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너가드너 하얀늑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 />
  <author>
    <name>aloha-whitewolf</name>
  </author>
  <subtitle>나다운 삶을 탐구하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하고, 기획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k2L</id>
  <updated>2015-08-24T06:27:30Z</updated>
  <entry>
    <title>엄마의 딸, 하와이로 떠나다 - 하와이의 치유 - 여성성과 남성성의 균형을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9" />
    <id>https://brunch.co.kr/@@k2L/19</id>
    <updated>2025-04-17T15:24:55Z</updated>
    <published>2021-07-24T03: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정이 좀 복잡해&amp;quot;  사정이 복잡하지 않은 가족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서른이 가까워졌을 때였다. 이후로도 좀처럼 힘든 사정과 감정을 잘 털어놓지 못했던 나를 뒤흔드는 사건이 찾아온 것은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되기 직전의 겨울이었다.  가장 기뻐야 하는 크리스마스. 하지만 누군가의 탄생을 축하할 겨를도 없이&amp;nbsp;강렬한 어둠이 들이닥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weVM62p2mPETihp7LmNgSykVR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시호일] 요시모토 바나나의 &amp;lt;꿈꾸는 하와이&amp;gt; - 하와이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에 위로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8" />
    <id>https://brunch.co.kr/@@k2L/18</id>
    <updated>2022-07-30T21:01:09Z</updated>
    <published>2020-07-24T08: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와이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에 위로를  요시모토 바나나의 &amp;lt;꿈꾸는 하와이&amp;gt; (よしもとばなな - ゆめみるハワイ)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하와이 여행에서 돌아온 뒤였다.   2020년 1월 20일, 생애 처음으로 하와이로 떠났다. 신혼여행을 위한 것도 아니고 쇼핑과 관광을 위한 휴가로 가는 여행도 아니었다. 약 8년간 호르몬 저하 문제로 정상적인 생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oDoY12vrjKtGxvogXtaV2eLQC3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he Gift] 지금 이 순간, 훌라가 그냥 좋아! - 마음이 가는대로 네 감정을 허락해, 감정도 나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7" />
    <id>https://brunch.co.kr/@@k2L/17</id>
    <updated>2025-04-25T11:24:46Z</updated>
    <published>2020-07-20T16: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마음이 간다, 훌라에게! 오늘 저녁에 훌라 수업을 다녀왔다. 수업을 듣기 시작한 지 3주가 지났다. 일주일에 한 번씩 수업을 들으러 가는데, 이 하루를 위해서 일주일을 기다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매일매일 훌라 영상을 찾아보고, 하와이 음악을 들으면서 지낸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고, 다른 일에 집중이 안 되더라도 &amp;quot;훌라 스텝이나 한 번 밟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gkPM7G9qwbVuquMGms2nvtkZWM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것은 있지만, 되고 싶는 것은 없어요. - 정원사세요? 라는 질문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6" />
    <id>https://brunch.co.kr/@@k2L/16</id>
    <updated>2021-08-19T12:59:10Z</updated>
    <published>2019-12-21T14: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것은 있지만, 되고 싶는 것은 없어요.  직업에 대한 질문을 종종 듣는다. &amp;quot;무슨 일을 하세요?&amp;quot;  나름 그동안 내가 해왔던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재차 다음과 같은 질문이 돌아온다. &amp;quot;그래서 무슨 일을 하신다고요?&amp;quot;  &amp;quot;생태적인 농사나 삶의 방식을 정원 워크숍에 반영하면서 그림도 그리고, 명상도 하고, 정원도 만들어요. 때때로 관련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sOhzZHp-NEAsl16Ce9_eXq8cr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스, 삶은 순환하는 거야 - 생명의 순환을 의미하는 리스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5" />
    <id>https://brunch.co.kr/@@k2L/15</id>
    <updated>2021-08-14T11:22:29Z</updated>
    <published>2019-12-19T08: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렘 식물을 사러가는 길은 설렌다. 고속터미널 화훼시장에 가는 전날 밤, 아침 7시까지 시장에 도착하기 위해 일찍부터 잠자리에 들었지만 한참을 자다 눈을 떠보면 새벽 1시, 그다음에는 1시 55분, 그다음에는 3시 30분이다. 담담하게 잠자리에 들었지만 사실 내 마음은 소풍 가기&amp;nbsp;전날의 아이처럼 들떠있었나 보다.  오랜만에 이른 새벽에 버스정류소에 도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n3EQQczg4-mxMI7i9pZJsXYtz_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픈 구석이 있는 땅에는 향이 좋은 꽃씨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4" />
    <id>https://brunch.co.kr/@@k2L/14</id>
    <updated>2021-08-25T10:56:19Z</updated>
    <published>2019-12-12T09: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리 모두가 자기 운명을 짊어지고 파도 위의 여정을 완수해 나가는 뱃사람이자, 자기만의 정원을 가꾸는 정원사라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에게는 함께 겪어야만 하는 일들이 있고, 그 안에서 사계절을 보내며 인생의 희노애락을 맛본다.  때떄로 마음 속 정원 안에 독을 품을 새싹을 키워 올릴 때가 있다. 순식간에 줄기를 뻗어내고, 열매를 맺고, 그걸 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n8oNf4E-KPeZorcr8zA4LfPd2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의 색깔은 분홍색 장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3" />
    <id>https://brunch.co.kr/@@k2L/13</id>
    <updated>2021-08-14T11:22:33Z</updated>
    <published>2019-10-02T09: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광화문역에서 집으로 걸어오는데 바디샵 앞에서 오랜만에 꽃을 파는 아저씨가 나와계셨다. 장미 10송이에 4천 원. 봄에는 프리지어를 파시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장미였다. ​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어서 세종문화회관에 있는 ATM 기계까지 총총걸음으로 걸어가 현금을 뽑고 다시 광화문역으로 돌아왔다. ​ &amp;lsquo;중간에 아저씨가 어디 사라지지 않으셨기를&amp;rsquo; ​ 가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_hLA07Z6LJGLZfzHJBZE4zoN2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황소자리 신월 - 일상에 변화를 만들어내는 가드닝 - 식물은 답을 알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2" />
    <id>https://brunch.co.kr/@@k2L/12</id>
    <updated>2021-08-14T11:22:35Z</updated>
    <published>2019-05-06T04: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소자리 신월의 가드닝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  5월 첫째 주, 토/일/월요일로 이어지는 연휴를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오늘 간단히 아침을 먹고 세탁기를 돌려놓으며 화분에 물을 준 다음, 도서관에 반납해야 할 책들과 노트북을 들고 카페로 나왔습니다. 오늘은 종일 집에 있기보다는 외부로 나가서 일도 하고 걷고 싶었거든요.  자신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4zYIMVuwOG-fgklpMSDxsiGS7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四月, 자기만의 정원을 만들어보기 좋은 달 - Peaceful Garden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1" />
    <id>https://brunch.co.kr/@@k2L/11</id>
    <updated>2021-08-14T11:22:37Z</updated>
    <published>2019-04-28T14: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四月 4월은 자기만의 정원을 만들어보기 좋은 달이다.&amp;nbsp;사실, 꼭 자기 소유의 정원이 아니라 할지라도 바쁜 생활에서 눈을 돌려 주변을 둘러보면 길가에 꽃들이 활짝 피어있으니, 사방이 나의 정원이라고도 할 수 있다.  3~4월에 봄을 알려주는 꽂나무들은 그 꽃이 땅에 떨어지면 지면까지도 아름답게 수를 놓는다. 땅에 떨어진 꽃을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은 손닿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GalTdRz55YLm-Y9hZiC7pOcAkK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로우 라이프 일본어 - 오늘의 식사 &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0" />
    <id>https://brunch.co.kr/@@k2L/10</id>
    <updated>2021-08-14T11:22:39Z</updated>
    <published>2019-01-15T10: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今日の食事 (쿄ー노 쇼쿠지) 오늘의 식사  食事(しょくじ, 쇼쿠지)&amp;nbsp;식사朝ごはん(あさごはん,아사고항ー)&amp;nbsp;아침밥納豆(なっと,낫-또)&amp;nbsp;낫또のり(노리)&amp;nbsp;김白菜(はくさい, 하쿠사이)&amp;nbsp;배추&amp;nbsp;豆腐(とうふ, 토ー후)&amp;nbsp;두부味噌汁(みそしる, 미소시루)&amp;nbsp;된장국 한국와 일본의 식재료, 요리는 비슷한 듯 참 다르다  음식을 발효하는 방법도 다르고,&amp;nbsp;발효 음식의 종류도 다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q0nYjBaPfNYLXu_Ixyruy44lx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로우 라이프 일본어 를 시작하며 - 자기다운 삶의 속도와 방향으로 살아나가는 사람들의 일본어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8" />
    <id>https://brunch.co.kr/@@k2L/8</id>
    <updated>2021-08-14T11:22:40Z</updated>
    <published>2019-01-14T07: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로우 라이프 일본어를 시작하며 2019년이 되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에 대한 기대과 설레임 그리고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간들.  어떻게 살았을 때 나로서 기쁠 수 있을까 어떻게 함께 했을 때 모두 웃을 수 있을까  이러한 기대와 고민 속에서 2019년 슬로우 라이프 일본어&amp;nbsp;를 시작하게 되었다.  일본어를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bqx58ooMIjc9aUUM8-4Mq1EFOp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든 어웨이크닝] 선한 생각은 어둠을 넘어서서 빛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7" />
    <id>https://brunch.co.kr/@@k2L/7</id>
    <updated>2021-08-14T11:22:43Z</updated>
    <published>2018-04-25T12: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Good thoughts are higher and brighter than bad thoughts;&amp;nbsp;they are thoughts that have chosen light over darkness.&amp;nbsp;선한 생각은 악한 생각의 에너지보다 더 높고 밝게 빛난다.&amp;nbsp;선한 생각은 어둠을 넘어서서 빛을 선택한 것이다. - &amp;lt;The Garden Awakening, 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zc-AYgNIj-WwuymGjGQjS1aYe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정원에 하얀 이슬이 내리다&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6" />
    <id>https://brunch.co.kr/@@k2L/6</id>
    <updated>2021-08-14T11:22:45Z</updated>
    <published>2017-09-07T12: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9월 백로 작은 정원에 하얀 이슬이 내렸다. 오늘은 백로. 가을이 왔다. 상자텃밭도 가을을 맞이하여 일부 정리정돈을 했다. 바질과 파를 심었던 자리는 약간 걷어내고 가을에 볼 만한 꽃들을 심었다. 어디에서든 어떤 상황에서든 큰 계획 없이, 목표 없이, 그저 오늘 하루 가벼운 마음으로 흙을 고르고 물을 주고 식물을 심기를.  아직 나는 마음이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uZelcTQJGUrdJD-2DaqONPNQG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하는 즐거움  - 혼자 조용히 느릿느릿 서투르게 하는 가드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5" />
    <id>https://brunch.co.kr/@@k2L/5</id>
    <updated>2018-07-02T01:24:10Z</updated>
    <published>2017-04-24T10: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촌 원서동에 있는 한옥 게스트하우스 이랑에서 작은 정원을 돌보기 시작한 것이 이제 횟수로는 2년째이다.  이랑의 사장님과는 일한 시기가 겹치지는 않으나, 한 직장에서 근무했던 인연이 지금은 가드너로서 이어지게 되었다.  이랑은 한옥으로 된 게스트하우스이다. 주로 독채를 원하는 손님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집 앞에는 손님들이 툇마루에 앉아 바라볼 수 있는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Bf4OuRRNTVpoIWMVHlrHhW3W2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만의 계절을 아는 것 - 정원이 가르쳐 준 비밀 &amp;nbsp; - 가만히 다가올 때를 준비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4" />
    <id>https://brunch.co.kr/@@k2L/4</id>
    <updated>2017-04-20T00:21:59Z</updated>
    <published>2017-04-19T11: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드닝 작업과 일본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복합 문화공간&amp;nbsp;곳에서 허브와 채소들이 있는 텃밭정원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가드닝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그 공간과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치 사람을 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정원이 있는 곳이 햇볕은 잘 드는지, 바람은 잘 통하는지, 흙은 건강한 상태인지 영양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 예전에 무엇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KM83fmFF03puDtwq9hGJH8Ouf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도쿄의 정원에서 나만의 속도와 방향을 찾다 - SLOW and STEADY 느리지만 꾸준하게 자연을 만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3" />
    <id>https://brunch.co.kr/@@k2L/3</id>
    <updated>2019-07-06T09:51:16Z</updated>
    <published>2017-04-14T17: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의 정원에서 나만의 속도와 방향을 찾다  당분간은 혼자서 일해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나만의 속도와 방향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거창하게 1인 기업가가 되겠다는 포부에서 시작된 것은 아니었다.  다만, 하루를 느리게 그리고 적게 일해야만 하는 나의 건강이 다른 사람의 속도와 일의 양을 따라갈 수가 없었기에 내린 선택이었다. 유기농업을 배우면서 자연을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iZWPotEkuWatWr44v5gHpexw4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은 죄가 없다 - 다시 서울, 서울을 탓해서 미안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2" />
    <id>https://brunch.co.kr/@@k2L/2</id>
    <updated>2022-08-14T19:40:37Z</updated>
    <published>2017-03-26T14: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서울에서의 생활을 뒤로하고 귀농, 귀촌, 귀향을 할 때에는 항상 서울을 탓하고는 한다. '서울은~' '도시생활은~' '도시인은~'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서울은 처음부터 죄가 없었다. 서울을 변호하고 싶다.&amp;nbsp;지금의 서울을 만든 것은 이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 아닌가 하고 말이다.  사람들의 욕망이 서울이라는 도시를 만들어 왔고 이제는 그런 서울을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CJ2hHz24p3K-T4hKh53fjpfn7_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류인생,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법 - 삼류인생 이란, 사유할 수 있는 자유와 여유가 있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2L/1" />
    <id>https://brunch.co.kr/@@k2L/1</id>
    <updated>2023-11-20T07:16:25Z</updated>
    <published>2017-03-24T07: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류인생'이란 뭘까? 회사로 출근하던 발걸음은 일 할 곳이 있고, 밥벌이를 할 수 있다는 행복함을 주기에 힘차기도 했지만 사계절과 무관하게 살아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24절기는 책으로 밖에 배우지 못했고, 비가 오고 눈이 와도 건물 안에서 생활하는 나에게는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것 외에 그건&amp;nbsp;별다른 일은 아니었다. 회사를 다니는 삶을 그만두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2L%2Fimage%2FwMRswXDPP7lotA3PL12foRHph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