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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AH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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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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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2:0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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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지원사업 사업계획서 ai 빌드업 프롬프트 - AI에 붙여만 넣고 사용하세요(유료모델 사용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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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6:47:12Z</updated>
    <published>2026-04-20T05: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학생 창업경진대회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는 단순 요약 AI가 아니라, 다음 3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전문가입니다. 1. 창업전문가 - 아이템의 문제정의, 고객가치, 시장성, 수익모델, 실행전략을 현실적으로 판단한다. - 학생 창업팀의 한계와 강점을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사업을 빌드업한다. 2. 평가위원 - 실제 창업경진대회 심사위원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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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사업계획서 체크리스트 및 ai 심사 프롬프트  - AI에 붙여만 넣고 사용하세요(유료모델 사용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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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5:36:22Z</updated>
    <published>2026-04-19T16: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학생 창업경진대회 서류심사위원입니다. 아래 사업계획서 초안을 실제 심사위원처럼 냉정하고 구체적으로 평가하십시오.  평가 기준은 다음 28개 체크리스트입니다. [A. 아이템 개요] 1. 팀명과 아이템 한줄소개가 명확한가 2. 창업 목표가 단순 포부가 아니라 사업 목표로 읽히는가 3. 아이템 개요와 본문 전체가 일관되는가 [B. 문제 인식] 4. 창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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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시장은 무엇으로 능력을 읽는가? - 실력과 이미지는 신호를 통해 거래로 수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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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0:06:38Z</updated>
    <published>2026-04-19T08: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은 사람의 능력을 직접 보지 못한다  조직 안에서는 함께 일해 보며 누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씩 알 수 있습니다. 문제를 어떻게 읽는지, 위기 때 어떻게 움직이는지, 반복되는 상황에서 어떤 기본선을 지키는지 관찰할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다릅니다. 시장은 대부분 사람을 오래 보지 못합니다. 짧은 이력, 제한된 정보, 몇 개의 표지와 결과만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Dwt0ha9XCLMOJefqV_HI24NMm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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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조직은 왜 통제를 먼저 택할까? - 조직의 안정과 시스템 유지 vs 개인의 역량 개발과 수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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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26:26Z</updated>
    <published>2026-04-18T08: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은 늘 성장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통제를 더 빨리 강화한다  조직은 겉으로는 자율, 혁신, 민첩성을 말합니다. 사람에게 더 넓은 재량을 주고, 현장 판단을 살리고, 빠르게 배우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어떤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나오는 반응은 대개 다릅니다. 보고 단계를 늘리고, 승인 권한을 좁히고, 예외를 줄이고, 체크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t52KzoxeY3YgxdUexanAOlqBn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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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상사는 왜 인재를 막아서는가? - 성장은 늘 환영받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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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8:21:32Z</updated>
    <published>2026-04-17T03: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재를 키워야 할 사람이 왜 인재를 붙잡고 막아설까  조직은 늘 좋은 상사를 말합니다. 사람을 키우는 리더, 후배를 밀어주는 관리자, 팀원의 성장을 자기 성과로 보는 사람을 이상적인 상사상으로 제시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전혀 다른 장면도 자주 벌어집니다. 실력이 있는 팀원이 눈에 띄기 시작하면 더 많은 기회를 주기보다 오히려 덜 노출시키고, 다른 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pIyVM_h8UcmTo_DMZDOzv5_FM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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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관행을 따를까? 판을 바꿀까? - 필연적인 새로운 해석과 질서의 재정립이 만드는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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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3:58:19Z</updated>
    <published>2026-04-14T00: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은 문제를 보고도 관행 쪽으로 기운다  조직에서 일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같은 질문 앞에 섭니다.  이 방식이 비효율적인 걸 아는데도 그냥 따를 것인가, 아니면 더 나은 방식을 시도해볼 것인가. 보고 체계가 불필요하게 길고, 고객이 반복해서 같은 지점에서 막히고, 회의는 형식만 남았고, 내부 절차는 실제 일을 돕기보다 늦추고 있는데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PcbV2kyDpw2R7JI9Ii3-b36nL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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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낮은 자리에서도 혁신은 시작된다. - 변방은 때로 혁신의 출발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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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32:26Z</updated>
    <published>2026-04-13T00: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은 늘 높은 자리에서만 시작되는 것처럼 보인다  조직은 혁신을 말할 때 대개 위를 먼저 떠올립니다. 전략을 바꾸는 사람, 예산을 결정하는 사람, 큰 방향을 선언하는 사람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혁신은 높은 자리의 언어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을 오래 보면 조금 다른 장면이 보입니다. 불편한 절차를 가장 먼저 아는 사람은 대개 현장 실무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ceiKld5y8JxMrB_c6cOVuCMFZ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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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같은 팀, 서로 다른 미래 - 주변에서 중심으로,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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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16:27Z</updated>
    <published>2026-04-12T03: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팀에 있어도 모두 같은 속도로 자라지는 않는다  겉으로 보면 같은 팀은 꽤 공평한 공간처럼 보입니다. 비슷한 상사 아래에서 일하고, 같은 회의에 들어가고, 비슷한 목표를 공유하며, 같은 조직 이름 아래 성과를 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은 같은 팀에 있으면 적어도 성장의 출발선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 조직을 오래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8JlIxR4OqmF51kEv-Wi2sbazB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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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실력은 언제 자산이 되는가? - 능력이 기회로 번역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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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4:47:41Z</updated>
    <published>2026-04-08T02: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력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자산은 아무에게나 생기지 않는다  조직 안에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문제를 빨리 읽는 사람도 있고, 설명을 잘하는 사람도 있고, 낯선 상황에서 금방 적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차이가 생깁니다. 어떤 사람의 실력은 늘 현재의 일에만 쓰이고 끝납니다. 일이 끝나면 그 실력도 함께 소비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SIfE8Q_wRY7bDRI5VlhJ65hDV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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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성과는 누구의 이름으로 남는가? - 결과의 귀속이 미래를 가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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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0:51:17Z</updated>
    <published>2026-04-07T01: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결과도 누구의 이름으로 남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조직에서 일하다 보면 이상한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분명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든 결과인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성과는 한 사람의 이름으로 요약됩니다. 누군가는 밤늦게까지 실무를 다듬었고, 누군가는 방향을 정했고, 누군가는 마지막에 문제를 막아냈는데도, 외부에는 &amp;ldquo;그 일은 결국 저 사람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vFLY84gUCJPw8K7hBsVvj8WVF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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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보이는 결과가 레퍼런스가 된다. - 말을 실제 입증가능한 증거로 바꾸는 레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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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42:03Z</updated>
    <published>2026-04-06T01: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는 끝나는 순간 사라지기도 하고, 남아서 다음 기회를 열기도 한다  많은 사람은 성과를 그 순간의 결과로 생각합니다. 보고서를 잘 끝냈고,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쳤고, 문제를 해결했고, 상사의 칭찬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이상한 차이가 생깁니다. 어떤 결과는 그 일과 함께 사라집니다. 그때는 분명 의미가 있었지만, 다음 기회를 여는 증거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mUcuSa56iTBWJkHDi58g-coQW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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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반복 성과는 신뢰를 만든다. - 믿음과 위임의 반복이 결국 역량수렴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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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1:55:18Z</updated>
    <published>2026-04-05T00: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잘한 사람과 계속 맡길 수 있는 사람은 다르다  조직에서 일하다 보면 누구나 비슷한 장면을 봅니다. 어떤 사람은 한 번 크게 잘해 주목을 받습니다. 모두가 감탄하고, 잠시 이름이 오르내립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그 평가는 생각보다 빨리 가라앉습니다. 반면 어떤 사람은 화려하게 튀지는 않지만, 이상하게 중요한 순간마다 다시 호출됩니다. 새로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e43SCdAqQ8_GBA_WEU5iKYz6r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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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확실하고 직관적인 강점이 오래 남는다. - 얕은 다재다능보다 깊은 선명함에서 더욱 효과적인 역량수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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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0:30:22Z</updated>
    <published>2026-04-04T01: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강점이 같은 무게로 기억되지는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분석을 잘하고, 어떤 사람은 설명을 잘하고, 어떤 사람은 갈등을 줄이는 데 강하며, 어떤 사람은 새로운 도구를 빠르게 익힙니다. 그러나 조직과 시장은 이 다양한 강점을 똑같은 무게로 기억하지 않습니다. 어떤 강점은 금방 이해되고 오래 남습니다. 반면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pxuX9qiw59YL5KBj6DCmSv9ZF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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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역량수렴은 어떻게 시작될까? - 반복이 방향을 만들고 방향이 다시 학습과 성과를 조직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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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7:56:05Z</updated>
    <published>2026-04-01T15: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렴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사람들은 커리어가 달라지는 순간을 대개 눈에 띄는 장면에서 찾습니다. 승진, 이직, 보직 이동, 외부 제안, 이름이 알려지는 순간 같은 것들입니다. 그래서 변화는 대개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변화는 이미 그보다 훨씬 앞에서 시작됩니다. 어떤 사람은 비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Tx0q1gybaFr576-8jf-Da4vK8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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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강점은 어떻게 정체성이 될까? - 나를 정의하는 나의 대표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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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5:12:09Z</updated>
    <published>2026-03-31T00: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점은 단지 잘하는 일이 아니라, 반복되면 &amp;lsquo;나&amp;rsquo;가 된다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복잡한 일을 빠르게 정리합니다. 어떤 사람은 분위기를 읽고 갈등이 커지기 전에 방향을 잡습니다. 어떤 사람은 처음 보는 도구도 금방 익히고, 어떤 사람은 상대를 안심시키며 흐름이 끊기지 않게 만듭니다. 그런데 조직에서 오래 일해 보면 알게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5v7Vt9Y1IL-K9l2zNJe4yLDh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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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직은 왜 능력을 놓칠까? - 조직이 사람을 보는 해상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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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3:18:37Z</updated>
    <published>2026-03-30T14: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은 있는데도 보이지 않는 사람이 있다  조직은 늘 인재를 찾는다고 말합니다. 좋은 사람을 뽑고 싶고, 잠재력이 큰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으며, 내부에서도 더 넓게 인재를 발굴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현실을 조금만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이상한 장면이 반복됩니다. 어떤 사람은 분명히 일을 잘하는데 늘 주변부에 머뭅니다. 어떤 사람은 실제 현장에서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m-9pzF1szMAScjQ-4-IJ33x51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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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성과는 왜 인식에서 달라질까? - 실력이 어떻게 해석되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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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3:13:24Z</updated>
    <published>2026-03-30T06: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결과도 모두 같은 의미로 읽히지는 않는다  조직에서 일하다 보면 묘한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비슷한 수준의 결과를 냈는데도 한 사람은 &amp;ldquo;믿고 맡길 만한 사람&amp;rdquo;이 되고, 다른 한 사람은 &amp;ldquo;이번에는 잘했지만 조금 더 지켜봐야 할 사람&amp;rdquo;으로 남습니다. 같은 발표를 했는데도 누군가는 핵심을 짚은 사람으로 기억되고, 누군가는 운 좋게 무난히 넘긴 사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Zy7OpGrtjQa_ff-YQvIOBMVxF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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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왜? 늘 같은 사람이 올라설까? - 성과보다 먼저 읽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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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2:58:42Z</updated>
    <published>2026-03-25T09: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조직 안에서도 미래는 공평하게 자라지 않는다  회사를 오래 다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슷한 장면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팀 안에는 늘 성실한 사람이 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먼저 움직이고, 갑자기 일이 터지면 가장 먼저 붙들고, 누군가 비운 자리를 메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회의 준비를 도맡고, 실수를 정리하고, 애매한 일을 대신 떠안는 사람도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wObxrnwLhagoferoYLdGjh21V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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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제시된&amp;nbsp;&amp;nbsp;정답이 아닌, 새롭게 보고, 질문하고, 스스로 찾는 진짜 정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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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3:12:54Z</updated>
    <published>2026-03-20T03: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보기 : 30. 다들 다른 길을 가는 것 같지만] https://brunch.co.kr/@da710e75f6be463/31  세상은 늘 다르게 보입니다.  누군가는 앞서가고, 누군가는 멈춰 서 있고, 누군가는 아직 시작도 하지 못한 것처럼 보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미 자리를 잡은 것 같고, 어떤 사람은 계속 흔들리는 것 같고, 어떤 사람은 누구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ASpzgakKQupQ1gZo34QlMAQpn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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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다들 다른 길을 가는 것 같지만 - 스스로 설계하고 개척하는 삶인가? 설계된 경로대로 사는 삶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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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3:49:31Z</updated>
    <published>2026-03-20T00: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보기 : 29. 결국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https://brunch.co.kr/@da710e75f6be463/30  [우리는 정말 자기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잘 설계된 종착지를 향해 이동하고 있을 뿐인가?]  이 주제는&amp;nbsp;처음부터 사람들이 왜 이렇게 비슷하게 불안한지를 묻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사는 방식은 다릅니다.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yyo%2Fimage%2Fn4wW1CscP8r_83M32RJcfXsbE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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