사 - 고대 문명의 향기부터 21세기 웰빙 뷰티까지, 인류가 걸어온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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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57:01Z</updated>
    <published>2026-03-09T13: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amp;mdash; 화장은 인간의 본능이다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의 모습을 가다듬는 행위는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습성이다. 우리는 매일 아침 세수를 하고, 피부를 정돈하며, 때로는 색을 입혀 자신을 표현한다. 이처럼 일상적으로 느껴지는 화장(化粧)의 역사는 사실 수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기 구석기시대, 인류는 처음으로 몸에 색을 칠하기 시작했다. 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tE%2Fimage%2F5cobvELQYG3Xak7HGuY_WVjR9WU.png" width="3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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