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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ose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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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1T00:1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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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려 받지 않을 마음 - 「상처받지 않는 삶」, 알렉상드로 졸리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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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4T14:28:30Z</updated>
    <published>2016-07-04T14: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일 토요일 오후 1시 반. 나는 광화문역에서 내려 교보문고로 향했다. 항상 그랬듯이 광화문 교보문고는 나의 삶을 환기시켜주는 곳이다.  여기서는 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그 점이 좋다. 그 부분이라도 나와 공통점이 있는 사람들이니깐.  교보문고에 온 것은 오늘 강연을 듣기 위해서다. 교보문고에서는 &amp;lsquo;365 인생학교&amp;rsquo;라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R%2Fimage%2FsJKNk50VjNIJLWsGd0qC1KnhD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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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피엔스(sapiens)-유발 하라리 - 인류의 역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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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8:01:52Z</updated>
    <published>2016-02-15T07: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나은 점은 무엇이기에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을까? 단지 지능때문일까? 사피엔스의 중점은 지금 존재하고 있는 우리 즉 호모 사피엔스는 우리만의 고유한 언어덕분이라는 것이다. 이 덕분에 많은 숫자가 모여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었다.  사피엔스는 내가 봤던 역사서 중 가장 큰 범위를 설명하고 있다. 책 표지에는 이 책의 중심 주제가 되는 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R%2Fimage%2Fex_tchobRMMw6xbslrsvE8dHr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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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자 선언-문유석 - 개인주의 선언을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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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10:54:31Z</updated>
    <published>2016-02-05T11: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개인주의자 선언?이라니...&amp;gt;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날 &amp;nbsp;끌어당겼다. 나 또한 개인주의자이며 Private area가 침해당하는 걸 매우 싫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개인주의 성향만을 주장할 수 없기에 타인들이 원하는 연기를 이끌어내기 시작했다. 이제 제법 연기자 티가 난다. 싶을 때는 사회생활이 어느 정도 익숙해졌을 때였다. 난 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3R%2Fimage%2FYQOC4u6gOlu97ILui0rEWzrXS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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