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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다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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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da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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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쌍둥이 육아&amp;lt;부모성장과정&amp;gt;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다순간을, 하루를 살아간다걷고, 먹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제 삶꼴을 보시고 본인의 하루를 돌이켜봤다면 목표달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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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1T13:13: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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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더위 - 초등학생 여름방학 동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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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2:50:40Z</updated>
    <published>2025-08-05T02: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더위 - 1  하느님! 여름더위는 맛있나요? 여름더위는 뜨거운 국 같아요 맛은 얼큰해요 재료는 어디에서 샀어요? 하느님의 대답 : 편의점에서 샀단다    여름더위 - 2  여름은 전자레인지다 전자레인지야 뜨거운 화 좀 풀어라 전자레인지 알람이 울리자 뜨거움이 끝났다 곧 시원한 바람이 불겠지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생 자녀들과 동시 짓기를 하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b7VbJEjvn7WQpwpGcAk2opWdH7I" width="2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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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퍼펙트 데이즈 - 코모레비 보단 윤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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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23:43:50Z</updated>
    <published>2025-05-11T09: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일상을 퍼펙트하게 만들 수 없는가?&amp;nbsp;그게 가능할까? 잠자리에 누워 하루를 돌이켜 보았을 때, 그날 하루 완벽했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을 얼마나 손꼽을 수 있을까? 눈을 뜨면 아침 식사를 서두른다. 출근길에 막히지 않으려면 식사를 마셔야 한다. 속도가 문제가 아니다. 한 손에는 수저, 다른 손에는 휴대폰으로 SNS, 유튜브 등으로 시선이 뺏기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9JL-DUHbqS0aXgSu6bV75x1iqg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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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링과 주먹밥, 그리고 음악감상실 - 몰입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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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3:10:04Z</updated>
    <published>2025-05-09T08: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컬러링이라고 아시나요? 전문용어로 '색칠하기' 놀이죠. 이게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1~2시간은 훌쩍 갑니다. 아무 생각을 안 하고 무언가에 몰입하고 싶을 때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그림 그리기 자체를 하나의 게임처럼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그림은 정물화나 풍경화 수준이며) 현실에 있는 것을 그대로 종이 위에 옮기는 것이죠.   컬러링을 단계적으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qWyJz6J-hwxiwpRaKN5OohuaS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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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예술과 고양이 그리고 곰돌이 쿠키  - 수원시립미술관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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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9:25:09Z</updated>
    <published>2025-05-04T23: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수원시립미술관에 방문했습니다. 현재 10주년 특별전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층(3,4관)에 천근성 작가의 '수원역전시장카페'와 1층(5관)에 채지민 작가의 '여정은 압도적인 벽 아래서 시작된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실제로 작가가 카페를 2달간 운영하며 커피값 대신 고객에게 작품을 받았고, 그걸 전시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MXvOpp7eSoQef6heIoKa9n2oE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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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도 10분 만에 뚝딱! 피자 만두 요리 레시피 - 초등학생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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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35:02Z</updated>
    <published>2025-04-28T01: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이 반찬이라고 하지요,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구요. 일요일 저녁이 마무리되는 즈음에 초등학생 아들이 배가 고픈가 봅니다. 아이들은 런닝맨을 저희 부부는 미드를 시청하며 각자 방에 있었는데 부엌에서 쿵쾅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무언가 분주히 움직입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저희에게 자기가 만든 음식을 가져옵니다. 뿌듯한 얼굴을 보이며 자랑만 하고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MLPsHZSgkXm9cGT76_u_UbLS6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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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단과 홍단 - 삶은 발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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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5:40:41Z</updated>
    <published>2025-04-25T08: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경하시는 분께 경의를. 음양의 조화, 즉 발란스 또는 균형. 보드게임에 조예가 깊으셨을 수도.  [청단과 홍단]  아직 시기적으로 일러 색감이 덜 했다. 지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서 빠알갛게 물들고 청록색의 기운이 뿜뿜일 때가 더욱  기대된다. 두 나무가 모두 청단이거나 홍단이었으면 어땠을까? 단조로웠겠지, 심심했겠지, 뻔했겠지. 서로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GyCQdZxPBxOtlnmUtGepmgOs3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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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엄마오리 - 아기오리는 새로운 세상에 정신이 없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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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27:36Z</updated>
    <published>2025-04-24T05: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아내와 영화 보러 길을 나섭니다. 천을 가로질러 가야 합니다. 5분여 천을 따라 길을 가는데, 사람들이 발길을 멈추고 하나같이 한 곳을 응시합니다.  엄마오리와 아기 오리 떼입니다.   따스한 봄, 엄마오리가 알에서 깬 아기오리들을 데리고 소풍을 온 것 같습니다. 엄마오리는 풀 사이에 숨어서 주변을 살피기 바쁩니다. 아기오리들은 헤엄치랴 풀 뜯으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rbR8fVZdfjrAr4dzKc4bvj3C0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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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할 수 없는 레시피 -  카스테라 레시피 &amp;amp;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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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7:11:07Z</updated>
    <published>2025-04-22T14: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빵 만든다고 검색을 많이 해서인지 유튜브 알고리즘 추천으로 카스테라가 나왔다. 일단 재료가 너무 간단하다. 준비물 : 계란 3, 설탕 3숟갈, 소금 1/2티스푼, 밀가루  2숟갈 다른 유튜버는 휘핑기를 써서 머랭을 만들던데, 어라? 이 채널에서는 휘핑기가 필요 없다고 한다.   레시피 : 1. 계란 3개, 설탕 반 숟갈, 소금 1/2 티스푼, 밀가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9j8xjPWQenvF828SwEUAORWbM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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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전 맛나다! 그러나 함부로 시도 NONO - 잘못 먹으면 죽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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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4:12:41Z</updated>
    <published>2025-04-20T13: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 이 글은 모두 공개로 포스팅하지만, 첫 번째 목적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입니다]  4월 중순을 지나면서 슬슬 벚꽃은 지고 있지만 도심, 산천 주변을 둘러보면 봄이 왔지요 여기저기 꽃이 만발하고 있어요  정기 모임에서 봄마다 화전 굽기 행사를 하는데 올해도 아이들과 참여했습니다  진달래부터 쑥, 제비꽃까지 찹쌀가루 익반죽 위에 가지런히 올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6jkfNDKwmNAUPOYHbUN-RJoGoBc.jpg" width="3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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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빵과 막걸리 - 요리초보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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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2:35:12Z</updated>
    <published>2025-04-18T01:2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꿀꺽~ 입이 부쩍 타는 요즘입니다. 1~2주 전만 해도 눈비가 내리더니 어제는 낮 온도가 25도 가까이! 땀도 제법 나고, 혹시나 챙겨 입었던 외투도 벗어버립니다. 허리띠를 졸라 매기 위해 술 마시는 횟수도 줄이자고 했건만 아내와 낮에 좀 돌아다녔더니 당이 떨어져서인가 달짝지근한 막걸리가 땡기네요. 시장통을 지나는데 옥수수, 술빵 가게가 보입니다.  &amp;quot;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PP-T5HFItrtLbPZEUHYy_9mhx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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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아기의 잔머리가 벌써 수준급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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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0:32:29Z</updated>
    <published>2017-12-14T11: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yYEGWpWDLsDjFgdEKy1XluN4vuM.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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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감기로 병원에 다녀온 날 - 요즘 날씨가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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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0:32:46Z</updated>
    <published>2017-12-14T11: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6HSwhmfd7s9OKuSsxKQ8avm-8bQ.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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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헤어짐 - 집으로 돌아가야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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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9T23:43:31Z</updated>
    <published>2017-09-29T22: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전, 아이들의 외갓집으로 왔을 때가 여름의 끝자락이었는데, 어느새 집으로 돌아갈 시간은 내일로 다가왔다. 날씨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추운 것이 가을로 접어들었다. 아이들도 반팔셔츠를 입고 왔는데 이제는 긴팔에 외투를 입고 다닌다.    아이들은 적응력이 참 좋다. 와서 얼마 안 돼서는 '집에 언제가?'하며 묻고는 했는데, 요즘에는 자기 집인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rhACea7jj5uswUG-SVV350qQk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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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갓집에 왔어요 - 마당이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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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9T03:50:00Z</updated>
    <published>2017-09-18T15: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들 외갓집에 놀러왔어요. 아파트가 아니라 시골집입니다. 마트에 가려면 차를 타고 삼십분은 나가야해요. 없는 것이 너무 많아요. 인터넷도 잘 안되요. 아빠 엄마에게는 여기가 조금 불편해요. 하지만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한가득입니다.    놀이공원 롤러코스터가 없지만, 할아버지와 트랙터를 타고 동네를 한 바퀴 돌았어요.    장난감이 없지만, 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J67ozmbVzlYzuQ5WKTjkHIZO9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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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내운명 - 엄마, 아빠 보다 더 서로를 챙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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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3T01:47:30Z</updated>
    <published>2017-09-13T01: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면 쌍둥이들은 엄마, 아빠 보다 먼저 서로의 안녕을 확인한다. &amp;quot;우는 어딨어?&amp;quot; &amp;quot;다는 어딨어?&amp;quot; 서로 어디있는지 확인하기 바쁘다. 이 장면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엄청 형재애 넘치는 장면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 안에는 라이벌 의식도 있다. '나 몰래 뭘 먹고 있나? 재밌게 놀고 있나?'    옷이나 신발을 살 때, 다양하게 입히고 싶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U773skljN286oyARlYEAmMsqi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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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부모가 된다 - 1. 둘째의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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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10T11:39:07Z</updated>
    <published>2016-04-28T02: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그렇게 불편한지, 둘째는 갓난아기 때 부터 엄청나게 울었다. 돌이 지난 요즘은 자기 맘대로 안되면 고함을 질러댄다.  &amp;quot;아~~~~아아아아아앙~~~~&amp;quot;  첫째가 장난감을 뺏어갔었다. 힘으로 안되니 고함을 질러버린다. 첫째는 그런 '다'가 소리를 지르던말던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 바쁘다. 첫째에게 힘의 균형이 치우친 느낌이 있을 것 같지만, 둘의 균형은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gV%2Fimage%2F6a6G8O8zk-UKZWLucr6iKamXz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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