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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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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ctor9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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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풍년사라는 스타트업을 운영합니다. Creative Director, Designer, Branding Exper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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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1T03:0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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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과문 - 연재 지연에 대한 짧은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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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7:53:18Z</updated>
    <published>2019-05-08T04: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마흔 여섯의 나이에 뒤늦은 창업 후 아이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조직도 없는 1인 1견 기업인지라 다음주 중 마감인 정부사업과 공모전을 동시에 준비하는 일이 여간 아닙니다. 정말이지 너무 짬이 안나 속상합니다.  기다리는 분이 없으시리라 생각되지만 스스로에게 죄책감을 덜어주려 짧게 사과말씀 남겨 봅니다. 차주에 돌아오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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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라면 잊지 말아야 할 몇 가지 &amp;lt;1&amp;gt; - Type, Typography&amp;nbsp;&amp;nbsp;Vol.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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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27Z</updated>
    <published>2019-04-25T01: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에 앞서 분량 조절의 실패로 Type 편은 2회로 나누어 작성함을 알립니다.   디자인의 시작,&amp;nbsp;*타이프 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언어는 타인과 개념이나 의식을 소통하는 도구임을 잘 알 것이다. 디자인 또한 언어라고 보아야 한다. 디자인은 명백히 시각적 언어이다. 그리고 디자인을 익히는 것은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좋은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6Q%2Fimage%2FgoBrJbmCizsB82Cv4e8Ts9aPc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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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이해하는 브랜드 또는 브랜딩&amp;lt;1&amp;gt; -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것,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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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0T04:50:36Z</updated>
    <published>2019-04-25T01:3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그것, 브랜드  여기 저기서 모두들 브랜드를 외치는 시대.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는 브랜드는 정말이지 세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많다. 자주가는 식당, 즐겨 먹는 과자나 술, 좋아하는 게임들과 영화, 스포츠팀들 말이다.   가히 브랜드의 홍수속에 사는 우리는 브랜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브랜드의 넓디 넓은 의미가 뚜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6Q%2Fimage%2FcPlJvVic_IpRu1QdWmR2OUDlr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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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이해하는 브랜드 또는 브랜딩 &amp;lt;2&amp;gt; - 브랜드의 기원부터 오늘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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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9T19:08:04Z</updated>
    <published>2019-04-24T12:0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의 기원  브랜드라는 단어를 영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이렇게 나온다.  브랜드의 유래는 네이버 지식백과에 다음과 같이 나와있다.   아마도 이 질문에 대한 조사를 해본 분들이라면 &amp;lt;그림 2&amp;gt;와 같은 많은 자료들에서 브랜드(Brand라는 단어)가 불(fire)이나 타오르다(to burn)에서 유래되었다고 보셨을 터이지만 이는 사실과 조금 차이가 있다. 고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6Q%2Fimage%2FORX5qs-mAV8ujv-DxOldfKe5t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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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라면 잊지 말아야 할 몇 가지 &amp;lt;0&amp;gt; - 좋은 디자너가 되고자 한다면 꼭 기본을 기억하여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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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27Z</updated>
    <published>2019-04-24T12: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원하는 그것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과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의 공통점을 떠올려보자. 떠오르는 것이 있는가? 언뜻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비단 이 두 경우가 아니어도 바쁘고 쉼 없이 흘러가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대부분의 경우에 한 가지를 원한다. 바로 지름길이다.   인간의 신체는 비교적 솔직하다. 특출 난 재능을 가진 몇몇을 제외한다면 시간과 정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6Q%2Fimage%2F657j4rQT5OjoMt4V6KSA6m_jn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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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수를 위한 디자인 VS 모두를 위한 디자인 - 당신이 속한 곳은 다수인가 소수인가? 다수라면 축하한다. 허나 소수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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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4:52:17Z</updated>
    <published>2019-04-24T12: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을 살아가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바꿔서 이야기해보자. 몇 가지의 조건을 &amp;lsquo;소수인 누군가&amp;rsquo;의 것으로 변경하면 당신의 삶을 그야말로 극악의 난이도로 바뀔 것이다. 만약 당신이 휠체어를 타고 지금 다니는 직장에 출근해야 한다면? 그리고 직장에서 회의도 하고 밥도 먹고, 황사로 목이 칼칼해 근처 약국에라도 들러야 한다면 그 일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6Q%2Fimage%2F-9sfZv9_gjS2BdFR3RgvGQS54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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