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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i fragi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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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unchnop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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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머릿속 망상을 현실로 만들려고 합니다. 아직은 글쓰기가 두렵습니다. 그래서 더 써보려 합니다. 글을 쓰며 천천히 머릿속 망상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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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3T03:3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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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의 4A 피드백 문화 - 치과 치료처럼 겁나는 피드백을 부담 없는 구강 검사로 바꾸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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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1:25:16Z</updated>
    <published>2020-10-24T18:1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드백은 마치 치과와 같습니다. 빨리 마주할수록 이득이고, 마주하는 것을 미룰수록 더 큰 고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피드백이 줄 충격(?)에 겁이나 마주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모두 알고 있습니다. 건강한 조직이 되기 위해, 나의 성장을 위해서 피드백을 주고받는 과정은 필수라는 사실을. 하지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스러운 게 피드백이죠.  피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EQ%2Fimage%2Fkj0Wj-TV8QY0thKn1aKAW3qtp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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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 전쟁(On Growth War) - 2019.04.21 upda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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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09:30:33Z</updated>
    <published>2019-04-20T17: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Chepter 0. Preface   우선 똥글이라도 적어보자.  옛날부터 내 머릿속 대뇌 망상 같은 가설을&amp;nbsp;글로 정리해보고 싶었다. 그런데 아직 나는 온전한 글을 쓸만한 실력이 못된다. 그래서 글쓰기 실력을 향상한 후&amp;nbsp;언젠가는 시작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그때까지 기다리면 죽을 때까지 못쓸 것 같다. 글쓰기 실력이 성장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끊임없이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EQ%2Fimage%2FO7SY04V7kap8O5Ca6Z3BMPeK4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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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고양이 밥그릇은 꼭 둥글어야 할까? - 오각형 사료 그릇을 만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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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1:45Z</updated>
    <published>2018-01-23T11: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KEY QUESTION : 반려동물 밥그릇 꼭 둥글어야 할까?  많은 반려동물 용품들이 사람의 제품을 흉내 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옷을 흉내 내는 코스튬 같은 옷으로 개의 신체 언어를 방해하기도 하고, 사람의 가구를 단지 작게만 만들기도 합니다. 반려동물 식기 또한 사람의 밥그릇을 본뜬 그대로, 발바닥 무늬나 뼈다귀 모양을 하나 그려 넣어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EQ%2Fimage%2FbuKR-PuVeM3QXg3ednq554QnJ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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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가 먹이는 사료는 몇 등급일까? - 개와 고양이 '사료 등급'에 대한 재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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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19:40:05Z</updated>
    <published>2017-11-13T10: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인들은 어떤 기준으로 사료를 선택하고 있을까요? 조사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의 '추천'에 의해 선택하고 있었습니다. 누구나 내가 주는 사료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궁금해하지만 이를 파악하기 위한 객관적 척도는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과거의 '사료 등급'이라고 떠돌던 등급표를 살펴보고 이를 최신 정보에 맞춰 재구성해보려고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EQ%2Fimage%2F8efXhvDhnmExxLMaRYb8duJhw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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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 고양이 사료 영양소 기준은 누가 선정하나요? - 전 세계의 사료의 기준, 미국사료협회(AAFCO)에 관한 7가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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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9:40:16Z</updated>
    <published>2017-09-15T03:3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퍼플스토어에 게시되는 글 동일한 내용입니다.&amp;nbsp;원문 보러가기   우리 사료는 AAFCO가 제시한 영양소 기준을 충족합니다.   종종 펫푸드 설명을 살펴보면 '미국사료협회(AAFCO)'의 영양소 기준을 충족했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즉, 영양소의 기준은 AAFCO라는 곳에서 제시하고 있다는 의미를 유추해볼 수 있는데요. 도대체 AAFCO는 어떤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EQ%2Fimage%2FTKYQ856muy7CRFfQ6PmQQq0H9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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