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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니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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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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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1세기를 한 걸음씩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중인 PM &#x1f3b2; 그리고 루키와의 반려생활 + 21개월째...&#x1f415;&amp;zwj;&#x1f9b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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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3T12:2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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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관심없으신 거, 다 알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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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11:40:01Z</updated>
    <published>2023-07-30T02: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사는 사촌 오빠가 가족들과 서울에 왔다고 했다.  간만에 친가 쪽 가족들이 모여 강남 한 중식당의 룸을 예약해 둘러앉았다.  나는 딱 중간층 연령대였는데, 가족 구성원들은 초등학생부터 70대까지 나이대가 다양했다. 자주 보지도 않는 여러 세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으니 분위기는 당연히 어색했다.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명절에 모여야 할 명분도 없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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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타임은 우리 마음가는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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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10:13:17Z</updated>
    <published>2023-07-22T05: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내내 회사를 나가는 동료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하루에 티타임만 3-4개씩 잡혔고, 그게 이번 주 내가 출근해서 시간을 가장 많이 쏟은 일이었다. 티타임을 잡으며 세웠던 계획은 공통 질문을 만든 다음, 동료들에게 이 공통 질문을 물어보고, 모든 티타임이 끝난 금요일에 질문에 대한 동료들의 답변을 정리하는 것이었다.  내가 준비했던 공통 질문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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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떠나는 사람,  조직에 남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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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07:39:31Z</updated>
    <published>2023-07-09T09: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하면 티타임을 하는 게 일이 되어버렸다.  나가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공통 키워드는 &amp;lsquo;불확실&amp;rsquo;, &amp;lsquo;불안정&amp;rsquo;, &amp;lsquo;안정&amp;rsquo;이었다. 회사의 미래는 불확실하고, 내 밥그릇은 불안정하니, 여기보다 더 안정적인 곳으로 가고 싶다고 했다. 번아웃이 온 동료들도 있었다. 갈 곳을 정해둔 것도 아니고, 당분간은 좀 쉬면서 다음을 고민해볼 거라고 했다.  지쳐버린 동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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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성장을 지향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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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3:17:28Z</updated>
    <published>2023-05-04T15: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여러명의 동료와 작별 인사를 했다.  당장 나의 왼쪽 책상에 앉았던 친구가 다음 주부터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회사 건물 밖으로 나왔을 땐 가슴이 턱 막혔다. 5월 4일 저녁은 후텁지근한 여름 날의 시작을 알렸다.  &amp;lsquo;저는 성장을 지향합니다.&amp;rsquo; &amp;lsquo;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습니다&amp;rsquo;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유동성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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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취미를 시작하려는 마음의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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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30T00:42:23Z</updated>
    <published>2022-11-29T14: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 이 카피가 친숙한 클래스101이 구독 비즈니스로 전향한 이후 준비물 판매 매출이 좀체 오르지 않아 곯머리를 앓는 요즘이다.  오랜만에 내가 일하는 플랫폼에서 준비물을 사며 사용자 빙의를 해볼까, 그러면서 새로운 취미나 시작해볼까 하는 요량으로 뜨개질 클래스의 올인원키트를 덜컥 사버렸다. ​ 근데 이게 배송되는 데만 7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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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의 구성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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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13:19:00Z</updated>
    <published>2022-11-12T10: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정말 다양한 지인과 동료를 두루 만나 점심과 저녁을 함께 먹었다.  크립토 커뮤니티에 속한 후배, 프런트엔드 개발자, 프로덕트 디자이너, 시리즈A 투자를 받은 창업자, 시리즈B 투자를 받은 창업자, 창업했다 전향한 벤처캐피털리스트, 운동 콘텐츠 사업가 등.  이 모든 이들과 이야기의 코드가 정확히 들어맞는 지점에서 몇 시간이고 떠들 수 있었는데,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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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의 출근이 기다려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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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3:26:30Z</updated>
    <published>2022-10-10T13: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 별로 업무 시간을 어디에 사용하는 지를 보면 해당 직무가 실제로 하는 일을 가장 직접적으로 알 수 있지 않을까. 개발자라면 업무 시간에 코딩을하고,&amp;nbsp;디자이너라면 디자인 실무를 하며, 매니저라면 이런 실무자들과 소통하거나 실무자들이 개발이나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장애물을 제거하는 데 자신의 업무 시간을 사용할 것이다.  서비스 기획자로 일을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Av_MzAFBkctbVaMbumK-LnzWB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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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식이라는 일상의 불협화음에 대처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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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16:42:59Z</updated>
    <published>2022-10-03T06: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식을 하면 좋을 게 없죠.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서 폭식이라는 행동이 봉인해제 되나요? 6개월 넘게 작성한 식단일기에서 저의 폭식 패턴을 살펴보니 저는 보통 3가지 경우에 폭식을 하더라고요.  1) 월말 생리전 호르몬의 영향을 받았을 때 2) 업무, 개인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심리적인 압박을 받을 때 3) 강박적으로 식이 조절을 하다 외부 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3wY4csQYC_XoYk7x9pkkDqCFBJ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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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1만 시간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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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3:26:48Z</updated>
    <published>2022-09-26T14: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PM으로서 프로덕트의 정성적, 정량적 데이터를 자세히 파고들어 제가 맡은 프로덕트의 개선점을 찾기 위해 매일 노력합니다. 사실, PM은 노력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 프로덕트를 성공시켜 결과물로 보여줘야 하는 사람이죠. ​  그런데 이런 정성적(VOC, 고객 문의사항), 정량적(프로덕트 이벤트 데이터, 매출 지표) 데이터를 꼼꼼히 보려면 못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m_WeD27aKwcNMQp3Mat7qWQpt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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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단일지 쓸 때  하지 말아야할 것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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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9T23:33:16Z</updated>
    <published>2022-09-17T05: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결심하면 가장 먼저 어떤 행동을 하시나요?  퇴근 길에 헬스장 등록하기, 사무실 자판기에서 콜라 안 뽑아먹기, 저녁 스킵하기 등등. 우리는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특정한 행동을 같이 시작합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면 항상 식단일지부터 썼습니다. ​  식단일지의 첫 장 첫 줄인 아침은 언제나 샐러드로 시작했는데, 저녁엔 과식과 폭식을 일삼으며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QGixj_XCZxVNXD4o3txxsi6ea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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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작은 열정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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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2:53:24Z</updated>
    <published>2022-09-14T15: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일, 40일, 60일을 지나 200일.  올해 2월부터 쓰기 시작한 운동과 식단 일지를 200일 넘게 쓰고 있습니다. 사실 다이어트할 때마다 식단 일지를 썼는데요,&amp;nbsp;샐러드 먹은 날은 꼼꼼하게 쓰고 프링글스 한 통을 다 먹은 날은 일지 쓰는 게 싫어 실제로 두 달 넘게 일지를 써본 적이 없습니다.  10대때부터 지금까지 썼던 식단 일지만 해도 10권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vRxibBiY-AOL-hC2rJZyUERJ0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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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일을 지배하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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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2:53:27Z</updated>
    <published>2022-08-21T14: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지배하는 기술'이라... 책의 제목만 들었을 때 어떤 내용이 그려지시나요?  저는 어떻게 회사 업무를 더 잘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어떻게'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 책은 '회사 안에서의 어떻게' 보단 '회사를 넘어서려면 어떻게'를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그러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3YKdSLfmJ4cP6BI65oT327Mrcp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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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랙 쓰레드, 쓰나미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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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6:22:17Z</updated>
    <published>2022-08-15T08: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업무용 메신저로 어떤 툴을 사용하시나요?  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에선 슬랙을 쓰고 있는데요, 이전 회사에선 직접 만든 채팅 메신저(네이버웍스)를 썼습니다. ​ 오늘은 협업툴로서 슬랙의 좋은 점을 짚어보고, 슬랙을 이용한 나만의 워크플로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슬랙을 사용하는 회사가 처음이신 분, 슬랙 멘션, 알림, 쓰레드의 쓰나미를 어떻게 현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_RYIrTKqNSQS9i-oIvHmty_NZ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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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이커머스 바이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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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8:22:52Z</updated>
    <published>2022-01-23T07: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커머스바이블&amp;gt;은 커머스PM이 처음인 제가 저자의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집어든 책입니다.  책의 저자인 배은지씨는 CJ오쇼핑에서 서비스 기획과 MD, 현재 홈앤쇼핑 e글로벌팀에 계신데요. 매출을 직접적인 KPI로 가져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커머스 기획을 거쳐 1등 MD를 찍은 저자의 경력이 대단해보입니다.  다만, 커머스 기획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sta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0m0kk7yRJZjqpH4XgabsF4Pcru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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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 - 출근길에 가지는 작은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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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2:53:37Z</updated>
    <published>2022-01-16T07: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사랑한다고 말할 용기&amp;gt;는 &amp;lt;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amp;gt;와 &amp;lt;멋있으면 다 언니&amp;gt; 황선우 작가의 신작 에세이.  집에서 회사까지 정확하게 1시간 걸리는 버스 안에서 책을 읽기로 마음먹고 집어든 첫 책입니다.  이 책은 카페에 반나절 정도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으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두께인데요. 421번 버스가 보광동의 좁은 골목을 오를 때마다 멀미가 나는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zkiMKXO2c5xyQ8LU4xsTe5Hb04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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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일하면 커리어가 없다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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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05:33:10Z</updated>
    <published>2021-12-23T16: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에 친하게 지내는 지인(?)보단 친구에 가까운 사람들과 강남역 근처 이자카야에 모였다.  우리는 2019년에 같은 공간에 모여 각자 다른 일을 했다. 나는 큰 회사 안에서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팀에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그 때 나의 팀이 투자했던 스타트업의 창업 멤버들이었다.  2021년의 끝자락, 우리 셋은 모두 그 때 속해있던 조직에서 한번 이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EhRJiKOrl6KzYc39VE86G-IbE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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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회사와 갈아넣는 개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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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9T23:41:10Z</updated>
    <published>2021-12-15T14: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기 전의 우리에겐 성장이 매우 자연스럽고 당연한 현상이었다.  하지만 하룻밤 사이에도 키가 크던 시절이 끝나면 성장기는 이내 지나간다. 개인에게 성장기가 있듯 나라도 마찬가지다. 7,80년대의 한국은 극심한 성장통을 겪으며 2020년대에 접어들었다. 한번 지나간 성장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아 예전과 같은&amp;rsquo; 성장세&amp;rsquo;를 만들어내려면 지금의 관성을 거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OC%2Fimage%2FkKF6V6UmgAmthhxyeOrvo2gzBd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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