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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맹한 바닷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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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감사한 것들을 찾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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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2T16:27: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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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을 겪으면 좋은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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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1:13:21Z</updated>
    <published>2024-10-20T23: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면증을 겪어 본 사람으로서 좋은 점 3가지를 공유해 봅니다.   1. 평범한 생활에 대한 감사      불면증을 겪으면 일상에 지장을 받게 됩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했기 때문에 다음 날 컨디션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험을 며칠 동안 반복해서 하게 되면 그동안 문제없이 잘 자던 시기가 떠오르면서 평범한 수면 생활이 얼마나 감사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3wc4XCi76w0KhU0VuiSu8LIbx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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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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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7:42:37Z</updated>
    <published>2024-10-18T05: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는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다 줍니다.  온도가 바뀌고  풍경이 바뀌고  옷차림도 바뀝니다.  머리 위에는 우산도 있고요.  비가 와서 좋은 사람  비가 와서 싫은 사람 등  다양합니다.  비온 뒤 날이 개면서 상쾌해지기도 하고,  온도가 더 낮아져 추워지기도 합니다.  이렇듯 무언가가 온다는 것은 변화를 말합니다.  삶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변화들은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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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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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9:07:01Z</updated>
    <published>2024-10-03T05: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이 되면 하늘이 달라 보입니다.   온도가 변하면서 많은 것들이 변합니다.   옷도 변하고 이불도 변합니다.   마음도 변하고요.   온도는 삶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1도만 높거나 낮아져도 더 덥거나 더 춥거나 합니다.   나의 삶도 그렇습니다.   작은 일 하나로 기분이 좋아지거나 나빠지거나 합니다.   땅만 바라보고 있다가 무심코 하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GCgVB9nQB1Sc6iHOWYfUr67PV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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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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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4:30:56Z</updated>
    <published>2024-10-02T04: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브런치를 떠나 네이버에서 글을 썼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도 다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네이버와 브런치는 느낌 자체가 다르니까요.  브런치 이웃님들은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하네요.  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습니다.  여름이 언제였는지 모르게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요.  앞으로 브런치에 어떤 글을 담을지 생각 중입니다.  전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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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를 꾸준히 쓰면 좋은 점 3가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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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14:09:41Z</updated>
    <published>2023-12-21T09: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7월 중순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다. 브런치에는 주로 좋은 점 시리즈를 올리기 때문에 네이버에는 다른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첫 달은 30일 동안 쓰기로 했다. 30일 쓰기를 성공하니 1일 1포가 수월해졌다. 그리고 어느덧 1년 6개월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좋다고 생각한 3가지를 써보고자 한다.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WgjuZ8l_UK6lZEYX-NhJ8fVHR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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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밧데리 말고 눈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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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22:17:17Z</updated>
    <published>2023-09-25T21: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당분간 브런치를 안 쓰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좋은 점 시리즈는 브런치에 쓰는 게 감성적으로 더 어울리는 것 같아서 다시 왔습니다.   확실히 에세이 글은 브런치가 어울려요.   첫 아이가 자전거를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 도움 없이도 혼자 타게 됐어요.  아이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P1OhmXwgdl6BfbBjmq52Zeeay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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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  덕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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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4:30:51Z</updated>
    <published>2023-08-06T08: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고통이다. 결과도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이번 오키나와 일정의 반은 태풍 때문에 날아갔다. 이렇게 여행도 계획한 대로 안 되는데 인생은 어떻겠는가?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 않을 것이다.   덕분에 아이들은 보고 싶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 없이 보고 있다. 나는 그동안 보고 싶었던 책들을 열심히 읽고 있다. 이게 다 아이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cd8PVqATkHMgRNScqvAp4TLQP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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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바람에 옷이 젖어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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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4:29:30Z</updated>
    <published>2023-08-05T12: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풍이 지나가서 국제거리로 향했다.   그래도 비는 내렸다.   조금만 내려서 그냥 맞으면서 다녔다.  2,200엔에 400g 소고기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많이 오가 시작했다. 소나기다.   가방 안에서 우산을 꺼내 썼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뒤집어지기 일쑤였다. 양손으로 우산 끝을 잡고 모노레일 역으로 달리기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KH4bv28ChygEimBWAUiBH0ndp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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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자녀 키우기 쉽지 않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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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4:31:43Z</updated>
    <published>2023-07-14T01: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내 관심사는 온통 자녀교육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다. &amp;lt;몰입&amp;gt;, 황농문 교수님의 말에 따르면 어떤 문제, 키워드에 대해서 천천히 계속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라. 그게 몰입이고 문제 해결의 비결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계속 생각했다.  그리고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자녀교육서를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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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면 그리고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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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4:32:29Z</updated>
    <published>2023-07-07T17: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면 하면 인천의 화평동이 떠오른다.   청소년 시절에 냉면을 먹고 싶으면 화평동을 찾았다. 가격은 저렴하고 양은 많았다. 그래서 세숫대야 냉면이라 불렀다.   먹고 나면 배가 부르는 걸 넘어서 터지기 일보 직전일 정도로 양이 많았다. 냉면을 먹는다기 보다는 세숫대야만큼 큰 그릇에 냉면이 나온다는 사실이 재밌어서 찾았갔던 것 같다. 물론 맛도 좋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8IJ4HkuhXVDc8U1txqFVBbmyW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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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를 하겠다는 다짐을 하면 좋은 점 3가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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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4:33:43Z</updated>
    <published>2023-06-28T00: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넘쳐나는 정보와 콘텐츠들  영어 공부를 하려는 마음이 없을 때는 보이지 않았던 좋은 학습 콘텐츠들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고 있다가 영어로 둘이 대화하는 영상이 보였다. 자막도 있고, 쉬운 영어로 되어 있었다.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때 재생을 해놓고 따라 해 보았다. 무엇보다 릴스는 알아서 반복재생이 되기 때문에 따로 설정할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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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 뽑기의 실패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400명 기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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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38:54Z</updated>
    <published>2023-02-14T23: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배우자를 통해 나의 치부, 단점이 모두 드러난다. 처음에는 그런 나를 마주하는 것이 고통스러워 변명도 해보고 화도 내 보지만, 배우자가 그런 이유는 나로 인해 고통을 받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 나의 저항은 멈춘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는 것은 인형 뽑기를 10판을 해도 아무런 성과가 없는 것보다 더 고통스럽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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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책 읽게 만드는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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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06:13:43Z</updated>
    <published>2023-02-06T13: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이제 2학년이 됩니다.   외국에서 살다 와서 한글이 늦었는데 이제 혼자서 만화책을 읽습니다. 기특합니다.  저는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는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제가 먼저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 줍니다.   도서관에 자주 데리고 가서 흥미 있어 보이는 책을 고르게 합니다. 그 책을 읽든 안 읽든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냥 옆에 앉아서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BizjDiw7Do7y1X-Zusnad9UAN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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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되어서야 행복을 알게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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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6:05:09Z</updated>
    <published>2023-01-03T00: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그런데 이 행복이 아주 멀리 있다고 생각한다.   원하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전까지 내 인생에 행복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막상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을 보면 다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다.   왜 그럴까?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오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버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nYaHWsgZkg5_9YeS_Tlna3v8-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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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안 되는 브런치에 글을 쓰는 이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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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22:45:30Z</updated>
    <published>2022-12-27T06: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주로 네이버 블로그에 1일 1 포스팅을 한다.  이제 그냥 학교 숙제처럼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브런치가 소외당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브런치에서 가끔 알람이 뜬다.  '작가님, 브런치를 통해 재능을 펼쳐보세요. 책으로도 출판될 수 있습니다.'와 같은 메시지가 나를 유혹한다.  좋은 동기부여다. 하지만, 나는 이곳에 글을 쓴다고 해서 내 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S2o61ueWVBNeiB4q_ef-63Y3dr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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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에 글을 쓰면 좋은 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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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18:54:51Z</updated>
    <published>2022-12-12T03: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블로그에 7월 중순부터 매일 글 한 편 이상씩 올리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쓰다 보니 좋은 점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그중에 한 가지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글을 쓰다 보면 특정 개념, 용어를 인용하기&amp;nbsp;앞서 정확한 내용 확인을 위해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게 됩니다.  그렇게 검색을 하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좋은 정보, 인물, 도서, 영상을 발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M5EmdMrOl9XJo_mWCwR92kf7Q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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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가 성장하는 것을 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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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0:37:58Z</updated>
    <published>2022-10-27T07: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 첫째 딸이 학원을 마치고 집에&amp;nbsp;돌아오는 길이었다.  딸이 말했다.  &amp;quot;아빠 줄넘기하고 싶어요.&amp;quot; &amp;quot;그래? 그런데 너무 늦었는데?&amp;quot;  &amp;quot;1분, 아니 3분만 할게요.&amp;quot; &amp;quot;그래, 잠깐 하자.&amp;quot;  오랜만에 딸이 줄넘기를 하는 모습을 봤다. 전 보다 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위, 바위, 보 줄넘기라는 게 있었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놀랬다.  앞으로 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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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는 인생의 스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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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32:19Z</updated>
    <published>2022-10-14T07: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과 운동을 하고 집에 가려는데 아들이 말했다.  &amp;ldquo;아빠 여기 누워봐요&amp;rdquo; &amp;ldquo;누우면 캠핑장에서 하늘의 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야.&amp;rdquo;  나도 따라 누웠다.  어렸을 때는 많이 봤던 하늘과&amp;nbsp;별 나이가 들면서 거의 보지 않고 살았던 것 같다.  아들 덕분에 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빛을 밝히는 별을 볼 수 있었다.  자녀와 함께 살면서 많은 것을 느끼지만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z4h9PXfCVoAH3qZGsenSPOWAv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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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걸으면 좋은 점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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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32:29Z</updated>
    <published>2022-10-04T03: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빗소리  비가 우산에 맞는 소리,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 지붕에 떨어지는 소리, 차 위에 떨어지는 소리 등 저마다 다른 소리를 낸다.   누군가에게는 소음처럼 들릴지 몰라도 나는 그 소리들이 좋다. 특히, 나뭇잎에 떨어지는 소리와 지붕 위의 빗물이 바닥에 뚝뚝 떨어지는 소리가 가장 좋다.   2. 감성적이다.   비가 오면 햇살이 쨍쨍할 때보다 감성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phsMJ8Jy-yrA-B4aMZM-BFkJT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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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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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00:25:39Z</updated>
    <published>2022-09-21T13: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징징대고 울어도  아이가 말을 안 들어도   아이가 떼를 써도  아이가 밥을 안 먹고 돌아다녀도   아이가 버릇없이 말해도  아이가 이빨을 닦지 않겠다고 해도   아이가 반찬투정을 해도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바닥에 앉아서 울어도   변하지 않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아이는 나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z1%2Fimage%2Fyhl-xZFonsPuXq_U_wVmQjmSF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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