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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즈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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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로즈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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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6:4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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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히 흐르는 몰입이 아이 미래를 빚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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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3:30:52Z</updated>
    <published>2026-04-10T23: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부신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쏟아져 들어올 때 작은 씨앗 하나가 날아들었습니다. 씨앗은 숲 가장자리에 자리를 잡았죠. 울창한 숲에는 키 큰 나무들이 한껏 자신을 뽐내며 서 있었어요. 씨앗은 훤칠한 모습으로 당당히 서 있는 나무처럼 되고 싶었어요. &amp;ldquo;난 작고 보잘것없는 씨앗이야. 아직 싹조차 틔우지 못한걸. 어떻게 해야 나도 저 나무들처럼 멋있게 자랄까?&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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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지나온 일상 흔적 속에, 수많은 도전이 숨어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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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1:09:32Z</updated>
    <published>2026-04-04T00: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운 증후군인 아이가 보디빌더가 되겠다고 말하면 어른들은 뭐라고 말할까요? 아이를 사랑할수록 현실적인 조언을 하려고 할 겁니다.&amp;nbsp;&amp;ldquo;다운 증후군인 사람에겐 근육 만들기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야. 근 긴장도가 보통사람 50%밖에 되지 않아서 근육이 잘 생기지 않거든. 안타깝지만 그런 무리야. 대신 네가 할 수 있는 걸 함께 찾아볼까&amp;rdquo;라고요. 하지만 이런 우려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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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믿음이 머문 자리에, 가능성은 자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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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1:07:53Z</updated>
    <published>2026-03-28T00: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와 나눈 믿음의 대화는 아이 마음에&amp;nbsp;&amp;lsquo;가능성&amp;rsquo;의 열매를 맺게 합니다&amp;rdquo;   2017년 뉴욕에서 진행된 「세계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한국 청년이 연설하였습니다. 이날 연설이 특별했던 이유는 세계 최초로 지적장애인이었던 당사자가 UN 공식 무대에서 자기 목소리를 소신껏 전했기 때문이죠. 연설은 장애가 있어도 사람다운 존중을 받아야 하며 장애가 있어도 세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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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은 방향을 바꾸는 순간 성장의 시작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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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9:58:47Z</updated>
    <published>2026-03-21T03: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학자가 되는 게 꿈인 소년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소년은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지만, 학교 성적은 별로였어요. 소년이 간절히 탐구하고 싶었던 분야는 &amp;lsquo;어떤 원리로 이런 공식이 탄생 했는가&amp;rsquo;였지만, 학교 교육은 이렇게 탄생한 공식을 외워 많은 문제를 풀게 하는 게 목적이었으니까요. 외워야 할 공식은 제쳐두고 엉뚱한 걸 궁금해하는 소년을 향해 교사들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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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아이는 실패할수록 더 단단해져요. - &amp;lsquo;실패&amp;rsquo;가 삶의 한 부분임을 깨달은 아이는 삶을 더욱 풍성하게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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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4:06:18Z</updated>
    <published>2026-03-17T04: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련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따뜻한 엄마 품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어린 나이에 소년은 엄마를 잃었습니다. 가난 때문에 정규교육을 1년도 채 받지 못하고 소년은 홀로 공부해야 했죠. 돈을 벌어야 해서 일찍 경제활동을 시작한 소년은 20대에 사업을 두 번 실패하고 17년간 빚을 갚아야 했습니다. 법률 학교에 입학하고 싶었지만 실패했고 사랑하는 약혼녀도 병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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