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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h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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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than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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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24T07:0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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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1 mac 맥에서 excel 엑셀이 너무 느릴 때 참 - 고하세요... 특히 복붙, 창 전환 등에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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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1:42:24Z</updated>
    <published>2022-06-04T16: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결론 요약&amp;gt;  맥 환경설정 - 손쉬운 사용에서 [창 제어 (또는 특정 제어)] 앱을 비활성화 해볼 것.  ---  다행히 이 글의 제목은 &amp;quot;아 ㅋㅋ 참고!서 하라고 ㅋㅋㅋ&amp;quot;의 뜻은 아닙니다.  저는 2020 macbook air m1 16gb를 샀습니다.  주로 엑셀로 일하는데도 말이죠.  대가는 참혹했습니다. 복붙, 창 전환, 셀에 글씨 입력 및 편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uqqiszpI7rEB7FPF2ugLj8yPt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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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 Mac, Textsoap, 텍스트 대치/치환/변경 - 맥에서 사전 지정한 텍스트 빠르게 바꾸는 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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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4T15:53:02Z</updated>
    <published>2022-05-02T15: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맥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구동 중인데, 이 프로그램 텍스트란에 입력되어 있는 텍스트를 다른 글자로 빠르게 반복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업하는 프로그램 위에서 바로 작업하지 않고, 텍스트 에디터 류에 복사-붙여넣기-편집-다시 원래 넣어야 할 곳에 복사-붙여넣기를 하지 않고자 할 때를 말합니다. 무한 복붙을 프로그램을 오가며 하다보면 휴먼에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Gfwa78BsgglcFhdNR_cc2Nrin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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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1맥북, 엑셀, 클립보드 관리 앱, 오류, 해결드려요 - 결제 필요한 앱 빼고 쫙 써본 후에 무료 앱 하나 딱 찾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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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12:59:16Z</updated>
    <published>2022-04-27T16: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M1 맥 OS에서 엑셀 작업을 하시는 분들 중, 엑셀에서 셀을 복사하고나서 클립보드 히스토리를 지원하는 앱으로 복사했던 내용을 붙여넣으려 하니 이미지로 붙거나 아예 안 되는 경우가 있으실 것으로 압니다. (지식과 맥 사용 경험이 모자라서 M1 맥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인지는 모릅니다.)  며칠 맨땅에 헤딩하며 써보고 알아낸, 이를 해결해주는 클립보드 히스토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CPlxYrxjBIICu8tGj1nIDjtIB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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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군 문학#3_ &amp;quot;이모, 두 유 카피?&amp;quot; - 미세먼지도 물러갔던 마포숯불갈비 식사보급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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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6T04:28:00Z</updated>
    <published>2019-03-05T14: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모!&amp;rdquo; &amp;ldquo; 이모 여기요!&amp;rdquo; &amp;ldquo;이모-!&amp;rdquo;  테이블 근처 수 명의 예비군들이 함께 연이어 소리쳐주었다. 일면식 없는 예비군들이 우리 테이블을 위해 이모를 불러준 것이다. 우린 우연히 가까운 줄에 서서 식당에 도착했을 뿐이고, 대화 한 마디 나누지 않은 관계였다. 그런 예비군들이, 내가 앉아있던 테이블에 시금치를 추가 보급해주기 위해 식사 배급지(동네 마포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h_nGe9ULzoDob_KN6DQF0ls-H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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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제일 멋없는 맥북 사용기. - 맥북 프로 터치바 모델을 사서 한 것은 과연 무엇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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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01T05:37:06Z</updated>
    <published>2018-01-20T11: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제품 사진 대신 제가 찍은&amp;nbsp;감성 사진으로 삽입하겠습니다. 맥북 터치바 사진은 웹에 많고... 또 애플은 감성이고... 그리고 터치바의 아름다움은 기타 블로거들이나 애플 공홈에서 굉장히 잘 표현하고 있어서... 귀찮다는 말을 길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몇년 전부터&amp;nbsp;맥북을 사고 싶었습니다. 음악을 듣기만 하다가 악기를 연주하고, 작곡에 관심을 두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0Qh3Mc2PphQNloDsfud3BpEDy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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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활 회고: 피피티 열전 (4) - 가장 최근의 효율성 발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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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23:03:40Z</updated>
    <published>2016-09-29T21: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가장 최근, 그저께 발표한 '경영사례분석' 강의 조별 과제 발표 피피티입니다. 이마트의 피코크 사례입니다. 방대한 자료를 우겨넣어 제한된 시간에 '디자인 씽킹'과 분석한 논리를 전달하려니  내용도 많이 누락되었고 피피티 구성도 컨설팅 펌 스타일로 빽빽합니다.  그래도 밤을 아예 새고 가서 한 발표였는데, 발표 직전까지 온갖 질의응답 시나리오를 짜고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O3_BDsxBwUj0uZLDqmkmY15_4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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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활 회고: 피피티 열전 (3) - '비행운'과 '종이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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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19:41:03Z</updated>
    <published>2016-09-29T20: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4학년&amp;nbsp;1학기,&amp;nbsp;교양 수업 중 '문학과 예술로 읽는 사랑의 문화사' 강의에서 발표를 위해 만들었던&amp;nbsp;피피티입니다.  김애란 작가의 단편집 '비행운'에 실린&amp;nbsp;'벌레들'이라는 단편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읽고나서 영화 '종이달'을 보았는데, 주연 배우인 '미야자와 리에'의 저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저 장면의 스틸컷이 이 발표의 첫 이미지로 더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63EE7uD-UFjyLnSAKTP5f1cKJ5M.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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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활 회고: 피피티 열전 (2) - 당신의 발표자에게 투표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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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1T03:16:03Z</updated>
    <published>2016-09-29T20: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의 발표자에게 투표하라! 프로바이드 원오원!&amp;quot; 이라고 진짜 외쳤습니다.  '음악 즐기기'라는&amp;nbsp;교양 수업에서&amp;nbsp;각 조의&amp;nbsp;발표를 수강생들이 A, B, C 등급으로 평가한다는 설명을 듣자마자 이 컨셉을 떠올렸습니다.  발표 중 실제로 친 대사(?)는  &amp;quot;여러분은 지금 프로바이드101, 7조와 함께하고 계십니다.&amp;quot; &amp;quot;과연 우리 발표자들은 A등급을 얻을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Rmdfv4qdiBDyH7-xR95meXSxK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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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활 회고: 피피티 열전 (1) - 참 고생했구만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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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2T05:04:52Z</updated>
    <published>2016-09-29T20: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생활을 마무리하고, 취업 준비를 하며 지난 학교 생활동안 만든 콘텐츠 들을 정리하는 중입니다.그 중 하나가 눈에 띄어&amp;nbsp;소개합니다.  이 강의는 2014년도에&amp;nbsp;수강한&amp;nbsp;마케팅 리서치&amp;nbsp;과목이었는데, 학기 프로젝트가&amp;nbsp;설문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SPSS 분석 결과를 도출하고,결과에 근거한 경영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amp;nbsp;하는&amp;nbsp;발표 및 보고서 제출이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5LRq3tK7iL6j9BTLmP4AuFH034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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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케빈에 대하여&amp;gt;, 리뷰. - 예민함과 가족이란 굴레가 주는 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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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1T10:42:38Z</updated>
    <published>2016-09-29T20: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케빈에 대하여 We need to talk about Kevin&amp;gt;, 2011, 린 램지 ★★★★★ (5/5) '악'은 '선'이 자의식 없이 행하는 그 행동들이,그 위선이 꼴보기 싫어서 악이 되고만 것이 아닐까.그 때 선은, 악을 악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내용에 대한 스포는 없으나 영화 주제에 대한 암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amp;nbsp;감상 후에 내용과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SlhDLj35IG8ihKR9OztcDwPk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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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보이후드&amp;gt;, 짧은 리뷰. - 우리 인생이 영화가 되는 마법을 체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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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14:51:21Z</updated>
    <published>2016-09-29T20: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보이후드 Boy Hood&amp;gt;, 2014,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 (5/5)  누군가 내게 묻는다면 내 인생을 곁에 놓고 들려드리리다.&amp;nbsp;언제나 그래왔듯 우리는 다시 그 순간에도 남을 터이니.  약 스포: 엔딩 장면에 대한 암시 조금 내포.    사건과 장면들은 자극적인 갈등과 복선구조 없이 흘러갑니다.&amp;nbsp;당시에는 고통스럽고, 들여다 보면 복잡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KUmEp3_olJiMApNeegf9bvGWl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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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된다&amp;gt; 감상 및 리뷰. - 아버지는 '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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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3T09:14:51Z</updated>
    <published>2016-09-29T20: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렇게 아버지가 된다&amp;gt;, 2013,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 (4.5/5)  아버지는 '하는' 것이 아닌 이유.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상념 반, 리뷰 반입니다.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니, 언제를 말하는 걸까. 어째서 아버지는 '하는' 것이 아닌 것일까.  난 언제나 아버지가 되는 상상을 한다. 아버지가 꼭 되고 말 것이란 의지, 또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yRPT0jUWkqaUSZ2e4o0Eu47-S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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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꾸미는 남자는 일단 매력적이니까, - 시도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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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11:55:00Z</updated>
    <published>2016-09-29T19: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인 이미지 출처: &amp;nbsp;XTM HOMME 4.0)    패션과 스타일이란 것은 어떻게 실천하면 되는 걸까,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 걸까, 하고&amp;nbsp;생각해볼수록 이 관념들은 더 나은 사람, 인간이 되는 길과 맞닿아 있는 듯 싶다. 우리의 몸에 무언가를 걸쳐 멋져 보이게 하고, 몸의 옷걸이가 영 별로다 싶으면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또 남의 시선과 나의 자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8ORDh1HzY1r33ZqFZkNWSnkQw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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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 성장의 요건 - 자기 세계를 지키려는 방어를 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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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02T09:57:56Z</updated>
    <published>2016-05-05T15: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성장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요건은 바뀌고자 하는 의지다. 바뀌고자 하는 의지는 자신이 만들어온 세계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약간 치워두는 것이다. 자기의 세계에 대한 고집과 욕심을 버리는 것은 자신을 부정하는 것과도 비슷하기에 쉬운 일은 아니다. 안주하는 것은 에너지 보존을 하고 싶어하는 기본적인 욕구인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큰 마음 먹고 해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8Y9076Mur5FiTL8wJ8UUXjoK5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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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stone UMpro30 - 거나하게 투자해본 내 음악 취미의 상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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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14T00:00:48Z</updated>
    <published>2016-03-20T15: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두 달 전에 새 것 같은 중고로 산 Westone UMpro30은 밸런스드아마츄어 유닛을 한 쪽당 세 개를 넣어 만든, 스테이지 모니터링 용도의 커널형 이어폰입니다.어렵죠? 잠시 소개를 해봅니다.-Westone은 회사명으로, 웨스톤이라고 읽습니다. 미국의 이어폰 제조사예요. 오래됐습니다. 역사가 깊어요.수공업으로 섬세하게 제작하기로 이름높습니다. 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BQW-nJ1KhnI3EuPnk3-YwwdyI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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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것을 위한 소소한 리뷰 - 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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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0T15:55:54Z</updated>
    <published>2016-03-20T14: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전문가가 아니어도 감상과 분석이 적당히 버무려진 후기를 남길 수 있다면,그것은 우리에게 잘 다가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물건에 대한 리뷰, 물건이 주는 단상에 대한 리뷰, 물건이 가져다준 내 모습에 대한 리뷰.가게에 대한 리뷰. 어쩌다 얻은 편한 자세에 대한 리뷰.추상적인 느낌이나 우연히 얻은 생각을 포착해서 쓰는 리뷰.인간에 대한 리뷰. 친구 세 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NvowqWbAdJUw1c2IeuOnLjNQx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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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그릇의 식사로 최대의 만족을 - 어린 시절부터 그래온, 한 끼니에서 최대로 풍부한 식도락을 즐겨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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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4:46:27Z</updated>
    <published>2016-03-20T13: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연휴나 여행의 일정 계획을 '끼니'의 횟수로 세는 습관이 들었다. 3박 4일 여행이라면, 도착했을 때 저녁 한 끼, 원래 잘 먹지 않으니 다음 날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과 저녁 두 끼를 센다. 그리고 여행지에서의 진미인 늦은 밤 담소와 거리 거닐기가 부르는 출출함을 채우기 위한 야식을 한끼로 더 세는 식이다. 휴일과 여행의 특성상 식사 때마다 맛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rGAKAmy2kndbyKyujyKI5USKb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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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드러머는 어느 누구와도 같지 않았다] - 드럼 세탁기 같이 말려들게 하는 페이스의 소유자 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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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2T13:07:35Z</updated>
    <published>2016-03-07T15: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활동하는&amp;nbsp;밴드&amp;nbsp;음악 동아리의 드러머 신입생으로 가입한 여자아이 하나는 드럼을 쳐야할 상황이 되면 참 독특한 캐릭터가 된다. 이제부터 이 아이를 M이라고 부르자.&amp;nbsp;M은 스틱을 들면서부터 &amp;quot;흐흐흥~흐흥~~으허흐흫하!&amp;quot; 묘한 소리를 흘려내기 시작하며 &amp;quot;으헣흐흫핳하! 촤하하! 부끄러워!!&amp;quot;를 연발한다. 몽댕이같이 똑때이 틀어쥔 스틱으로 심벌을 톡! 하고 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DtNuizqN4Bl5pbPsgk69IbJp0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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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우의 수를 수집하는 것에 대하여 - 이걸 두고 정공법이라고 부르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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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9-16T16:11:15Z</updated>
    <published>2015-09-16T16: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는 말로 시작하는 글은 참 많지만, 내 선호를 반영해서 한 번 더 해보겠다. 적어도 지속적인 자기 발전을 꾀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인생은 경우의 수를 수집해 나가는 것과 같지 않을까. 무슨 메마르고, 건조하고, 이성에 지나치게 취해버린 말이냐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리 신경계의 구조와 작동 방식부터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다. 무언가 새로운 자극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59r9kHkkg0ofOYr3RTfTdDm_mM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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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드러머는 어느 누구와도 같지 않았다] - 드럼 세탁기 같이 말려들게 하는 페이스의 소유자 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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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30T16:12:48Z</updated>
    <published>2015-08-30T16: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활동하는&amp;nbsp;밴드&amp;nbsp;음악 동아리의 드러머 신입생으로 가입한 여자아이 하나는 드럼을 쳐야할 상황이 되면 참 독특한 캐릭터가 된다. 이제부터 이 아이를 M이라고 부르자.&amp;nbsp;M은 스틱을 들면서부터 &amp;quot;흐흐흥~흐흥~~으허흐흫하!&amp;quot; 묘한 소리를 흘려내기 시작하며 &amp;quot;으헣흐흫핳하! 촤하하! 부끄러워!!&amp;quot;를 연발한다. 몽댕이같이 똑때이 틀어쥔 스틱으로 심벌을 톡! 하고 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3D%2Fimage%2FDtNuizqN4Bl5pbPsgk69IbJp0X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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