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유그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 />
  <author>
    <name>jrue614</name>
  </author>
  <subtitle>스타트업 생활기, 지구와의 공생 그리고 무해한 삶을 위해 비거니즘을 지향합니다. For earth, for us couldn&amp;rsquo;t VE:Better!</subtitle>
  <id>https://brunch.co.kr/@@jHN</id>
  <updated>2015-08-23T05:14:27Z</updated>
  <entry>
    <title>뜨거운 여름날은 가고, - 쉼은 필요충분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16" />
    <id>https://brunch.co.kr/@@jHN/16</id>
    <updated>2024-08-29T23:57:43Z</updated>
    <published>2024-08-09T01: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추(立秋), 절기상 가을이 왔다. 어쩐지 평소와 조금 다른 선선함이 돌고 어제까지만 해도 있었던 찜통 같은 더위가 조금은 사라진 것만 같다. 물론 아직 불볕더위를 조심하라는 경보 문자가 오긴 하지만, 그래도 해가 진 저녁에도 걷기 어려울 만큼 더웠던 날에 비해 이젠 조금씩 걷다가 인중에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의 더위로 체감된다.   어제는 너무나 운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SYiPvHIJowfb1y_O5RU4OYy6g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날 억까하는 것 같은데 - #1. 나는 다람쥐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15" />
    <id>https://brunch.co.kr/@@jHN/15</id>
    <updated>2025-02-27T14:50:33Z</updated>
    <published>2024-08-08T07: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가 많은 일상  요즘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일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새로운 직무로 옮기고 싶어 준비하고 있다. 일에 대한 고민은 늘 해오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내가 변경하려는 직무는, 좋아하는 것과 잘할 수 있는 것의 교집합&amp;nbsp;정도가 될 것 같다. 직무 결정까지도 오래 걸렸는데 경력기술서나 포트폴리오가 난관이다. 본래 하던 일이 경계 없이 모든 사이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FM7LNC60R-qBi6vM-SrQA8MCev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묶어둔 스마트워치 -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장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14" />
    <id>https://brunch.co.kr/@@jHN/14</id>
    <updated>2025-05-02T15:09:41Z</updated>
    <published>2024-08-02T00: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시 30분, 아이폰에서 익숙한 알람소리로 하루를 시작한다. 한 번에 일어나지 못해 10분 간격으로 시간을 맞춰두고는 세 번째 알람 소리가 울리고 나서야 무거운 몸을 일으킨다. 기상할 때 개운한 기분은 도대체 어떤 걸까? 아마도 출근을 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지 못 한 건지, 직장인의 고질병인 만성피로 때문인 것인지, 역시나 퇴사가 답이지 싶어 머릿속으로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266zaAbRbs6-TvUVfdSjLBfm8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뻔하디뻔한 다이어트 방법 - 그 움직임이 얼마나 어려운 건데요, 그 어려운 것을 하셨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13" />
    <id>https://brunch.co.kr/@@jHN/13</id>
    <updated>2024-08-01T05:58:57Z</updated>
    <published>2024-08-01T0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하디뻔할 수도 있지만, 일단 움직이세요  내가 20kg을 감량하고 얻은 깨달음은&amp;nbsp;'수십 번의 생각보다 한 번의 움직임이 낫다'는 것이다. 으휴 뻔해..! 그렇지만&amp;nbsp;36년간 N번째 다이어트를 겪어오고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기까지 언제나 가장 어려운 것을 뽑자면, 단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보다&amp;nbsp;헬스장 문 앞까지 가는 것이었으니까.   신기하게도, 몸을 움직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DgDPruxN60OT9cWchyxVtg9hM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kg 감량하자 내 몸은 건강해졌다. - 건강검진에서 난생처음 들은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12" />
    <id>https://brunch.co.kr/@@jHN/12</id>
    <updated>2024-08-09T01:29:56Z</updated>
    <published>2024-07-30T05: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kg를 감량하자 내 몸은 건강해졌다. 다이어트 시작 3개월 후, 현재 스코어 -20kg  숫자상으로 굉장히 크게 감량한 만큼, 이젠 제법 몸에 태가 나고, 피부도 좋아지고, 얼굴 생김새도 꽤 달라졌다. 지금 정도면 어느 정도 만족감이 들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요요에 노출되어 있는 가장 위험한 시기다.  숫자로만 본다면 당연히 '그만 빼도 되지 않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9bDgNid62I-8EAkMcbLN2cnfbrg.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의 힘을 알아버리고 말았다. - 체지방 -15kg 달성, 목표까지 킵고잉 레츠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11" />
    <id>https://brunch.co.kr/@@jHN/11</id>
    <updated>2024-08-01T00:56:18Z</updated>
    <published>2024-07-15T06: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반기의 시작, 저마다 목표를 가지고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목표는 매일, 매주, 매월... 사람마다 그 주기가 다를 텐데, 그중 나는 N십 년간 과체중 인간으로서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살며 매월 목표하지만 3일 만에 끝나버리는, 그저 보통 사람(a.k.a.아가리어터)중 하나다. *앞으로 계속 나오는 다이어트는 체중감량 다이어트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TyZ314YPv10wKNm64R7IRABHhV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4. 제주에 갔다_vol.2 - 아름다운 녹색 섬, 제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10" />
    <id>https://brunch.co.kr/@@jHN/10</id>
    <updated>2023-04-07T14:33:44Z</updated>
    <published>2023-04-07T07: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일상의 외주화   지난번 더피커 송경호 대표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이 있었다. 국내 최초로 제로웨이스트샵 시스템을 도입했던 더피커는 초기 사업 진행 전에 성수 작은 골목에서 제로웨이스트 샵의 테스트베드를 진행했다고 한다. 당시 포장지가 없는 것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전무하다 보니 원재료들을 가져다 놓고 구매해 가는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EHOc_dmRzBZbuemG86WPIt807h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3. 제주에 갔다_vol1 - 환경, 주류와 비주류의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9" />
    <id>https://brunch.co.kr/@@jHN/9</id>
    <updated>2023-04-07T08:32:38Z</updated>
    <published>2023-04-04T07:4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의 빠듯한 일정들이 실행되기 전, 갑작스럽게 제주에 가게 됐다. 지금보다 바빠지게 되면 쉽게 갈 수가 없는 상황일 테니 콘텐츠 작업을 핑계로 쉼을 위한 여행이기도 했다. 워케이션이라는 명명하에 놀기만 하지 않았다고 조금의 부채감을 덜었다고 하면 조금 나으려나. 계획 없이 모든 것을 하는 MBTI - P 성향인데 이번만큼은 가려고 했던 장소들을 정리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Nrml0q1Kjffms7U2d_oApK17c0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EP. 오랜만의 이야기 - 그냥 적어보는 일상의 일상의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8" />
    <id>https://brunch.co.kr/@@jHN/8</id>
    <updated>2023-02-15T22:42:55Z</updated>
    <published>2023-02-09T09: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브런치 글을 매일 하루에 10분은 작성해 보자라고 다짐을 했건만, 결국 2월에서야 작성해 보는 60일 만의 글. 분명 시작할 때만큼은 써야 할 이야기가 한 보따리였는데 앉아서 글을 쓸 때면 적어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루틴처럼&amp;nbsp;잡아두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이젠 정말 하루 10분의 노력을 해보려고 한다.  - 예비창업자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하여</summary>
  </entry>
  <entry>
    <title>02. 중간에 멈춰도 괜찮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6" />
    <id>https://brunch.co.kr/@@jHN/6</id>
    <updated>2023-01-17T03:08:29Z</updated>
    <published>2022-11-21T09: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의 한 해가 저물어 가는 11월의 마무리, 벌써 올 해가 한 달 하고도 며칠 안 남았다니. 시간이 매우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이맘때 즈음이면 나는 올해 무엇을 했는지 되돌아보게 되는데 생각보다 많은 것에 도전하며 보낸 일 년인 거 같다. 그래서인지 올해가 너무 빠르게 지나간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해를 마무리하면서, 해를 시작하면서 그리고 달을</summary>
  </entry>
  <entry>
    <title>01. 채식 지향 커뮤니티 어때요? - 어쩌다 보니 비건 지향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HN/3" />
    <id>https://brunch.co.kr/@@jHN/3</id>
    <updated>2022-10-17T04:50:23Z</updated>
    <published>2022-10-07T14: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엎어졌다. 두 번째다.   세상 밖으로 내놓기 전 실행도 못해보고 포기라니.. 자존심도 상하고 여간 불편한 마음이 드는 게 아니었다. 모두가 합심해서 한 길로 나아가도 성공하기 어려운 게 창업인데 몇 없는 팀원 중에서 한 명이 리스크를 생각하더니 강력하게 아니라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그의 이유는 꽤 당위성 있게 들렸지만 리스크 없는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HN%2Fimage%2FZgOiUUXWoeAcfI9Wnhqkd2brZ3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