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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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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k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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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무말 대잔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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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4T00:21: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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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주] 다행히 잘 버티고 있다 - 35w 1d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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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4T06:00:24Z</updated>
    <published>2018-10-04T05: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 나는 현재 큰 이벤트 없이 잘 견디고 있다! 스스로 대견하리만큼... 감동적이다.   31주부터 ~ 34주까지의 주수 기록 사진! 150cm 작은 키로 정말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뿌듯한 사진이다.   겨울에 집에 올 아기를 위해서 가을맞이 겸 새 침구를 싹~ 세탁해서 교체했고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을 위해 회사에서 행정적인 부분도 진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ls0GTdLYV7Uv44SovggJrI89I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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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9주] 자궁 수축으로 입∙퇴원 - 30w 2d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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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2:35:37Z</updated>
    <published>2018-08-31T01: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정대로라면 2주 뒤에 다시 가야했을 병원인데... 갑작스러운 배뭉침과 통증으로 지난 주에 3일간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주중부터 계속 배뭉침이 잦아지는 느낌이었는데 결국 일요일엔 상태가 최악이 되었다!  아침부터 교회에 갔다가... 세 시간 동안 직장 목장을 했고... 아가씨네 온다는 이야길 듣고 집에 와서 한번 쉬질 못한 것! 첫 조카 하윤이,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AeXcNLUD9IF2DtF42aKOpZtMjB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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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주] 임당 재검 통과, 입체 초음파 - 27w 6d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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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2:34:44Z</updated>
    <published>2018-08-14T05: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임당 검사 후, 이틀 만에 재검을 해야 한다는 연락을 받고 일주일 내로 재검을 받았었다. 시약 2병 드링킹과 1시간 텀으로 4번의 채혈... 재검 통과까지 지난 2~3주간 마음이 여러번 들렸다 놓였다 했더랬지.  임당 재검 통과 후 마음을 너무 놓았던 탓일까?  오늘 진료 때 만나고 온 알곡이는 폭풍 성장을 해서 어느덧 1214g... 무려 1.2k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BTfO10gl7m3D2d0DQX42SjL8k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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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주] 임당 검사와 알곡이의 배냇짓 - 25w 0d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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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5T05:17:26Z</updated>
    <published>2018-07-25T05: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주 임당 검사(임신성 당뇨 검사) 받는 날!  어제 9시쯤 늦은&amp;nbsp;저녁 식사로 먹은 갈비탕을 마지막으로 아침 공복 상태에서 검사 시약만 마시고 1시간 후 진행한 피 검사.  채혈 후 5분이면 빈혈 수치는 바로 확인이 가능해, 헤모글로빈 수치는 11.8로 정상 범주에 든다는 소견을 받았다. 철분제 부지런히 복용한 보람이 있구만~!  그리고 나서 정밀 재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Rgc1i-kOl8ESP9153kxd_aXh3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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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주] '431g'의 너 - 22w 1d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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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5T09:56:33Z</updated>
    <published>2018-07-05T09: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 만에 다시 만난 우리 딸. 너는 어느새 413g 짜리의 베이비가 되어 있었어!  오늘은 정밀 검사를 통해 손가락 열 개와 발가락 열 개, 심장과 뇌, 그리고 장기까지 모두 정상적으로 잘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했어~  처음엔 입에 손가락을 넣고 빨고 있어서 초음파 선생님이 몇 번이나 배를 통통 때렸는지... ^^   너의 귀여운 손과 발! 꼭~ 쥔 주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y4smvN6VCb9FzU-7uAol9IVOx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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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주] 알곡이는 딸이었어~ - 19w 2d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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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5T05:49:45Z</updated>
    <published>2018-06-15T05: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곡이를 품은 지도 어느덧 19주. 3년의 연애와 3년 반의 결혼 생활을 하면서 서로에 대한 소중함에 무뎌져&amp;nbsp;매너리즘에 길게 빠진 나였다.  작년 가을부터 올해 초까지 내 일상에 사랑이나 여유는 없었고 오직 회사에만 몰두했는데   지난 3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타이밍에 알곡이를 만나게 되었다. 아직도 그때의 그 기분을 잊을 수가 없다. 언제나 완성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AJoVi3z0vkqMayByPJHzsEtxp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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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탈 - 아무리 가파르더라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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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5T06:19:12Z</updated>
    <published>2018-02-12T00: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땐 비탈을 무서워했다. 가까스로 중심을 잡아도 넘어져 상처 나기 일쑤였으니까.  어른이 된 지금의 나는, 어떻게 내려가야 최대한 비탈에 몸을 맡겨 상처를 줄일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  아마도 그동안 수많은 비탈에 상처받으며 맷집이 좋아진 까닭이 크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n4XPOv-Ptj1aJp_N9oNYY0EK3T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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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콤달콤 홈메이드 '유자청' 레시피 - 오징어의&amp;nbsp;흔한 노가다.jp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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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01T13:20:22Z</updated>
    <published>2017-11-24T08: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칼바람이 잔인하도록 쌩쌩 부는 겨울에 들어서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겨울철 면역력과 비타민C 보충에 좋은 유자를 활용해 수제청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가능하다면 '열탕 소독'을 해주시는 게 가장 좋다고 하네요~   그럼 레시피 보며 만들어볼까요? 따뜻한 물에 적당히 넣고 휘휘 저어 틈틈이 마시면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amp;heart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ppuN6ti3jchM1BXzXF0CDQi_U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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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과 공황장애 - 오늘은 잠을 잘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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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2T16:00:00Z</updated>
    <published>2017-10-12T09: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게 자랑은 아니지만,그렇다고 부끄럽거나 나의 공간에 글 하나 적지 못할 일도 아니기에오늘도 나의 히스토리 한 장을 남긴다.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고파트장과 TF장 겸직을 하면서... 어느 날부터인가.호흡 곤란에 극도의 불안감과 공포감, 두통과 헛구역질을 동반한 상황을 겪기 시작했다.숨을 크게 쉬어도...고작 신체적인 행위에 그칠뿐,폐에 산소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S--_vX1SYbj_SnzanbfgoHGor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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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온도] 이기주 에세이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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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6:06Z</updated>
    <published>2017-08-12T10: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마음에 새기는 것 상처를 겪어본 사람은&amp;nbsp;상처가 남긴 흉터를 알아보는 눈이 생긴다. (19p)  사랑의 본질은 함부로 변명하지 않는 것. 사랑은 순간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이리저리 돌려 말하거나 방패막이가 될 만한 부차적인 이유를 내세우지 않는다. (25p)   글, 지지 않는 꽃  그리움을 품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채 아물지 않은 그리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FJiMZeNnrSpZXUS-PCpo6jIFE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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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에 관하여] 임경선 에세이 - 나를 살아가게 하는 가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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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19:40:06Z</updated>
    <published>2017-08-08T01: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 자발성'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내가 하는 이 일이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의미? 그런 건 원래 없다. 세상의 모든 의미는 내가 직접 만들어가는 것이다. (27p)  재미없는 일을 하니까 일할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의욕이 생기지 않으니까 최소한으로만 몸을 사리며 잘리지 않을 만큼만 적당히 한다. 상사 입장에서는 의욕이 없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6K0XFHVwI_TPH4nOZVwkzqXld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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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한때 아름답다. - 그리고 돌이킬 수 없음은 야속하기만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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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19:41:04Z</updated>
    <published>2017-07-25T06: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한때 곁에서 아름답게 빛나고때로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멀리 달아나기도 한다.차츰 나이가 들면서 이 또한 어느새 적응되기 시작했고영원히 빛나길 '기대한' 나의 책임도 어느 정도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애초부터 나의 것이던 것은 아무것도 없다.나 자신이 누군가의 것이 아니듯.빌려온 것은 어차피 내 것이 아니므로 빨리 보내줘야 할 때가 있다.이때 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P51PIolKp9NMKIcUdfBRKVRDx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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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MESHAKE - Every Single Thing - 오늘 밤은 너로 정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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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3T05:40:39Z</updated>
    <published>2017-05-23T05: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oly shit.  아름다운 노래와 오래된 연인. 오늘 밤에 이 곡 듣다가 잠 못 잘 각.   아티스트 : Homeshake 발매 : 2017년 장르 : 얼터너티브/인디  [Intro] (Hey, are you even paying attention to me right now?)  [Verse 1] Every single thing that I sho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nzHl0TLZzp4NYvBoU0Us5PtFL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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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에서 핫한 커피 &amp;lsquo;플랫 그린&amp;rsquo; 먹어봄! - 말차와 에스프레소의 절묘한 그러데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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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9:40:19Z</updated>
    <published>2017-03-20T08: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한 커피&amp;nbsp;'플랫 그린' 에스프레소와 우유가 혼합된 커피 음료 중 한 메뉴로 호주∙뉴질랜드에서 만들어졌고 우리나라에 건너오면서는 밀크폼을 없앤 플랫 화이트로 발전 후, 최근에는 '플랫 그린'이라는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라떼와 꼭 닮았지만 우유의 양이 적어 자연스레 에스프레소의 맛이 더 부각되는 메뉴다.   그 맛이 궁금해직접 먹어봄   위치 :&amp;nbsp;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0F5yaIMkRpKduLRNjKrmt-v0j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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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프탑 있는 성수동 신상 카페 [글로우] - 곧 핫플레이스가 될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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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5T05:58:29Z</updated>
    <published>2017-03-10T04: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수동으로 출근한 지도 어느덧 7개월. 현실적으로 집에서보다 더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기에 여기가 진짜 '홈그라운드'가 아닐까 싶다.  우연히 SNS 눈팅 중 마음에 쏙 들어온 신상 카페가 있었다. 잽싸게 위치 파악해보니 성수역★  '오호라~ 이건 냉큼 다녀와야 해'   성수동 신상 카페 [글로우]  카페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향긋한 커피향과 고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Q_ZB4B3OsyzCpPsabRjdL39LQ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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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아홉, 나는 발사진성애자 - 신발 그만 사라고 혼꾸녕이 나야 정신을 차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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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4T00:48:10Z</updated>
    <published>2017-03-10T02: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흔한 일기.  신발 부자 겸 발사진성애자인 나는 성수동으로 출근한 7개월간 발걸음의 사진을 차곡차곡... 숱하게 많이도 남겼다.  아니 사실, 그 전부터 꽤 오래 진행된 습관.    지랄 총량의 법칙이랄까. 나는 언제까지 신발을 사모을 것인가... 그것은 스물 아홉, 아직까지도 미스터리.  ※ 지랄 총량의 법칙이란 지랄은 마구 법석을 떨며 분별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3N5aQsrT6Nv2nqJUUcvrSMbCn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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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뜨는 '개조형 카페' &amp;nbsp;두 곳 - 나 사실 과거 있는 카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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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5:21:00Z</updated>
    <published>2017-03-03T03: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창 인기인&amp;nbsp;'인더스트리얼 디자인'  이미 많이 알려진 테라로사, 대림창고 외에 괜찮은 두 곳을 추천해봄!   01. 카페 부부 (망원동)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듯한 카페 부부! 겨울이 아니라면 야외 정원도 즐길 수 있다  1층 카운터 앞 전경과 여자 화장실 앞 공간. 큼직한 창문으로 햇빛이 가득 들어와서 참 좋다~!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r_3CyHGIn1KaFRhh5Beh9DYLu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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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롤'이 전하는 메시지 - 행복은 내 마음에 - 믿기지 않겠지만 보다가 울었음. 난 진정한 감성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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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3:37:38Z</updated>
    <published>2017-02-23T07: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극히 주관적인 시선으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있었다. (feat. 8할이 회사)  리프레시로 활력을 얻을 무언가가 절실했던 나는 머리카락 곤두설 정도로 행복한 요정들이 있다기에 그들을 만나기로 결심한다.   줄거리 진짜 행복의 맛이 뭔지 보여줄게!모두가 행복한 트롤 왕국의 긍정공주 '파피'노래와 춤이 끊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1Nb2n1CTh3wR_qmDxOEq3LfSa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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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알못'도 다녀온 도쿄 여행기 - 4일차 - 사진은 다 어디 있니? 사진 없는 여행 마지막 날의 비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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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5T06:23:42Z</updated>
    <published>2017-02-07T10: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26-목 (4일차) 나흗날.  오전 중으로 소화해야 하는 업무를 일본까지 가지고 간 나란 사람. 웃음이 나오지만... 진지충 빙의해서 해야 할 일 모두 해치움!  어차피 잠도 잘 못 들 만큼 시끄러운 동네라 (밤새 뀨뀨샤 버스 돌아다님) 밤 1시에 잠깐 눈 붙였다가 새벽 4시에 다시 일어나서 업무 모드.   숙소 체크아웃 시각이 오전 10시로 좀 촉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9_sABVM3BwyYo95nccKJYHMwq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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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알못'도 다녀온 도쿄 여행기 - 3일차 - 에도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가와고에'의 정취에 흠뻑 젖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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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25T06:23:23Z</updated>
    <published>2017-02-07T07: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25-수 (3일차)  사흗날.  비몽사몽하며 숙소를 나선 네 명의 여인은 히가시신주쿠역에서 가와고에역으로 부지런하게 이동!   마침내 도착한 가와고에역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기 위해 커피와 빵을 take out.   커피맛은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저 에그 포테이토 샌드위치는 간단 요기가 아닌... (레알 존맛탱) 아침식사 수준의 퀄리티를 선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Wp%2Fimage%2Fv5s7hV1-5FNP0SvxiZLvoI0Yj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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