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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여우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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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전여우곰의 브런치입니다.별거 아닌 일이 늘 별거같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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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3T17:2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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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뭐였더라 ~ - #잊고 있던 꿈을 찾아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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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3T16:55:16Z</updated>
    <published>2017-07-03T16: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학생들 기말고사 셤이라 직전보강수업을했다~ 하루만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아는 문제 틀리지않고 차분하게 실수만 해주지 않는다면~노력한 결실을 볼 수 있을거다. 늘 실수를 하는 학생이 있다... 슬프지만 참 덤벙거려서... 본인은 똑똑하다고 하는데...헛똑똑이인 아이 오늘도 늦게와서 다음 시간 학생이 한시간 밀려 수업을 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6%2Fimage%2FG2cdjunvzmr9HRWcVx6rx_wtZ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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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뭐였더라... - 잊고 있던 꿈을 찾아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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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3T04:46:01Z</updated>
    <published>2017-07-03T04:3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자에게 쉬는 시간을 주면 저런 그림을 그린다. 하루에 한번 나를 그리고 선물로 주고 간다. 올해 고1인데...엑소를 좋아하고 수학은 별 관심없지만 시키면 열심히는 한다. 좋아하는것에는 참으로 열심히 찾아다니며 움직인다. 보면서 느낀다...난 뭐하고 있는걸까?... 어린아이에게도 배울것이 있다고 했었지. 제자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내 꿈이 뭐였는지 생각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6%2Fimage%2FhPqKtyVLbP0USLvsCHW3S39Li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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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못할 사연-하나 - 정리해야하는데...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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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31T14:43:36Z</updated>
    <published>2016-07-31T14: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알것도 같지만 모르겠다... 늘 이런식이다... 거절못하겠어서 하다가 몸이 힘들어지고 머리가 복잡해지는 상황... 내가 만드는 상황이다... 일도...사랑도...그래왔다... 강한듯 단호하게 말하지만... 난 결코 단호하지않고 몇년이고 맘속에 품고 있다.  저 감자도...먹지못하고 두었더니 싹이나고...미안하여 흙을 대충 덮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6%2Fimage%2Fl2NSo9E48QrdF-W5-GhtUoB48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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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숨쉬기-1 - 아직 살아있다~열심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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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27T10:52:43Z</updated>
    <published>2016-04-20T04: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있는데...살아있다는 것을 느끼는 일은 얼마나 될까? 매일이 거의 똑같은 반복이지만...다르다가끔은 약속이라는 것을 잡으며 푸른 숨을 몰아쉰다.합창단드레스 가봉 때문에 이대거리를 다녀오고 참된 숨을 쉬며 살아가려면 좀 더 많이 내 자신에게 빡빡하게 하지만 여유롭게 대해 주기로 맘먹고 결심하고 따스한 햇살 좋음에 감사하며~후배를 만나러 홍대앞으로 휘핑크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6%2Fimage%2F9Bo499e_yu1RzWYoftf_XuYKF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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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맘먹고 열심히~~ - 오늘도 열심히 살았습니다~토닥토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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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14:33:25Z</updated>
    <published>2016-04-17T14: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기 위해 다이어트를 맘먹은지...보름이 되었는데...아직도 살아야지라는 말만 머릿속에 있습니다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밤참만 안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여전히 밤에도 먹고그래도 정신차리고 큰맘 먹고 숨한번 크게 쉬고 살아가려합니다누구나 할수 있는 일난 더 열심히 할수 있는 사람입니다제자들의 선물이 고마운 날이였던 날...더 멋진 쌤이 되고 싶다는 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6%2Fimage%2FLJCfz7rlWBU1t_ERoMiJjiXG5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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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계속 살다간 죽은거다 - 난 숨쉬기로 결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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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6T01:45:33Z</updated>
    <published>2016-04-17T14: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까지 별 생각이 없었다아니 별 생각이 없다기 보단 하루하루 숨쉬는 것조차 힘들다고 생각했다그래 숨쉬기가 힘들가부터가 시작이 되었을 것이다2016년 새로운 결심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기로 맘 먹고 부원장님의 권유로 여성합창단에 오디션을 보고 합격을 했다.수습기간이 끝나가고 오늘 단복자켓때문에 결심하게 되었다.큰 단복인데 잠기질 않는다. 슬프다남들에게는 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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